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장이 [428095] · MS 2017

2018-02-09 17:59:20
조회수 3692

[글장이x후국일] 기존에 없던 '진짜'기출해설을 제시합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6033845

[18수능 38~42번]18수능 최고난도 지문 사고과정 해설

안녕하세요.
글장이수능국어 운영자이자
수능국어영역 인강강사 글장이입니다.


무엇이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도움이 될까?


후국일 강사와 함께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드.디.어.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게 됐습니다.




본격적으로 콘텐츠로 들어가기 전에
본 콘텐츠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콘텐츠는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됩니다.
1. 지문 해설
2. 문제 해설

[지문 해설]
지문을 읽으며 드는 '사고과정'을
순차적으로 서술했습니다.

지문 이미지의 말풍선은 해당 문단을 읽으며 반드시 했어야 하는 생각을 서술했습니다.


이 콘텐츠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반드시!! 여러분이 먼저 해당 기출문제를 풀어보셔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사고과정'과 '해설의 사고과정'을 비교하면서
여러분의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문제 해설]
'지문 해설'에서의 사고과정을 기반으로
문제를 푸는 사고과정을 직관적으로 서술했습니다.
지문 해설을 먼저 보신 후에 문제 해설을 보시면
지문과 문제의 유기성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리뉴얼된 글장이수능국어와 함께 달려요!
당신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겠습니다.



*주 1회씩 연재됩니다.
*최근 기출부터 역순으로 콘텐츠를 연재합니다.

*글장이와 후국일이 번갈아가며 메인이 되어 해설합니다.



18수능 38~42번 해설을 시작으로 

2018년 장대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1)

디지털 통신 시스템은 송신기, 채널, 수신기로 구성되는구나. 

그럼 이 구성요소들에 대해서 설명해주겠지?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려면 '부호화 과정'을 거쳐야 하는구나. 

그럼 '부호화 과정'에 대해 설명해주겠네? 



2)

데이터의 정의를 내렸고, 이걸 이해 못했을까 봐 

예를 들어주는구나! 



3)

정보량의 정의를 내렸고,

좀 더 구체적으로 '특정 기호의 발생 확률'과 '정보량'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네.

기호 발생 확률 높 -> 정보량 적  

                    낮 -> 정보량 높



4)

기호 집합의 엔트로피 =기호 집합의 평균 정보량이라고 정의를 내렸네. 

기호 집합의 엔트로피가 '최댓값'이 되려면, 기호들의 발생 확률이 모두 같아야 하는군. 






오! 송신기가 등장했어. 

송신기는 1문단에서 언급한 디지털 통신 시스템의 구성요소 중 첫 번째 녀석이야. 


1)

송신기는 세 단계를 거치는구나. [과정 구조] 

아, 그러면 '소스 부호화, 채널 부호화, 선 부호화'는 모두 '송신기'에서 일어나는 것이군! 

송신기는 기호->부호 바꿔주는 역할이야.



2)

소스 부호화는 데이터를 압축하는 것이 목적이고, 

기호 -> 부호(0, 1)로 바꿔주는 과정이군. 


비트의 정의를 내렸고,  

기호가 110일 때 비트 수가 3이라는 것을 보아, 

1111같은 경우는 비트 수가 4겠네. 



3)

기호 집합의 엔트로피? 이건 1문단에서도 나왔었지! 

2문단에서는 기호 집합의 엔트로피 = 평균 비트 수의 최솟값이라고 정의를 내렸네. 

그러면 기호 집합의 엔트로피 = 평균 비트 수의 최솟값 = 기호 집합의 평균 정보량이라고 볼 수 있겠군. 


어? 수신기가 등장하네? 디지털 통신 시스템의 구성 요소 중 3번째 녀석이잖아? 

아~ 수신기는 송신기에서 '기호-> 부호'로 바뀐 것을 '부호 -> 기호'로 다시 바꿔주는 녀석이군.

이때 다시 바꿔주려면 조건이 있네. 

평균 비트 수가 '기호 집합의 엔트로피'보다 크거나 같아야 해. 


잠깐만

'기호 집합의 엔트로피는 평균 비트 수의 최솟값이다.'라는 것은 

기호 집합의 엔트로피 ≤ 평균 비트 수 

를 뜻하고,   


'평균 비트수가 기호 집합의 엔트로피보다 크거나 같아야 한다.'라는 것은 

평균 비트수 ≥ 기호 집합의 엔트로피 

를 뜻하네? 


이거 똑같은 말이잖아! 같은 정보를 다른 표현으로 반복해서 설명하는 것을 보니 

꼭 기억하고 넘어가야겠군. 



4)

그다음에 '엔트로피 부호화'의 개념을 설명해줬어. 

엔트로피 부호화 = '기호' -> 엔트로피에 최대한 가까운 평균 비트 수의 '부호' 


'허프만 부호화'는 '엔트로피 부호화'의 일종이네. 

그러면 엔트로피 부호화의 성질도 지니고 있을 거야. 

그리고 '엔트로피 부호화'는 '소스 부호화'의 일종이지. 

아하! 그럼 "소스 부호화 ⊃ 엔트로피 부호화 ⊃ 허프만 부호화" 이렇게 이해할 수 있겠네. 


허프만 부호화의 작동 방식을 이야기해 줬어. 

발생 확률 높은 기호 -> 비트 수 적은 부호  

              낮은 기호 -> 비트 수 많은 부호






1)
채널 부호화는 소스 부호화의 다음 단계야.
그리고 송신기에 해당하지! 잊지 말아야지!
'채널 부호화'=부호에 잉여 정보 추가 
채널 부호화의 목적은 오류 검출과 정정이야.

송신기에서 수신기로 가는 과정(채널)에서 오류가 발생하네?
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채널 부호화'구나. [문제-해결 구조] 


2)
'삼중 반복 부호화'는 '채널 부호화'의 일종이야.
당연히 채널 부호화의 성질을 지니지.
비트(0,1)를 세 번 반복하는 것이 '삼중 반복 부호화'구나!
(예) 0 -> 000 , 1-> 111

어? 또 수신기가 등장하네?
'송신기'에서 '삼중 반복 부호화'를 통해 000이 된 것을
'수신기'에서 과반수에 따라 0으로 인식하는구나.


3)
부호율의 개념을 설명하고 있어.
부호율 = 채널 부호화 전 비트 수 / 후 비트 수



1)
채널(디지털 통신 시스템의 2번째 요소. 송신기와 수신기의 중간 단계[과정 구조])을 거치려면
송신기(기호->부호)에서의 '부호'가 '전기 신호'가 되어야 하는구나.


2)
'선 부호화'가 등장하고 있어. 이 녀석은 전기 신호의 전압을 결정해.


3)
'차동 부호화'는 '선 부호화'의 일종이야.
당연히 '선 부호화'의 성질을 지니지.

0 -> 전압 유지 
1 -> 전압 변화 

이해를 잘 못했을까 봐 예시를 들어주고 있어.


4)
예시 다음에 '수신기'가 나오네?
수신기에서는 차동 부호화 때의 기준 신호와 동일한 기준 신호를 사용해.

전압 변화 o -> 1 
전압 변화 x -> 0



- 지문 구조 분석 -





-한 눈에 보는 구조도-







38~39번 문제해설 링크


40번 문제해설 링크


41~42번 문제해설 링크




더 많은 고퀄리티의 수험 자료는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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