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크흐흠 · 781146 · 18/01/13 09:11 · MS 2017

    문제 퀄은 ㅆㅅㅌ

  • 수험생09 · 697257 · 18/01/13 09:11 · MS 2016

    그냥 엄청 어려움 but 체화하면 국어 100점이 꿈과 같은 일이 아닐 수 있음 but 저는 체화가 불가능 했음

  • wiggle · 535857 · 18/01/13 10:00 · MS 2014

    이원준 갓갓

  • SSH18 · 760147 · 18/01/13 10:27 · MS 2017

    박광일, 김상훈, 이원준 수강했습니다. 이원준t한테는 체화라는 말이 맞을 지 모르겠어요 쌤 표현을 슬쩍 빌리면 신경회로를 탈바꿈시키는 작업에 가깝습니다. 유형화, 공식화된 접근을 버리고 '글 답게 글을 읽는' 연습을 거듭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 SSH18 · 760147 · 18/01/13 10:30 · MS 2017

    체화가 어렵다고들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애초에 이게 수능 국어 지문(혹은 리트 기출)이라는 심리적 속박에서 벗어나서 이원준t가 말하는 노선대로 '올바로 글 읽는 연습' 을 거듭하면 해결될 문제라 봅니다.

  • SSH18 · 760147 · 18/01/13 10:31 · MS 2017

    여담으로 개인적으로는 이원준t 방법론 이외에 다른 정도(正道)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기도하고 · 796762 · 18/01/13 10:35 · MS 2018

    한참 국어 인강고를때 이원준쌤 듣어보긴했는데 잘가르치긴했으나 강의자체가 많이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음

  • 고대가즈아~ · 692336 · 18/01/13 10:36 · MS 2016

    수능 잘치는 게 목적이면 안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