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찍.팁]: 알아두면 쓸데없는 찍기 팁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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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찍.팁]: 알아두면 쓸데없는 (국어) 찍기 팁 1탄
[주의! 경고!]
말 그대로 쓸데없는 팁입니다.
독해법이나 문제 풀이법 찾는 수험생은 절대로 이 글을 읽지 마세요.
시간 낭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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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기 내공을 쌓기 원하는 수험생만 필독!
찍기 내공 올려드립니다.
국어 시간 없어서 지문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감으로 찍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때 전후 정답의 개수를 살펴보거나 그냥 확률 높은 3,4,5번 대를 찍는 것에서
벗어나 조금 고차원으로 찍기를 접근해 보려 한다.
굉장히 쓸데없다. 가벼운 마음으로 보길!
잘못된 것을 묻는 에서
선지의 키워드나 특성 등이 서로 대립 항을 이루고 있으면
이 중에서 정답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만약, 선지가 1대1 대립이 아닌, 1대2 혹은 1대3의 대립이라면 1에 해당하는 선지를 찍어라.
정답이 될 확률이 굉장히 높다.)
어떤 논리나 근거 혹은 통계가 있냐고?
쓸데는 없지만, 아니 쓸데는 없어야 하지만
어느 정도는 유의미한 통계나 이유가 있다!
-특정인의 성격이 가 될 수 없듯이 지문과 문제가 가진 특성이 모순과 대립을 이룬다면 에서 급하다와 차분하다를 특정의 성격을 묻는 선지로 배치되면 둘 중에 하나가 답이 될 가능성이 높은 이치이다. (대립과 모순에 의한 찍기)
-국어에서 대립과 모순은 문제로 제작되기 아주 좋은 재료이다. 그래서 출제자는 정답을 먼저 설정하고 이에 짝을 이루는 대립 선지를 만들기 마련이다. (출제자의 심리에 의한 찍기)
[긍정-부정], [구체적-추상적], [유-무], [보편적-한정적], [주다-받다], [가다-오다], [먹다-토하다], [입다-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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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실제 문제를 살펴보자
2018 9월 평가원
42. 윗글에서 설명한 ‘사회적 공연론’으로 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
수려한 경관으로 유명한 A시에 소각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A시의 시장은 정부의 보조금을 활용하여 낙후된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소각장을 유치하였다고 밝혔다. A시 시민들은 반대파와 찬성파로 갈려 집회를 이어 갔다. 반대파는 지역 경제 발전에는 찬성하지만 소각장이 환경을 오염시킨다며 철회할 것을 요구했고, 찬성파는 반대파가 지역 이기주의에 빠져 있다고 비판했다. 집회에 참여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의견이 갈려 토박이와 노인은 반대 운동에, 이주민과 젊은이는 찬성 운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중앙 언론은 이 사건이 지역 내 현상이라며 아예 보도하지 않았다. 반대파는 반대 운동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서울에 가서 집회를 하려 했지만 경찰이 허가를 내 주지 않았다.
① 공연의 미장센이 A시에 한정되어 펼쳐지고 있군.
② 공연의 요소들이 융합되어 가치의 일반화가 일어났군.
③ 출신 지역과 나이로 분화된 관객이 배우로 직접 나서고 있군.
④ 상징적 생산 수단과 사회적 권력이 공연의 전국적 전파를 막으려 하는군.
⑤ 배우들이 지역 경제 발전에는 동의하면서도 서로 다른 대본을 가지고 공연을 수행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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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A시에 한정되어 펼쳐지고 있군.
② ~융합되어 가치의 일반화가 일어났군.→(☆실제 정답)
(①:특수성=한정적⇔②:일반적)으로 선지가 1대1 대립을 이루니 ①,② 중에서 찍어라
2016 9월 평가원
33. 를 참조하여 윗글을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옥단춘전」에서 옥단춘은 인물의 비범함을 알아보는 지인지감(知人之鑑)의 소유자이자 기지를 발휘하여 위기에 빠진 인물을 구해 내는 적극적인 조력자로 그려진다. 그녀는 자신의 조력을 통해 대상 인물의 사회적 지위를 상승시키고, 애정의 대상을 주체적으로 선택하는 인물이다.
① 옥단춘이 오한을 핑계로 김 감사의 허락을 받은 후 연회장을 빠져나온 것에서 그녀의 기지를 엿볼 수 있군.
② 옥단춘이 이혈룡을 구해줄 수 있는 인물로 김 감사를 선택한 것에서 여성으로서의 주체적 판단이 작용했음을 알 수 있군.
③ 옥단춘이 김 감사에게 괄시받던 남루한 행색의 이혈룡이 비범한 인물임을 발견한 데서 그녀의 지 인지감을 엿볼 수 있군.
④ 가족들이 어려움에 처했던 이혈룡을 구해 준 옥단춘의 은혜에 감사한 것에서 조력자인 옥단춘의 역할을 인정한 것 임을 알 수 있군.
⑤ 옥단춘이 사공들에게 이혈룡의 몸값을 후하게 제시하고 구체적 방안을 알려 준 것에서 그녀의 적 극적인 조력 의지를 엿볼 수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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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이혈룡을 구해 줄 수 있는 인물로 김 감사를 선택한~→(긍정적) →(☆실제 정답)
③~김 감사에게 괄시받던 남루한 행색의 이혈룡이~→(부정적)
선지 ②, ③이 이혈룡을 향한 김 감사의 행위가 긍정/부정으로 서로 대립이다. ②, ③ 중에서 찍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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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잘 맞아떨어진다!
이런 쓸데없는 팁이 과연 수능에도 통할까?
직접 쓸데없이 찍어나 보자!
2018 수능
21. [A]의 관점에서 ㉠~㉤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 ㉠: 극한의 추위를 드러내는 시간적 배경을 제시하여, 화자나 인물이 처한 상황을 드러내고 있다.
② ㉡: 현실의 모습을 사막으로 표상하여, 화자나 인물이 직면하게 될 공간적 배경을 드러내고 있다.
③ ㉢: 죽음의 상황을 가정하여, 화자에게 닥친 일상적 현실이 절망적인 상황임을 노래에 투영하여 드 러내고 있다.
④ ㉣: 자연물에 대한 화자의 태도 변화를 통해, 일상적 현실이 희망적으로 바뀌었음을 보여 주고 있 다.
⑤ ㉤: 밤과 무지개의 이미지를 대응시켜, 화자가 추구하는 당위적 진실에 대한 소망을 담아내고 있다.
2018 수능
36. 를 바탕으로 (가)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임병양란 이후의 사대부들 사이에서는 긴 사연을 담을 수 있는 연시조 양식을 활용해 전란 후 현실의 문제를 다루려는 경향이 나타났다. 병자호란 직후 지어진 「비가」에도, 잡혀간 세자를 그리는 마음, 임금을 향한 충정, 전란 후 상황에 대한 견해 등 여러 내용이 복합되어 있다. 각 수의 시어를 연결하여 이해할 때 그 같은 내용들이 올바로 파악될 수 있다.
① 의 ‘어느덧 다녀온고’와 의 ‘뉘라서 모셔 오리’라는 진술에는 잡혀간 세자를 그리 는 화자의 마음이 투영되어 있다.
② 의 아무도 알아주지 못하는 ‘님의 시름’에 대해, 의 ‘조구리’와 같은 인물이 없는 현실에 처한 화자는 애석함을 느끼고 있다.
③ 에서 조정에 많은 ‘무신’이 남아 있음에도 ‘신고 화친’을 맺은 결과로 에서 세자 가 ‘이역 풍상’을 겪는다고 화자는 판단하고 있다.
④ 에서 근심에 싸여 있는 ‘구중’의 임금을 떠올렸던 화자는 에서는 ‘서울’을 찾지 못 해 애태우고 있다.
⑤ 의 ‘달 발근 밤’과 의 ‘봄비’에는 부정적 현실이 개선되리라는 화자의 전망과 기대 가 담겨 있다.
쓸데없이 정답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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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찍.팁]: 알아두면 쓸데없는 (국어) 찍기 팁 1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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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 찍고 싶은데

추천부터 박고…그외에도 영어는 332 순서추론은 3점은 bca 2점은 cab 등등이 있었죠
직접 풀어본 분들 몇개 채점 결과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