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입시 최악의 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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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12는 특히 0.3퍼 찍고 삼룡가는 사람 많았음
가톨릭 경희 이화 가천 인하 경북 부산 이런거 의전이던 시절이라서 인설의 바로 아래가 삼룡이였음 거기다 만점자 1퍼라는 낚시가 창궐해서 이과 수학은 6월 9월 만점자 3퍼였다가 수능때 1컷 89뜨고 16 영어 통수급
그리고 저 때 0.3퍼는 지금이랑 다른게 가형 응시자가 지금보다 5만명 적을때라서 이과 400등해야 삼룡의 간다고 보면 됐음
13은 의대입시가 너무 창렬이라서 이과 연고대도 개노답이였고
14는 누백자체를 추산을 잘못했죠. 국어랑 수학이 올해보다 쉬워서 카오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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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대를 잘 타고나야된다는 말이 ㄹㅇ이네요
지금도 꽤 노답이지만 의전시절에는 보면 어이가 없더라고요;;
이과 250등하면 메이저 못쓰고 한양써야 했던 시절이죠. 요즘 250등이면 누백 0.15정도인데 그럼 울성카라인인거 감안하면 ㄹㅇ 헬입시
와 사촌형 13년에 의대갔는데 goat이었네
참고로 문이과 토탈해서 입시난이도로 보자면
13이 피크입니다 가장 헬입시
ㄹㅇ 13 성대 우선선발 있을때 글로벌 시리즈 중 한 과가 우선컷이 언수외 300이였음 문과 우선선발은 사탐 미반영이였다지만
입시의 역사를 잘 몰라서 올해 내년이 가장 헬인지 알았네요 ㅋㅋㅋ
문과입시 ... 13때 모 회사 누적으로 0.8% 맞으면 연고대 갈곳이 거의 없고, 서성한도 눈치봐가면서 써야했음
이과가 대학가기 쉽다는 말이 나온 이유 이과는 저때도 0.8퍼면 설대 갔음 물론 2차 내신 논술이 노답이였지만
라인잡기가 카오스였던 15학번
15는 그래도 결과적으로 해피해서
15때 물수능이라고 피본 사람은 솔직히 395점 전후로 메이저 못간 사람들 뿐
최근 10년간 중에서 저 시절을 위시한 14가 가장 빡셌고, 15가 가장 편안한 해였던 ...
그때 의대간 사람들 말 들으면 삼룡이 삼룡인 이유가 수능때 3개정도 틀리면 가는데라고 했던말 지금도 기억ㅋㅋㅋㅋ
옛날 입시때는 누백0.68나와도 원광치 추합 이였다는데..ㄷㄷ 이때인가
치대 입결이 의대랑 비슷했던것도 한 몫했죠
12때 고의 도 있지않았나요? 바로 삼룡위에
고려는 근데 메이저랑 입결 차이 잘 안났어요. 거의 매년 메이저 입결 꼴지보다 고의 컷이 더 높았음
지금보다 입결이나 위상이 높았나보네요
그렇다기 보다는 요즘도 근데 고의 입결만 보면 메이저랑 티 안나지 않아요?
올해는 모르겠는데 작년은 좀 그래도 갭은 있다고 봐야죠 최상위권이라 어차피 촘촘하지만요 서연카울성은 엄청 밀집되어있으니깐요.. 아무튼 모두다 좋은 학교임은 틀림없어요 가기도 어렵구.. 근데 제 점수로 연카울성보다 고의 칸수가 훨 높은걸보면 또 어느정도 넘사가 있는것같기도 하구요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