유네유네 [728619] · MS 2017 (수정됨) · 쪽지

2018-02-12 00:02:54
조회수 97

수없이 잃었던 짙고 어둔 밤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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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잊혀진

네 이름을

알아


멈추지 않을게

몇 번이라도 외칠게

믿을 수 없도록 멀어도

가자 이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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