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애국단원 [558413]

2017-12-14 22:04:34
조회수 11220

한의대생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4559603

현재 한의대 재학생으로써 이 사이트에서 '한의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너무 강해질까봐 염려되어 한의대생의 관점에서 조심스럽게 글을 써봅니다.


올비좀한다님이 논리적으로 보이는 글을 많이 써 주셨는데요.. 사상의학과 같은 학문을 중요시 하는건 과거, 꽤나 오래전에 면허를 취득하신 한의사 분들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재학생들 중에서 음양오행설, 사상의학 등을 보고 "이건 정말 좋은 학문이야 근거가 분명하지 않지만 과거의 전통이 있기 때문에 그냥 무작정 배워서 한의사가 되서 이용하자" 라는 생각을 가진 한의대 재학생은 1%조차 안된다고 단언합니다.


지금 한의대 재학생들은 한의학의 과학화를 위해 교육과정 개편에 힘쓰고 있고, 올비좀한다 님이 주장하시는 사상의학 과목의 국가시험 폐지와 같은 문제는 과거 음양오행설과 사상의학을 중시하시는 한의사 분들 일부로 인해 실행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올비좀한다 님과 여러 한까분들이 한의학을 집중공격 하는 분은 '과거의 한의학' 이라는 점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지금의 한의대생들이 추구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바람처럼 '현대한의학', '한의학의 과학화'로 이어지고 있고 현재 예과,본과 재학생들이 졸업하여 한의사가 되었을 한의학의 비과학적 면모는 줄어들고 점차 사라질것 이라고 봅니다.(현재 한까분들이 비판하시는 측면들 중 부정할수 없는 부분이 있는것도 인정하고 이게 한의학이 고쳐나가야 하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과학적인, 근거적인 기반이 있는 한의학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단지 지금 당장 증거가 부족하다는 점 만을 들어 임상에서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침술,한약등 한의학을 통째로 어우러 비판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더이상 과거 한의학의 잔재을 맹렬히 비판,비난하여 한의학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키우고 한의사를 무당이라고 칭하는 등의 인신공격을 자제해주시고 비판하기 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비판하는 것보다는 발전하는 모습에서 눈을 떠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한의대에 지원하고 싶어 하는 수험생분들이 한의학의 현재의 부정적증명이 안된 측면만을 보고 입학을 고민한다면 현대에 들어서는 한의학이라는 학문도 현대화과학화를 위해 애쓰고, 연구되고 있다는 점을 알아 주었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임상에서 일하시는 한의사들과 현재 재학생들이 졸업했을 때의 한의사의 모습은 분명히 달라질 것입니다이점을 염두해두고 신중히 원서를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적표가 나온지 얼마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수험생분들 고민이 많으실텐데 꼭 다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시험기간에 과제도 해야하여 댓글을 다 확인할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ㅠ 


더이상 그 뛰어난 머리들로 특정 학문을 비판할 거리를 찾는 노력 대신 그 학문이 인정받고 과학화 되려면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에 대해 알아보는 노력을 하는건 어떨까요?

   




100 XDK

  1. 100

  • 安倍 晋三 · 763380 · 17/12/14 22:06

    좋은 글입니다.

    다만, 학문의 비과학적 요소를 줄이는건
    해당 학문 종사자가 해야할 노력 아닌가 싶습니다.

  • 한인애국단원 · 558413 · 17/12/14 22:07

    인정합니다. 그래서 저도 졸업후 한의학의 과학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단지 지금 현재 한의학의 부정적 측면만을 맹렬히 비판하여 논쟁이 심해지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조심히 글을 써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8ylFMKEUujAvDY · 762030 · 17/12/15 00:42

    궁금한데, 한의학에서 비과학적인 요소를 빼면 의사에비해 차별화되는점이 뭐가 있나요? 제가 아는바로는 한의대의 현대의학 교육은 수박겉핥기수준인데 수술도 할수없는 한의사들이 의사에 비해 가지는 메리트가 존재하긴 하나요?

  • 오버슈팅 · 445155 · 17/12/15 04:27

    할머니할아버지들 한의원 많이감

  • rh1JnZ7vUmWuOw · 752617 · 17/12/15 09:05

    잘 짚어주셨구요. 한의학이 완전히 현대화되는 그날에는 한의학 스스로의 정체성을 잃어서 결국 현대의학에 흡수통합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의누님 · 607449 · 17/12/14 22:06

  • 산화이유좀 · 784258 · 17/12/14 22:06

    한인애국단 ㅅㅂ
    현역 한국사 29점 맞음

  • Dua Lipa · 641314 · 17/12/14 22:06

    한약재 팔아요
  • 똑똑한 새는 하버드 · 782655 · 17/12/14 22:06

    근데 왜 우리가 노력해야된다는거?

  • 똑똑한 새는 하버드 · 782655 · 17/12/14 22:07

    페미니즘 비판보단 페미니즘이 주요학문이 될수있도록 같이 노력하자는거랑 뭐가 다름

  • wasd · 692336 · 17/12/14 22:08

    캬.......

  • 연세의대 · 730925 · 17/12/14 22:40

    페미니즘하고 한의학하고 같다니....참

  • 3발이 · 640393 · 17/12/14 22:47

    페미니즘을 비판하기보다는 페미니즘을 주요학문이 되도록 같이 노력해야하는건 오히려 더 맞는말 아닐까요? 일부(혹은 다수)의 페미니스트들이 왜곡된 페미니즘만을 외친다고해서 페미니즘의 본질이 훼손되는건 아니니까요. 그자체로는 훌륭한 학문이고 남성이든 여성이든 공부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 blsQOH0ajqB9eT · 746062 · 17/12/14 22:56

    펨미니즘 뜻 자체가 여성우월주의 아닌가요????

  • 넘어보자 · 694123 · 17/12/14 22:58

    그건 ㅁㄱ

  • 3발이 · 640393 · 17/12/14 23:20

    기본적으로 여성과 남성의 권리 및 기회의 평등을 핵심으로하죠ㅎㅎ다른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잘못알고계시니까 주요학문이 되도록 노력하자는거구요

  • 괴도팬텀 · 748314 · 17/12/15 03:00

    근데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요즘 사회에서 페미니즘이 필요한 정확한 이유는 뭐죠
    오히려 몇백년 전쯤에 일어났어야 정상인 사상 아닌가

  • Ridiculous · 753003 · 17/12/15 08:12

    저의 짧은 지식으로는, 페미니즘운동의 첫시작은 여권신장,즉 당시 남성에 비해 대우받지 못한 여성인권을 신장시키기위해서였고, 그 성과가 바로 여성의 투표권을 얻었다는것인데,이때까지만해도 아무문제없고 건강하고 존중받아야 마땅한 사상이였지만 결국 그것을 악용하려는 자들이 나타나면서 심하게 변질되었다고..

  • 3발이 · 640393 · 17/12/15 08:20

    저도 지금보다는 몇백년전에 일어났어야 정상인 사상이라고 생각해요. 단, 그때는 기본적인 인권의식이 지금만큼 발달하지 않았기에 그런생각을 하는것 자체가 힘들었고 생각을 하더라도 목소리를 내는게 어려웠지요. 인정하기는 싫지만 소수(혹은 다수의) 급단적이고 폭력적인 페미니스트들이 기형적인 행태를 보이며 세상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상황이 바뀌기 시작한거죠.

  • 3발이 · 640393 · 17/12/15 08:20

    페미니즘에대해 생각해본적도 없는 많은 사람들이 '이상적인,진짜 페미니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그런 사회적 분위기를 바탕으로 온건한 페미니스트(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이상적인 페미니스트)들도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면서 그를 바탕으로 페미니즘에 대해 언급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거죠. 수백년전보다 여권이 많이 신장된것은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아직까지 많은 부분에서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부분에서 공감을 못하시겠다면 '82년생 김지영'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ㅎㅎ

  • Ridiculous · 753003 · 17/12/15 08:07

    엥..그런데 현대 대부분의 '자칭' 페미니즘 사상가들은 전부 이기주의,우월주의를 끼고있던데..
    다른사람 비난하고 폄훼하는 학문을 인정해야하죠??
    고인물을 정제해서까지 물을 마셔야한다면, ㅇㅋ 난 그렇게 할 수 있죠.
    아쉬운건 지금은 저에겐 충분한 물이 있다는거죠.

  • 3발이 · 640393 · 17/12/15 08:27

    대부분의 자칭 페미니스트들이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기형적인 행태를 보이는것은 저도 인정합니다ㅠㅠ하지만 대부분의 공산주의자들(을 포함한 공산주의 국가)이 부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해서 공산주의 자체가 부정적인것은 아니란걸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페미니즘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일부 극단적페미니스트들의 행태가 기형적이긴 해도 페미니즘 자체는 가치중립적인 학문이라 생각해요

  • Ridiculous · 753003 · 17/12/15 08:46

    아하 그러시군요,
    공산주의 자체가 부정적인것은 아니라는것은 인정하지만,님께서 말씀하신 '부정적인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더렵혀진 공산주의를 굳이 다른사람들한테 권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이념은 좋지만 결국 더렵혀진 사상아닙니까?그 사상을 다시 정화시키는것은 그 사상을 따르는 사상가들의 몫이지 지나가는 시민들의 몫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믿고 따르는 사상,종교의 이념은 당연히 좋겠지요 그러지않고서야 어떻게 높은 지지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제가 좋아하는 m&m;초콜렛을 한바가지 퍼올렸고 그 중이 10개가 먹으면 죽는 초콜릿이 있다고 칠때 당당하게 한움큼 쥐어서 드실수 있으신가요??(+ 제가 보기엔 반대편 바가지에는 50%이상의 초콜릿이 불량한거같군요.그래도 먹이게하실렵니까?)
    어느 사상에서든지 기형적이게 그 학문을 우월시하는 사람들은 있기 마련입니다.그게 소수이면 충분히 개선가능하겠지요..그런데 그게 소수가아닌 다수이면 예외적인게 아니라 그 사상 특성이되는것이겠죠..

    2.페미니즘 학계에서도 1~3파로 나눈다는것을 들었습니다.제가 인정하는 페미니즘운동은 1파까지입니다.
    그 후부턴 쓰레기로 취급해도 무방할정도로 남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며 성별갈등을 불러일으키며 여권을 신장시켰겠죠.기능적인 측면으로 보았을때 당연히 효과적이였겠지요.시대에 발맞추어 사람들의 사고도 높아지는만큼 따르는 자들도 늘어났겠지요.그런데 저의 가치관은 '잘못된 방식,정당치 못한 방식'라 답하네요.
    마치 전쟁을 일으켜,전쟁분위기를 조성해 나라가 뭉치는 것과 다를게 뭐가있습니까? 잘못된 점은 분명히 있겠지요,실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그런데 그것을 보고 고치지 않으려는 것이 바로 선한 인상으로 화장한 현 페미니즘이라고 생각합니다.

  • 3발이 · 640393 · 17/12/15 09:05

    제가 학계에대해 알만큼 공부한사람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작성자분이 말씀하신 1파는 온건파를 말하는것같네요.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처음 작성자분께서 1파에 해당하는 온건파 페미니즘조차 부정하는것같아 보였기에 댓글을 남긴건데, 그런건 아니었나보네요. 어찌됐든 저나 작성자분처럼 페미니즘에 관심없던 사람들이 조금씩이지만 관심을 갖게된 사회적분위기는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제 오해로 시작된 댓글들이었으니 제가 끝낼게요 감사합니다^^

  • Dua Lipa · 641314 · 17/12/14 22:07

    ???: 태권도, 김치, 한류는 지키려고 노력하묜서 한의학은 외않헤?

  • 한인애국단원 · 558413 · 17/12/14 22:10

    제가 말하는 노력은 한의학이라는 학문을 까내리려고 애쓰기 보단 과학화를 위해 노력하는 현재 한의대 재학생들의 상황도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무작정 이해를 바란것이 아닌 글에 게시한 사항과 같이 과거 한의학의 면모만을 보고 학문 자체와 한의사에 대한 비판을 여러분들이 줄여주셨으면 하는 노력을 말한겁니다.

  • 카디오 · 776628 · 17/12/14 22:13

    본문에선 근데 비판하지말고 그시간에 한의학의 장점만 보라는것처럼 느껴집니다...

  • 한인애국단원 · 558413 · 17/12/14 22:16

    그런식으로 본문이 보였다면 저의 글쓰기 솜씨가 부족한 점을 탓하고 싶네요.. 저는 오르비 회원분들이 특히 한의학의 부정적 측면에 대해서만 논쟁하는 모습에 안타까워 장점과 과학화 되는 현상황에도 관심을 가지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적은것입니다.

  • 나랑사귖 · 544554 · 17/12/14 23:15

    저는 그렇게 안느껴지는데요.. 도대체 어디를 보면 비판하지말라는건지 본문 4번째 문단 정독좀 하고 댓글부탁드릴게요. 색안경 일단 좀 벗으시죠

  • 카디오 · 776628 · 17/12/14 23:22

    아뇨 색안경 끼고 보는거 아니구요 '더이상 그 뛰어난 머리들로 특정 학문을 비판할 거리를 찾는 노력' 이 부분에서 표현을 다르게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든겁니다. 글쓴이분이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지도 충분히 알았구요

  • 나랑사귖 · 544554 · 17/12/14 23:26

    이미 님이 색안경을 끼셨는데; 님이 "비판하지말고 장점만 보자!!"라고 느꼈다면서요. 물론 '비판할거리를 찾는 노력' 은 그렇다 쳐도 분명이 다른부분에 글쓴이 본인분도 부족한부분 있다고 명시하고있는데요. 그게 색안경이에요;

  • 카디오 · 776628 · 17/12/14 23:31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경솔한 댓글 죄송합니다.

  • 카디오 · 776628 · 17/12/14 23:24

    글쓴이께서 제 댓글로 상처받으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 한인애국단원 · 558413 · 17/12/14 23:33

    아닙니다. 오해의 여지가 있게 글이 읽혔다면 제 글솜씨에도 문제가 있는 것이고, 저는 카디오님 처럼 비판의 색안경을 벗어나 다른 시각으로 한의학을 봐주시는 사람이 늘어난다면 기쁩니다ㅎㅎ

  • 카디오 · 776628 · 17/12/14 23:35

    근데 저 한의학 안좋게 생각 안하는데...ㅠ 제 생각이 좀 와전된 부분은 있는거 같네요.. 물론 그 꼬투리는 제가 만든거지만...

  • 세원복사 · 782610 · 17/12/14 22:07

    과연 올킹갓갓갓님과의 싸움에서 몇분만에 가실지 궁금

  • 찰나 · 779282 · 17/12/14 22:08

    비과학적 요소를 없애려면 솔직하게..사상의학과 같은 그런 학문은 배척하는게 맞지 않나요?..

  • 안기모 · 745937 · 17/12/14 22:10

    여태못한걸요?ㅋㅋㅋ

  • 한인애국단원 · 558413 · 17/12/14 22:44

    여태지원이없었는걸요?ㅋㅋㅋ

  • 하이룽 · 775289 · 17/12/14 22:57

    그럼 그게 지원의 문제였나요?

  • 한인애국단원 · 558413 · 17/12/14 23:11

    제가 이러한 논쟁이 싫어서 글을 쓰는건데 논쟁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는 것 같네요ㅎ '비과학적이 난무하는'이라는 표현은 어떤 이유로,근거로 쓰신건지 궁금합니다. 비과학적부분이 일부있다고 해서 과학적으로 입증 가능할만한 분야에 까지 지원을 왜 필요로 하느니 묻는다니.. 할말이 없네요. 고작 한의대 재학생에게 어떤 노력을 구체적으로 하고 있는지 물으시니 막막할 따름입니다.. 학업에 충실한 후 면허를 딴 이후 구체적 노력을 해도 늦지 않을것 같은데요. 마치 대입을 위해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경제학과에 가고 싶다고 했는데 경제학의 발전을 위해 무엇을 했나 물어보는것 같네요.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16

    그 경제학을 꿈꾸는 수험생이 경제학의 앞으로의 방향이나 발전양상에 대해 언급했나요? 님은 한의학이 이런식으로 변하고있다고 그동안은 지원의 문제라고 상정했으면 그 원인까지 제시하는게 기본아닌가요? 그럴듯한 노력이라는 단어에 너무 많은 비약을 넣으셔서 자세히 물어본건데요...?
    비과학이 난무한다는 말은 글에 나온 사상의학의 얼토당토없는 부분을 포함한 여러 사이비적 요소를 말한것입니다 한의학 자체가 비과학이란말은 아니니 제 표현을 탓해주세요.

    그럼 도대체 어떤 근거로 교육과정개편에 힘쓰고있고 연구되고있고 그동안의 지원의 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신건가요?
    필요할땐 한의대생 신분을 이용하면서 정작 대답해야할 부분에 예과생이라 모릅니다 이러시면 안되죠 그럴꺼면 첨부터 이런글을 쓰지 말아야죠

    그리고 지원의 문제에 대해 다시 말하자면 그동안의 지원이 부족해서 문제가 되었으면 그 지원을 받으면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는지 적어도 말할수있어야 그동안의 문제의 원인이 지원부족 이란걸 설명할수있는거 아닌가요?

  • 한인애국단원 · 558413 · 17/12/14 23:23

    예시로 경제학과 지망하는 수험생을 든건 비약이 있을수도 있다는 점은 인정하겠습니다. 어떤 근거로 교육과정개편에 힘쓰고있고 연구되고있고 지원문제에 대해 말하는 거냐고 물으셨는데.. 하 그런 모습을 재학생의 입장에서 주변에서 보고 있고 그 근거를 다 끌어와서 논쟁을 벌이는 건 애초에 제가 이 글에서 말한 소모적인 논쟁에 가깝기에 하고 싶지 않습니다. 본인은 한의대생이 아니신거 같은데 어떤 근거로 지원이 있었어도 문제가 됬을 거라는 암묵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런식으로 답글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26

    전 한의대생입니다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못하는 것을
    소모적인 논쟁을 피하기위해 안하겠습니다로 감추시나요?
    님이 주장하신 부분에 대한 근거를 요구하는게 뭐가문제입니까?
    지원에 대한 문제와 과학화에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조차 설명못하시면서 주장만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 한인애국단원 · 558413 · 17/12/14 22:58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00

    그럼 지원받지 않은 상태에서 비과학적인 부분이 난무하는 한의학에 대한 지원은 왜해야하는건가요? 지원하면 나아질거라는 막연한 믿음때문에 지원이 필요한건가요?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01

    그리고 현 한의대생들은 의견이 다르다 과학화에 힘쓰고있다 이런말은 몇년전부터 나왔는데 지금까지 어떤 노력을 구체적으로 진행중인지 지원과 연관지어서 말씀해주실수 있으시나요

  • 한인애국단원 · 558413 · 17/12/14 23:31

    위에 댓글이 더이상 달리지 않아 여기에 기재합니다.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신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 지원에 대한 문제와 과학화는 한의대생이시라면 조금만 노력해 조사해 봐도 본인이 찾을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주장만 했다고 느껴지신다니.. 말을 아끼겠습니다.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35

    ㅋㅋㅋㅋㅋ 본인이 한말을 상대방에게 찾아보라는 말이 정상적으로 느껴지세요?
    제가 인신공격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근거만 제시해달라는데 저보고 찾으라고 하네요
    말을 아끼시는게 아니라 할말이없으신거 인정하세요
    그리고 제가 한의대생아닌거같다면서 한의대생이라니까 논점흐리시고 과제만 던져주네요
    제주위는 이댓글에 동감 못하고있는데요 ㅋㅋ
    부끄럽네요

  • 척살자 · 770471 · 17/12/14 23:44

    ㅇㄱㄹㅇ ㅋㅋㅋㅋ 지보고 찾으라네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47

    정신승리 진짜 개심함 ㅋㅋㅋ

  • 나랑사귖 · 544554 · 17/12/14 23:17

    여태 못한걸 그럼 아예 단념하자는 마인드인가요? 위안부문제도 여태 못했으니 지켜만볼까요? 블랙리스트며 세월호며 제대로 못 파헤쳤으니 지켜만보나요?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19

    위에서 페미니즘과 한의학이 같냐 이런식으로 누군가 말했는데
    이번 댓글에도 똑같이 말하고싶네요
    한의학의 문제가 윤리적인 문제가 섞인 위안주와 세월호사건과 같나요?

  • 나랑사귖 · 544554 · 17/12/14 23:24

    죄송한데 뭐가 다른지 꼭 댓글좀 부탁드릴게요 반박해드릴테니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24

    한의학이 윤리의 문제였나요?

  • 나랑사귖 · 544554 · 17/12/14 23:27

    윤리의 문제면 지켜보면안되고, 윤리의 문제가 아니면 지켜보자! 이런 생각이신가요?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28

    아뇨 님처럼 다른문제를 같게접근하고 봐서는 안된다는 건데요?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29

    흑백논리는 반박이 못되는데 이걸 반박이라고 하신건가요?

  • 나랑사귖 · 544554 · 17/12/14 23:34

    ㅋㅋ 지금 님의 논리가 그렇잖아요
    위에안기모 댓글: 한의학 진보는 여태 못했으니 지켜만봐야한다
    제 주장:둘 차이 없다. 한의학도 위안부도 모두 관심을 갖고 발전해야한다
    님 주장:위안부는 윤리적이니까 관심을가져야한다. 하지만 한의학은 비윤리적이니까 관심 가지지말자
    이거 아닙니까 어디서 흑백논리를 들먹이고있으시나요ㅋㅋㅋ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37

    ?? 한의학이 왜 비윤리적인거죠?
    세월호 위안부 문제는 윤리적인 문제지만
    한의학은 윤리적인 문제가 아닌데 왜 같이 접근하냐?
    이게 제주장이죠
    님이 제생각을 흑백논리로 정리했잖아요 ㅋㅋ
    윤리의 문제면 지켜보면안되고, 윤리의 문제가 아니면 지켜보자! 이런 생각이신가요?
    이댓글에서요 ㅋㅋ

  • 나랑사귖 · 544554 · 17/12/14 23:43

    죄송한데 님 논리도 엉키고 댓글자체에 모순이있는거 아세요?

    첫줄:한의학이 왜 비윤리적인거죠?
    <-님생각:'한의학은 윤리적이다'
    3번째문장:한의학은 윤리적인문제가 아니다
    <-님생각:'한의학은 윤리적이지않다'

    어쩌라는겈지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46

    윤리적인 문제가 아니다
    이말이 왜
    윤리적이지 않다로 바뀌는거죠?
    윤리적이냐 아니냐를 따질수 없으니까 윤리적인 문제가 아니다라고 한건데요?
    따질수 없는거니
    왜 비윤리적인거죠? 라고 한거고요
    왜 한의학에 윤리적인 잣대를 내미세요
    따질수없는거라니까요? 이해를 못하시네
    님이 주장하는게 흑백논리입니다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0:44

    ㅋㅋㅋ 같게 접근하지말고 그럼 뭐 어떻게 접근하자는건지 나참ㅋㅋㅋ 정작 반박한 댓글은 지켜보면안된다에 반박했으면서ㅋㅋ

  • 하이룽 · 775289 · 17/12/15 00:47

    지켜보면 안된다를 반박한다고
    지켜봐야한다! 로바뀌나요? 멍청하신듯해서 논리라는걸 모르나본데
    지켜보면 안된다의 반대는 지켜보면 안되는것은 아니다
    이겁니다
    님이 말하는게 흑백논리라니까요?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1:00

    ㅇㅎ이해됐어여 님주장. 님 주장은 즉 한의학을 지켜보는관점이랑 위안부를 바라보는관점이랑 다르다는거죠? 그렇다면 님의 주장은 이번 논쟁에서는 별로 의미가 없는 주장이었습니다. 님의 주장은 약간 이런느낌이죠 '우리 나라 모든 사람들은 다 잘 살아야한다! 이상적인 세계가 짱이야' 이런 추상적이지만 당연한 얘기를 하신겁니다.

    자 그럼 여기서 애매했던 님의 관점 정리를 해봐야겠군요. 님은 한의학을 지켜보는게, 지켜만봐야한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투자를해서 발전해야한다고 생각합니까?

  • 하이룽 · 775289 · 17/12/15 01:03

    제가 그걸 왜 제시합니까?
    전 애초에 님하고 얘기를 나눈부분은 한의학과 위안부문제를 동일선상에 두냐 안두냐를 따진건데 ㅋㅋㅋㅋㅋ
    논점만 흐리시다가 난독만 증명하시고 결론맺으시네요
    님이밑에서 모르는거 조용히하자 라고 했으면서 여기서 지켜보자 안보자를 건들면 모르는부분에대해 왈가왈부하는거 아닙니까?
    내로남불 오지시네여
    그리고 추상적이지만 당연한말조차 이해못해서 난독만 보여준 님이 문제인겁니다 가치판단을 떠나서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1:08

    ㅋㅋㅋ 그게 발뺌이에요. 님은 어떤 주장을 하건간에 발릴 각이었거든요. 님아 쓸데없이 다른부분에 이상한걸로 후려치기하지말고 이상적인 얘기 들먹여서 누가봐도 반박인것 처럼 보이는 오해 삼을 만한 댓글 달지 마세요. 님처럼 당연히 윤리적인 문제와 한의학은 다르게 바라봐야겠는데 이건 너무 개념기본적인 얘기라 다른사람들이 인정할진 모르겠으나, 님이 저한테 댓글단것은 제 입장에서는 안기모씨 댓글처럼 여태 지원했어도 별 의미없고 지원할필요 없는것처럼 보였으니 말예요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1:10

    그리고 님이 뭐라도 된것마냥 활개치고 다니시는것같은데 추상적인 당연한 얘기 써놓고 '내말이 맞는거 다들 인정한다능~'이런 마인드 깨 부숴버리길 바랍니다

  • 하이룽 · 775289 · 17/12/15 01:11

    뭔 개헛소리세욬ㅋㅋㅋㅋㅋ
    제가 그럼 위에 댓글에서 어떤부분에서 한의학은 이래야한다 이랬나요? 첨부터 끝까지 님이 쉐도우복싱한거지 ㅋㅋㅋ
    뇌세포 많이 망가지신거같은데 사람답답하게 하지말고 조용히 공부나하세요^^
    밑에서 사람들이 님을 왜 답답해하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님이 멍청한탓인건데 남탓그만하고요
    전처음부터 한의학에 대해 다르게 접근하자고만했지 다른말 하나도 안했어요 ㅋㅋ

    그리고 내내 틀린생각가지고 씨부리다가 기말고사 핑계대면서 논점 흐린사람 누구죠~
    멍청한건 죕니다 멍청한 사람한테 답글 안달게요~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1:17

    논리로 안되니까 뇌세포 어찌고 부들거리시는것같은데 멍청하다는걸 대학기준으로 따지면 누구인지 비참해보이시게 왜자꾸 무덤을 파는지 모르겠고요, 아래 댓글은 님의 병맛같은 소리에 저 역시 병맛같이 대한거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하이룽님 인생사실때 제 충고 잘 새겨들으시길 바랍니다. 꼭이요~

  • 하이룽 · 775289 · 17/12/15 01:25

    님 근데 대학도 제가 님보다 좋은데 왜 제가더 비참해진다고 말하심...? 궁금해서 ㅋㅋㅋ
    제가 치대쓰면 어디치대든 수석인데..?

  • Dracer, · 686129 · 17/12/15 03:10

    대학 언급은 안 하시는 편이 더 나았을거라 생각함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8:23

    제가 생각이 짧았음.. 죄송

  • 하이룽 · 775289 · 17/12/15 09:23

    애초에 좋은대학이면 몰라도 무슨 치대다니면서 학벌부심 부리니까 어이가없음 ㅋㅋㅋ 님네학교 수석이와도 제가갈학교 문도못닫아요 ㅋㅋ생각이 아니라 가방끊이 짧으신거임

  • 척살자 · 770471 · 17/12/14 23:53

    ㄹㅇ 애초부터 한의학을 왜 윤리적 비윤리적인 관점으로 보냐는게 님의 주장인데 ㅋㅋㅋ 뭔 뚱딴지같은소린지..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54

    ㅋㅋㅋㅋㅋ 막상 지금 아무말도못함 밑에 댓글에서도 아무말도 못하고
    진짜개한심

  • 척살자 · 770471 · 17/12/14 23:59

    순간 저분이 너무 자신만만하시길래 제가 ㅂㅅ된줄알음 ㄷㄷ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0:28

    아니ㅋㅋㅋ 그래요 일단 ㅈㅅ합니다. 내일 기말고사라서요. 이제 님이 주장하신바가 이해되었습니다.
    님 주장:한의학은 윤리적이냐 아니냐를 따질 수 없다 고로 지켜만봐야한다
    맞죠?
    윤리적인걸 따질 수 없으면 지켜봐야한다. 흠

    반례가 너무나 많아서. 이거 반박해보세요. 자동차는 사고를 낼 수 있으니 발전하도록 하지말고 지켜만 봐야한다
    원자력발전은 원전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발전하도록 하지말고 지켜봐야한다.

    그냥 상식적으로 윤리적인거랑 발전하는거랑 관계가 없는데 뭔 윤리적인건 발전해야하고 윤리적이냐마냐를 따질수없는건 지켜봐야만 해야한다는건지;

  • 하이룽 · 775289 · 17/12/15 00:33

    아니 제가언제 윤리적인 문제가 아니면 지켜봐야한다 라고했어요?? 아까부터 지어내시네요 말을 ㅋㅋㅋ
    저는 그냥 님이 세월호같은 문제랑 한의학이랑 비유를 들면서 같은선상에 두길래
    같게 접근하면 안된다
    이말 한마디했는데 제가 말도안되는 주장한거처럼 써놨네요
    제발 이해못하시고 난독이시면 가만히 계세요
    전 지켜봐야한다고 어디서도 주장한적 없어요
    다르게 접근해야한다가 어딜봐서 지켜봐야한다 이렇게 바뀌나요?
    말도안되는 비유 또 껴넣으시고 ㅋㅋㅋ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0:38

    아니ㅋㅋㅋ 눈이 있으면 제대로 뜨고 찾아보세요. 님이 제 어떤 댓글을 반박했었는지ㅋㅋㅋ 제가 다른 것들도 지켜봐야만 하냐고 하니까 님이 그거는 범주가 다르니까 지켜보면 안되는거고 한의학은 지켜봐야한다고 반박한거잖아요ㅋㅋㅋㅋ 어이없는 발뺌하시네

  • 하이룽 · 775289 · 17/12/15 00:39

    아니 그니까 왜 다르게 접근해야한다
    이말이 어떻게 지켜봐야한다 이렇게 바뀌냐고요 ㅋㅋㅋㅋ
    위에 댓글에서 제가 그렇게 말한부분 찾아주시겠어요? 제가 찾아보기엔 없는데

  • 하이룽 · 775289 · 17/12/15 00:40

    아뇨 님처럼 다른문제를 같게접근하고 봐서는 안된다는 건데요?

    이게 제가 위에 적었던 댓글인데요? 어느부분도 지켜보자 이런얘기 없는데요?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0:43

    저기요 유치원생이세요? 아니면 모르는척 발뺌하세여? 몇번을 제가 말해야 알아쳐드실지 모르겠는데, 제가 '여태못한걸 아예 단념하자는 마인드인가요, 위안부도 해결 못했으니 지켜만볼까요?' 라고 하니깐 님이 '한의학이 윤리적인 관점이 섞인 위안부 문제와 같나요' 하면서 반박하셨잖아요. 이게 님이 무슨짓을 했는지 이해가 안가세요? 제가 이해시켜드려야하나요?

  • 하이룽 · 775289 · 17/12/15 00:45

    한의학이 윤리적인 관점이 섞인 위안부 문제와 같나요

    님은 이게 한의학은 지켜봐야할 문제다
    이걸로 보이세요?
    그냥 둘은 다른문제니 비유로 드는게 부적합하고 다르게 접근해야한다 이거죠
    이게왜 지켜보자로 갑자기 바뀝니까?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0:49

    ㄴㅋㅋㅋㅋㅋ 님아 그런게 바로 발뺌이라는거에요. 아니라고요? 다르게접근해야한다? ㅋㅋ 갑자기 추상론자 납셨네요. 제 의견은 분명히 "지켜만 보면안되고 발전해야한다"였습니다. 님은 뭡니까. "다르게 접근해야한다." 자 여기서 묻습니다. 지켜만보면 안되고 발전해야하는걸 다르게 접근하는건 어떻게 접근하는겁니까?

  • 하이룽 · 775289 · 17/12/15 00:52

    진짜 멍청한거였구나...
    접근의 뜻이 뭔지 모르세요??
    위안부 그런 윤리적인 문제와 다르게 접근해야한다는건
    윤리적인 문제를 해결할때 쓰는 지켜보지 말아야 하는 방법을 한의학에 그대로 못쓴다는겁니다
    그말이 지켜보자! 라는 말은 더더욱 아니고요
    뇌가 문제이신거같은데 치료 권장해드립니다

    그리고 님이지금 주장하는게 흑백논리라고요 ㅋㅋㅋ 흑백논리 몰라요?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1:01

    위에 댓글 달았습니다. 댓글찾기가 불편하네요

  • hSlBP8IOQFTK5L · 758575 · 17/12/15 01:55

    ㄹㅇ 저분 이원준센세 개념강의 50회독 시켜주고싶음

  • Dentist · 562461 · 17/12/15 07:53

    나랑사귖님 저 국어실력으로 어떻게 치대를 갔는지 잘 모르겠네^^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8:22

    한까 대장 아래 찌질한 똘마니들 우글우글~

  • 하이룽 · 775289 · 17/12/15 09:24

    본인빼고 남이 다 비정상이라는데 참 한결같으시네

  • orbisoptimus · 652970 · 17/12/14 22:10

    한의대생은 아니지만 공감합니다. 한의학 여러모로 발전 중이고 정부에서도 돈이 되니까 이래저래 뒷바라지 많이 해 주려는 걸로 알아요. 심지어 영어 명칭도 ‘Korean Medicine’으로 인정해 줬죠. 의사쪽에서 엄청나게 반대했었고요.

    하지만 여기 또 작성자님 이해하기 힘든 댓글들 많이 달릴 거예요. 당황스러우시겠지만 도가 지나친 댓글들은 너무 의미 두지 마시고 그냥 넘어가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 한인애국단원 · 558413 · 17/12/14 23:39

    감사합니다. 논쟁이 될만한 댓글에 답하면서 힘이 들었는데 이 댓글이 힘이 되어주네요ㅎ

  • rh1JnZ7vUmWuOw · 752617 · 17/12/15 18:28

    님은 토론하는 법을 모르심. 그냥 아무말도 안하시면 차라리 더 낫겟네요.

  • 교ㅓ · 692107 · 17/12/14 22:11

    한까글이 올라오든 한의 옹호글이 올라오든 한의대 지망자들은 1도 영향안받음. 오히려 한까글 올라오면 앗싸 입결 내려가면 개꿀~~ 할듯.

  • orbisoptimus · 652970 · 17/12/14 22:12

    제가 한의대 지망생이었으면 이런 분위기 되게 설렜을 것 같아요. 뻔히 잘 사는 직업 다 죽어간다고 해 주니까. 전문직 특기가 이런 엄살인데 알아서 주변에서 도와주는 상황.

  • 나이뚱 · 777217 · 17/12/14 22:13

    근데 왜항상 한의대얘기나오면 입결얘기가 꼭나오는거임 수험생사이트라서?

  • orbisoptimus · 652970 · 17/12/14 22:15

    네 이제 원서철이기도 해요. 원서철이면 항상 이런 한의학에 미치도록 부정적인 글 쓰는 사람들 있었고요. 올비좀한다님과는 무관하게.

  • 5g7cBKmQ08DkC9 · 765567 · 17/12/14 22:32

    "잘 사는"이라고 누가 그럽니까? 회계사보다도 못한 자격증이라고도 불리고 있는 마당에

  • orbisoptimus · 652970 · 17/12/14 23:00

    저기 법률 용어 잘못 사용하셨는데 한의사는 면허입니다. 회계사는 회계사대로 잘 먹고 잘 살길 바랍니다.

  • polarbear7 · 769053 · 17/12/14 23:09

    이게 바로 허수아비 공격이라는 거죠. 논점을 흐리기 위해 상대방 말의 요점이 아닌 단어 사용, 어투 등을 공격... 아쉽습니다...

  • orbisoptimus · 652970 · 17/12/14 23:10

    요점은 두 번째 문장에 있는데요. 그리고 단어는 저분이 잘못 사용하셨습니다.
    그 ‘허수아비 공격’이란 걸 쓴 사람을 정 고르자면 오히려 저분이겠네요. 제가 쓴 ‘잘 사는’은 맥락상 ‘그냥 가만히 있는’의 의미 정도로 쓰였거든요.

  • 나이뚱 · 777217 · 17/12/14 22:18

    "부족한쪽을 비판하지말고"에서 거릅니다

    의료의발전은 자기부정과 검증이 기본아닌가요?

  • orbisoptimus · 652970 · 17/12/14 22:20

    댓글에 ‘부정적 측면만을 맹렬히 비판하여 논쟁이 심해지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쓰셨다는 걸 보니 맥락상 좋은 점도 봐 주면서 균형 잡힌 시각도 가져 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쓰신 표현 같아요.

  • 한인애국단원 · 558413 · 17/12/14 22:22

    제가 말하는 "비판하지 말고"는 발전 없는, 소모적 논쟁에 가까운 비판을 하지 말자는 겁니다. 이곳 오르비에서 하고 있는 한의학에 관한 비판에 한의학의 자기부정과 검증에 관한 비판이 있던가요? 대부분 부족한 부분, 현재 한의대생들도 부족하다고 인지하고 고쳐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점에만 맹렬한 비난이 있었을 뿐입니다. '의료의 발전에 자기부정과 검증이 기본이다'라는 말은 좋은 말씀입니다. 하지만 제 말의 논점을 정확히 파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나이뚱 · 777217 · 17/12/14 22:24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되죵? · 546713 · 17/12/14 22:23

    저 근데 지금까지 한의학의 과학화에 국가 예산이 꽤 많이 쓰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에 상응하는 성과가 있었나요..? 제가 잘 몰라서

  • 아트빌 · 728783 · 17/12/14 22:27

    한의학에 국가예산투입은 거의 없고 국내 연구현황도 거의 없을겁니다
    뭐 기초에 대한 투자는 우리나라 어디나 척박하겠지만 한의쪽은 특히나 뭐
    논문은 주로 중국이나 일본 혹은 차라리 미국에서 더 나올거에요

  • 5g7cBKmQ08DkC9 · 765567 · 17/12/14 22:31

    그러면 님이 말하는 '한의학의 과학화'를 실현하기 위해서 어떤 실질적인 변화가 있었나요? 커리큘럼이 그에 맞춰서 바뀌었나요? 왜 커리큘럼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를게 없는 거죠?

  • 한인애국단원 · 558413 · 17/12/14 22:37

    커리큘럼이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정보는 어디서 얻으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재학중인 학교에서는 교육위원회에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수님들과 상의를 통해서 과목별 비중에 변화를 주고 이번 17학번부터 개정된 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실질적인 변화가 있으셨냐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반대로 여쭤 보고 싶습니다. 실질적 투자가 없는데 실질적 변화를 기대하는게 옳은 것인가요? 한의학의 부정적 측면만을 비판하는데 애쓰고 현재 한국한의학연구원(KIOM) 같은 곳에 투자와 지원이 적은 상황인데 투자를 없이 성과를 내놓으라는 질문에는 할 답없네요..

  • 1945ㅤ · 343391 · 17/12/15 02:32

    ?? 교육과정 주기적으로 바뀌는데..
    예전보다 음양오행 비중 줄이는거같던디요

  • 뭐라하는거임 · 684443 · 17/12/14 22:31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경쟁은 사실상 끝났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실증을 우선시한 서양의학, 기능을 중시한 한의학
    결국 치료성과로 압도적으로 서양의학이 한의학을 눌렀죠

    서양의학은 한의학을 경쟁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학 발전을 위해 연구 가치가 있다고 여길뿐이죠.

    이 차이를 잘 이해하고 한의대를 진학 했음 합니다

  • Porsche · 746580 · 17/12/14 22:41

    경쟁적 구도가 생긴 것 자체가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이원적으로 의사-한의사 면허범위가 정해져서 그렇죠. 만약 일본이나 중국처럼 애초에 일원화돼있다면 학문적 교류와함께 상호보완적으로 잘 이용될 수 있을텐데요

  • 뭐라하는거임 · 684443 · 17/12/14 22:52

    한의학은 철학이 지배하고 있지만
    서양의학은 현대의학으로 변모했고,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모든 것을 받아들입니다. 대체의학도 그런 의미에서 연구되고 있는거구요

    미국의 의사-정골의사 분쟁을 생각한다면, 한의학이 현대의학으로 편입되는게 정상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한인애국단원 · 558413 · 17/12/14 22:42

    음.. 먼저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차이를 말하기 전에 두 의학의 병에 대한 접근 방법부터 말하고 싶은데요. 서양의학은 사후처방적 성격, 한의학은 사전예방적 성격이 강합니다. 사전예방이 듣기 좋다고 하여 서양의학을 비판하는 것은 아닙니다(사후처방에는 서양의학이 월등히 뛰어난 분야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병을 발생원인부터 치료하려는 의학인 한의학이 서양의학의 발전으로 존재자체가 사라질것 같진 않습니다. 두 분야가 치료에 강한 분야가 서로 다르니까요. 두 분야 모두 연구를 통해 발전 되면 좋을텐데 지금 서양의학쪽에만 집중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는 국내의 상황이 저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뭐라하는거임 · 684443 · 17/12/14 22:49

    재밌네요. 그렇게 아신다니.
    한의학은 서양의학 입장에서 본다면 증상만 치료하는 '대증치료'입니다.

    한의학이 중시하는 '장부변증론치' 뜻이 무엇인가요?
    증상을 종합적으로 살펴서 치료를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변증론치에 쓰이는 장부이론과 음양오행의 개념은 당연히 허구이고, 실증적인건 증상 뿐인데요. 증상만 잘 살펴서 근본을 치료 할 수 있다???

    한의학 이론은 그렇게 가르치는거 이해하는데요
    현대의학에 입장에선 '대증치료'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07

    애초에 서양의학이 사후처방적이란 말이 더웃김 ㅋㅋㅋㅋ
    백신이나 검진 등등의 부분은 서양의학에서도 가장 발전한 부분중 하나인데
    그런부문만 따져도 한의학의 사전예방적인 성과를 뛰어넘는데..

  • 나랑사귖 · 544554 · 17/12/14 23:20

    저희 치대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만, 서양의학은 서양사람에게 잘 맞고 동양인에게 비교적 덜 맞는다는 통계가 존재한답니다. 양의학이라는게 서양사람에게 좀 더 적합한 치료임은 분명합니다. 여기에 동양인을 위한 의학이 발전한다면 굳이 반대 하실 이유가 있습니까?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24

    그 통계 제시하라면 그 교수님 통계자료 제시못할겁니다
    설사 그 통계자료 있어도 반박하는 통계자료도 충분히 넘쳐나고요
    출처없는 통계는 언급안하시는게 낫습니다

  • 나랑사귖 · 544554 · 17/12/14 23:36

    출처없는 통계도 언급하지말고, 알지도 못하면 댓글달지 말기로 우리 약속할까요?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38

    그러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전한의대생인데 님은 뭘알고 떠드시는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그 통계 그럼 가져올수있으세요?
    출처없는통계 언급 그만하시고 알지도못하면 댓글도 달지마세요 제발

  • client · 676349 · 17/12/14 23:53

    ㅋㅋㅋㅋ 하이룽님 말안통해서 개답답하실듯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58

    ㄹㅇ 소귀에경읽기...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0:34

    님이 하는 말들이 터무늬 없어서 터무늬 없는 댓글을 그대로 남겨드린것 뿐입니다. 위에꺼 반박 꼭좀 부탁드립니다.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0:35

    ㅋㅋㅋ님이야말로 하나도 모르시는데 반박은 안하시고 이런댓글만 쓰시는 이유가..?

  • 하이룽 · 775289 · 17/12/15 00:36

    제가 무슨반박 안했나요? 위에서 계속 반박중인데 ㅋㅋㅋ 터무늬가 아니라 터무니죠
    님이 뭐가부족한지 대충 알겟음 이해의 뜻을 모르시는듯
    그리고 전 한의대생이고 님보다 잘안다고 밝히고 통계의 부분도 말씀도 못하시네요?

  • 하이룽 · 775289 · 17/12/15 00:34

    모르시면 댓글달지말라니까 위에서 계속 다시네 ㅋㅋ 본인이 한말 그새 까먹나보시나봐요~

  • 나랑사귖 · 544554 · 17/12/15 00:46

    터무늬 아 오케이 몰랐네요. 반박안하고 지적해줘서 감사해요~^^

  • 하이룽 · 775289 · 17/12/15 00:48

    위에서 반박했다니까 뭘안했다는거예요 ㅋㅋㅋ
    제가 뭘 안했는데요?
    님이 분명 모르는거 조용히하자고 약속할래요? 라고 물어봤으면 모르는거에 조용할줄 알아야죠 ㅋㅋㅋ 역시 이해라는걸 모르시네

  • 하이룽 · 775289 · 17/12/15 00:41

    지금 사람들이 제가 왜 답답하겠냐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답답해 미치겠네 진짜 ㅋㅋ

  • GSD모드 · 688516 · 17/12/15 01:14

    와 진짜 화이룽님 개답답하실듯;;

  • 하이룽 · 775289 · 17/12/15 01:20

    계속 자기가 맞는줄알고 위에서 말하는데 그냥 무시하게요 ㅋㅋㅋ

  • 괴도팬텀 · 748314 · 17/12/15 23:37

    나랑사귖 저분 평소에 주위사람들하고 대체 어떻게 대화하는지 ㄹㅇ 궁금

  • 뭐라하는거임 · 684443 · 17/12/14 23:32

    그러나 서양의학이 갖고 있는 문제를 한의학이 해결해주진 않습니다.

    빅 5병원에 한방과가 존재하던가요? 단 한 곳도 없죠

    이 대한민국 안에서도 서양의학이 동양의학보다 압도적 많은 환자를 살리고 있습니다. 오히려 대한민국은 서양의학을 선도하고 있는 국가죠

  • polarbear7 · 769053 · 17/12/14 22:46

    요점은 결국 현재 한의학에 미신에 가까운 비과학적인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고, 그 내용을 기반으로 진료를 하는 한의사들이 현직에 있다는 거죠. 그게 바뀌지 않는 이상(당연히 바꾸려는 노력은 한의대, 현직 한의사들이 해야겠죠?) 한의학에 대한 인식은 계속해서 나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 아트빌 · 728783 · 17/12/14 22:55

    한의대생이어도 전혀 흐름을 모르는군요 지금 한의사들 의사와 똑같이 진단해야하는거 아세요?
    환자가 오면 한의학적으로 진단하고 뭐 그런게 아닙니다
    앞으로도 진단기기를 두고 계속 다툴겁니다

  • 뭐라하는거임 · 684443 · 17/12/14 22:59

    전혀 아닙니다;;;;
    의사와 한의사가 쓰는 진단코드는 같지만
    구체적인 상병명은 달라요;;;

  • 아트빌 · 728783 · 17/12/14 23:00

    상병명도 똑같습니다

  • 뭐라하는거임 · 684443 · 17/12/14 23:01

    http://koicd.kr/kcd7/search.do?searchWrd=망양

    한의사만 쓰는 상병명 찾아드렸습니다.

  • 아트빌 · 728783 · 17/12/14 23:05

    진단코드가 곧 상병명이에요

  • 뭐라하는거임 · 684443 · 17/12/14 23:06

    전 대분류가 동일하다는 의미로 쓴겁니다.
    구체적인 상병명과 코드는 한방과 양방이 달라요

    말 정정하겠습니다

  • 아트빌 · 728783 · 17/12/14 23:07

    한의사만 쓰는 상병명 제한되어 있고 줄여버렸죠 중의쪽에 따라서 좀 늘려줄수 있을지 몰라도 대세는 그게 아닙니다
    옛날에는 한의사들이 저런 진단코드만 써야만 했죠

  • 아9몬 · 642454 · 17/12/14 22:54

    다들 말 야무지게 잘하넹
  • NOSTALGIA · 676988 · 17/12/14 22:55

    방구석 여포들 여기저기서 다나옴ㅋㅋ"한의대생 인데요.. 한의학 솔직히 비과학적인 부분 있는 것 같어요. 근데 열심히 하고있어요 조금만 지켜봐주세요!" 이런데 댓글은 뭐 무슨 다 대장군 빙의함ㅋㅋㅋ

  • 똑똑한 새는 하버드 · 782655 · 17/12/14 23:12

    더이상 그 뛰어난 머리들로 특정 학문을 비판할 거리를 찾는 노력 대신 그 학문이 인정받고 과학화 되려면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에 대해 알아보는 노력을 하는건 어떨까요?

    조금만 지켜봐주세요를 이렇게 표현할수도 있음?ㅋㅋ

  • NOSTALGIA · 676988 · 17/12/14 23:18

    인신공격을 자제해주시고 비판하기 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비판하는 것보다는 발전하는 모습에서 눈을 떠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부분 보고 그냥 그렇게 쓴거

    그리고 해당하는부분이 좀 지켜봐달라는 말로 볼 수 있지않음? 틀린말도 아니고... 뭐 물론 부정적으로 보자면 아닌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는 것도 인정함.

  • 넘어보자 · 694123 · 17/12/14 22:57

    슬슬 지겹

  • 이승만 · 751400 · 17/12/14 23:00

    그분 곧 입갤 하실듯 ㅋㅋ
  • Freddie Mercury · 759180 · 17/12/14 23:03

    죄송합니다만 사상의학 쓰는 젊은 한의사들 많습니다. 음양오행도 마찬가지입니다. 1%미만이라구요? 1% 미만이라는 근거가 대체 어디에 있나요? 당장 오행침만 해도 얼마나 많은 한의사, 한의대생들이 배우고 쓰고 있는지 아시나요? 그분들은 오행침을 쓸뿐이고 오행과는 상관없는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사상의학 전문의만 최근 10년간 150명이 나왔습니다. 최근 10년동안 사상의학을 사용하는 한의사가 단 한명도 없다는 말도 안되는 가정을 해도 이미 전문의 숫자만으로도 1%가 넘어가는데요? 일반의 자격의 한의사들은 사상의학 아예 안쓰는것도 아니구요. 꽤 많이 씁니다. 사상의학 쓰는 젊은 한의사들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아요. 1%도 안된다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까 이게

  • 뭐라하는거임 · 684443 · 17/12/14 23:04

    주류 이론 중 주류인 변증론치를 논 할 때 나오는게 음양오행인데 젊은 한의사가 안쓴다는건 말도 안되죠.

  • 감성의봄 · 380757 · 17/12/15 00:21

    그러게요.. 진짜 한의대/한의사들 꼬리자르기 오짐..

  • 광선검 · 677715 · 17/12/14 23:05

    ㄱㄱㅋ한의사들 뭐하러걱정하는거지
    다이어트,피부등등 다양하게시도하고 잘나가는거보기좋던데 설마 본인들이 잘'못'나가서?..
    그렇다면정말 못된듯

  • polarbear7 · 769053 · 17/12/14 23:10

    논점 흐리지 마세요. 지금 한의학의 비과학성에 대해서 논하고 있는겁니다.

  • orbisoptimus · 652970 · 17/12/14 23:28

    한의학의 비과학적인 부분을 비판하고 논하는 것이 한의학을 ‘걱정’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면 한의학을 어떻게든 부정하고 한의사 직군을 폄하하려는 불순한 의도로 이해하면 됩니까?

  • polarbear7 · 769053 · 17/12/14 23:32

    옳지 않은 것을 비판하여 바로잡으려는 겁니다. 개소리좀 하지마세요.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는 것이, 촛불시위에 나가 시위를 하는 것이 박근혜를 걱정하거나 어떻게든 부정하고 폄하하려는 불순한 의도 두 가지 중 하나로 해석되던가요 작년에? 눈을 뜨시기 바랍니다.

  • orbisoptimus · 652970 · 17/12/14 23:37

    슬슬 말리시나 봅니다 ‘개소리’ 나온 거 보니까. 근데 비유를 잘못 드신 게 작년 촛불집회는 민주주의를 바로잡으려는 노력이었고 박근혜는 그 과정에서 ‘퇴출’되었어야 하는 대상입니다.
    ‘정의’의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 과학 운운하면서 ‘정의로움’을 비유로 드십니까? 지금 한의학 ‘비판’하면서 정의구현이라도 하세요? 한의학이 사회악입니까? 그럼 당신 불순한 의도 맞는데요?
    거짓말하려고 애쓰셨는데 들켜 버렸군요. 당신 무의식에나 눈 뜨시기 바랍니다.

  • polarbear7 · 769053 · 17/12/14 23:40

    사이비에 가까운 비과학적인 지식에 기반한 의료는 가히 살인행위이자 사기입니다. 사기가 사회악이 맞다면 비과학적인 방법으로, 사상의학을 맹신하며 ‘치료’ 라는 행위를 하는 한의사들은 사회악이 맞다고 봅니다. 그게 사회악이 아니라면, 가짜 진료, 사기 진료로 국민의 돈을 빼앗는 자들이 사회악이 아니라면 어떤게 사회악일까요? ‘비과학성’ 에 대하여 반론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 orbisoptimus · 652970 · 17/12/14 23:45

    현대 한의학이 ‘비과학적인 지식’에 몽땅 기반합니까? 작성자는 한의학의 일부분인 비과학적인 부분이 현대 한의사들도 안 쓰는 부분이라고 언급을 하셨는데요. ‘논점 흐리지 마세요. 지금 한의학의 비과학성을 논하고 있는 겁니다.’
    그럼에도 가짜 진료, 사기 진료로 판친다면 어서 검찰에 고발이라도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일개 수험생 사이트에서 ‘개소리’하는 사람 붙잡고 댓글이나 달 때가 아니잖습니까. ‘과학적’으로 행동해 보세요. 지금 님이 ‘비과학적’이거든요. 명쾌하죠?

  • polarbear7 · 769053 · 17/12/15 00:14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 B1OMXLCvD7HjPs · 586666 · 17/12/15 01:14

    진짜 이건 뭔소리지...? 한의학이 과학적인 부분도 없지는 않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뭐 비전공자가 보아도 정말 명백하게 비과학적인 부분이 한의학의 주류로 편입되어서 활용되고 인정받는게 문제 아닌가? 사상의학이 국시에 있다는 것 부터가 그런것 같은데? 그리고 설사 과학적으로 입증이 된다 하더라도, 입증되기 전까지는 안써야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지원이 있든 없든 그게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것에 대한 것을 활용할 정당성을 부여해주지는 않을것 같은데..?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문젠데

  • 프실이 · 739211 · 17/12/16 05:43

    orbisoptimus 님 ㄹㅇ 답답하실듯 소 귀에 경읽기 시키시느라

  • orbisoptimus · 652970 · 17/12/15 00:20

    저와 ‘싸워서 이기는 것’이 목표이셨군요. 자존심이 상해서 ‘개소리’ 운운하셨던 거고요. 이젠 별 시덥잖은 사진 가져와서 ‘부끄럽지 않으십니까?’라니 ‘허수아비 공격’ 열심히 하시네요. 하긴 처발리는데 논점이라도 흐려야지 어쩌시겠어요.
    ‘개소리’로 도발해서 빡치게 한 주제에 가지가지 하십니다. 당신과 더 얘기 나누고 싶지 않습니다. 안녕히 사라져 주세요.

  • hSlBP8IOQFTK5L · 758575 · 17/12/15 02:10

    원준센-세 개념강의 10회독 각

  • orbisoptimus · 652970 · 17/12/15 11:04

    벌점 90점 받은 회원은 본인 주제나 파악하길 바랍니다.

  • 나이뚱 · 777217 · 17/12/14 23:12

    걱정하는게 아니고 웃겨서 쓰는것같은데;

  • 패션 이과 · 705626 · 17/12/14 23:09

  • 대학에가고파 · 772558 · 17/12/14 23:11

    다들 한의머랑 의머 갈 성적인가보네..부럽다

  • gangderu · 706213 · 17/12/14 23:15

    A군(수능 국1컷 수학2 영어2 탐구두개다 1컷)
    -키야 한까분들 감사합니다! (경희한 합격 사진과 함께) 이걸 오르비가! 빵꾸 개이럭~

  • 아트빌 · 728783 · 17/12/14 23:16

    소분류 진단병 코드 똑같습니다 답글이 안달아져서리 대분류 소분류하고는 상관이 없어요 그냥 지금 똑같은 진단서 발행합니다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20

    강조하고싶은점이 있는데
    한의학은 사전예방적
    서양의학은 사후처방적
    아닙니다.
    서양의학은 사전과 사후 모두 발달된 학문입니다

  • 감성의봄 · 380757 · 17/12/15 00:32

    최소 예방,위생의 개념도 모르니깐
    안아키같은 괴물들이 나오는거 아닐까요..
    안아키,이코노미리 둘다 경희대 출신 ㅠㅠ..


    포비돈,알콜로 소독하고 일회용 주사기 사용해도 생기는게 염증인데..
    침은 멸균소독했기때문에 절대 안전하다는 소리하면 진짜 때리고픔...

    침윤방식이 얼마나리스크가 큰 시술인데..

  • 오양치 · 543827 · 17/12/14 23:29

    글잘쓰셨네요

  • 666 · 758829 · 17/12/14 23:41

    한의학에 국가 차원에서 지원이 없었다고요?
    돈만 빨아먹고 ‘사상의학 체질 진단 시스템’ 개발했는데 정확도 쓰레기라 폐기한 한의학연구소 들어보셨나 모르겠네요ㅋㅋㅋㅋ

  • 이승만 · 751400 · 17/12/14 23:44

    이제마 프로젝트인가 1000억들여서 하는거 있다던데

  • 하이룽 · 775289 · 17/12/14 23:48

    지원의 문제라면서 막상 그게 왜 지원의 문제야? 라고 물어보면 대답도 못하는데 그럴듯한 말로 글을 덕지덕지 써놓았네요

  • 666 · 758829 · 17/12/14 23:43

    솔직히 이쯤 되면 한의학이나 창조과학이나, 둘다 학과 있는 유사학문인거 비슷한 거 아님?

  • 척살자 · 770471 · 17/12/14 23:48

    ㄹㅇ 문돌 23223받았는데 지방한 스나가본다 나이수~

  • 오르B · 640705 · 17/12/15 00:22

  • 감성의봄 · 380757 · 17/12/15 00:24

    무슨 돈이없어서 못해요.. 진짜..;
    이제마 프로젝트로 1000억쓰고
    제가 재수생일때 한빠여서 한의대정보얻었었는데
    그때 한의약육성법으로 5년동안 5000억 쓰인다고해서 그때도 한의학 발전할거라고 수험생들 낚았죠?
    지금 어떻습니까? 5년전이랑 다른점있나요?


    첨언하면 연구할려면 의료기기도 사용가능한 실황이고 , 통계적으로 clinical trial해서 임상적근거 얻으면됩니다.

  • B1OMXLCvD7HjPs · 586666 · 17/12/15 01:02

    더이상 그 뛰어난 머리들로 특정 학문을 비판할 거리를 찾는 노력 대신 그 학문이 인정받고 과학화 되려면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에 대해 알아보는 노력을 하는건 어떨까요?

    이게 뭔소리여...? 학문에 대한 비판 자체가 인정받고 과학화되기 위한 밑거름 아닌가? 그런데 비판에 제대로 대답을 못하면서 인정해달라는게 모순이지 ㅋㅋㅋㅋㅋ

  • hSlBP8IOQFTK5L · 758575 · 17/12/15 02:13

    글쓴이 댓글로 보면 눈감아달라는 뻔뻔한 의도는 아니신듯.
    다만 글이 타당한가는 다른 문제.

  • B1OMXLCvD7HjPs · 586666 · 17/12/15 01:03

    아니 그리고 가장 이해가 안되는게 뭐 지원이 미미했든 말았든 간에, 일단 지금 그럼 과학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거 아냐? 그런데 대체 왜 이걸 쓰도록 정부에서 허용해주냐고?

  • 비활 · 747941 · 17/12/15 01:10

    한의학은 그냥...이대로 간다면 답이 없어요 애초에 한의대생들 인식이 달라지고 한의대 커리큘럼이 달라진들 뭔들 어차피 실전에서 진찰하는 진짜 한의사들은 글처럼 밝은 인식과 전망을 가지고 있지 않거든요. 우리 입장에선 한의대생들의 한의학이 아니라 실제 한의사들의 한의학을 바라보고 비판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한의대생이 아니거든요. 노력은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오히려 대중들의 인식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사람들이 한의학 종사자들이겠죠. 문제는 한의사들은 저들 나름 먹고 살 정도로는 벌텐데, 귀찮게까지 손해보는 장사를 하려고 하진 않을 거란 겁니다. 쉽지 않아요. 정말 노력하지 않는다면 결국 쇠퇴하게 마련입니다.

  • 의띵 · 780678 · 17/12/15 01:55

    한의학을 과학화하면 그게 한의학인가요? 그냥 의학 아닌가요?

  • hSlBP8IOQFTK5L · 758575 · 17/12/15 02:13

    ???????

  • 논술우선선발 · 382671 · 17/12/15 03:28

    이 댓글은 오만 그 자체인듯 ㅋ

  • 의띵 · 780678 · 17/12/15 03:29

    ㅈㅅㅈㅅ 님 말씀대로 오만했네요.. 지금 과학적으로 증명된 침술은 현대의학이라고 할 수 없겠네요...

  • 논술우선선발 · 382671 · 17/12/15 03:46

    현대의학이면서 현대한의학이죠 의학은 범위가 넓으니까요 한국의 의사들은 그것을 다 사용할 권한은 없고요 이원화된 체계이니까요.

  • 의띵 · 780678 · 17/12/15 03:50

    네 그런의미에서 저는 그냥 합쳤으면 좋겠어요
    의사들이 한의학에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증명해서 쓰는게 좋을거 같아요

  • 논술우선선발 · 382671 · 17/12/15 03:57

    네 하지만 그게 간단하지 않다는건 아시죠? 각자 원하는 방법과 결과가 너무 다르니까요

  • 의띵 · 780678 · 17/12/15 04:02

    하지만 국제적인 추세를 봤을 때 그게 궁극적은 목표가 되어야할거 같아요

  • 뭐라하는거임 · 684443 · 17/12/15 09:07

    해외에서 현대의학에서 대체의학을 연구하는건, 의학화 하기 위해서입니다...

  • hSlBP8IOQFTK5L · 758575 · 17/12/15 02:16

    내가 보기엔 여기가 오르비언 생태계의 보고다. 여긴 진짜다 진짜.. 모든 종류의 인간들이 전부..

  • Intotherainbow · 661858 · 17/12/15 03:03

    일본식 일원화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 설의수석희망 · 725241 · 17/12/15 07:30

    과학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몇몇 분들이 "우리는 수천년의 임상 데이터가 있어"운운하셔서 저는 기분이 꽤 나빴네요. 아마 사람들이 원하는 건,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메커니즘의 규명일 텐데요.

    꼭 한의학이 더 과학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설의수석희망 · 725241 · 17/12/15 07:35

    아울러, 한의학에 대한 비판에 "우리도 고치고 있으니 비판하지 마..;;"라는 식의 대응은 효과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과학화과 얼마나 되었는지에 대한 소개도 부족하고, 한의대생 가운데서도 의견이 갈리는 것 같은데요.

  • 에르빈롬멜 · 713658 · 17/12/15 08:46

    그런데 일본의학, 미국의학, 이란의학, 감비아의학, 터키의학은 왜 없을까요?

  • Nabe · 741952 · 17/12/15 09:35

    ㅋㅋㅋㅋ 약방의 감초 감비아

  • 무작위닉네임아님 · 676249 · 17/12/15 12:31

    @올비좀한다

  • 올비좀한다 · 749607 · 17/12/15 15:39

    굳이 제가 나설 이유가 없다 생각해서 가만히 있었어요

  • 무작위닉네임아님 · 676249 · 17/12/15 16:31

    님의 키배력이라면 방구석 여포들을 모두 몰살시킬텐데..

  • korb · 766506 · 17/12/15 15:30

    오르비를 하면할수록 인생을 피곤하게 살게 되나봅니다.

  • rh1JnZ7vUmWuOw · 752617 · 17/12/15 18:34

    별로 안피곤한데요? 저는 수많은 이과누백 2~3%대 친구들이 한무당이 되는걸 보는게 훨씬더 안타깝다고봐요. 저는 그 상황이 훨씬더 피곤하겠어요.

  • 슬래임 · 768625 · 17/12/15 16:59

    여긴 수험생아니면 걍 뜨는게 답임

    애초애 수험생 아니면 많고 많은 커뮤니티중에 수험생 커뮤니티를 찾을 이유도 없거니와

    걍 각자 적당한 주제와 논리 갖춰서 키배하는 콜로세움같음

  • rh1JnZ7vUmWuOw · 752617 · 17/12/15 18:35

    결국 한무당은 백만번 까여도 이상하지 않음. 이런식으로 대하는 것도 나쁩니다.

  • 송사리요 · 634835 · 17/12/15 18:20

    https://www.youtube.com/watch?v=6V1Tqy7hUVA

    충남대의대 강길정교수님 유튜브 입니다

    한의학의 이해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 달마시앙 · 283810 · 17/12/15 18:43

    진짜 가계정처럼 보이는 아이디들 여럿 보이네요 ㅋㅋㅋ 조직적? 움직임이 너무 눈에 보입니다 ~

  • rh1JnZ7vUmWuOw · 752617 · 17/12/15 18:55

    설마 한무당 입결 내리려고 그런다고 보시는거에요..? 여기 그런사람 별로없어요. 그딴데 줘도안가요.

  • 프실이 · 739211 · 17/12/16 05:47

    '한무당' , '그딴데' 하시는거보니 찔려서 발끈하는거보소ㅋㅋㅋ ㄹㅇ귀여움

  • 하이룽 · 775289 · 17/12/15 22:18

    본인의 낮은 성적을 남에게 대입하면 남이 뭘하든 훌리로보이죠 뭐

  • 달마시앙 · 283810 · 17/12/16 00:33

    ? 뭐죠? 도둑이 제발 저리는건가요 저는 입시를 위한 조직적 움직임이라고 한 적 없는데요 이게 또 이렇게 가네 현웃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하하

  • rh1JnZ7vUmWuOw · 752617 · 17/12/16 09:30

    뭐 진짜 입결 내리려는걸로 아는거에요..? 이미 의>치>한인게 너무 확실해서 구태어 끌어내려서 뭐합니까? 저 누백은 대략0.3~0.4 사이 어디인데. 제가 진짜 못가서 그러는줄 아세요?

  • Cp5gBSPJT2At4w · 663700 · 17/12/16 11:30

    오르비 대입정보나 학습때문에 이용하는 곳 인데 선량한 정보만 있는 곳은 아닌거 같아요. 부모가 한의사이거나 서연고 졸업후 다시 한의대 준비하는 사람 꽤 되던데요 아마도 국가가 진입장벽 높은 면허증 발급해줘서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다 돈 잘 벌면서 고맙다는 소리 듣고 잘 먹고 잘 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한의대 졸업하고 개원 20년 넘은 친구 아버님 아직도 공부할 거 많다고 하시든데 여기서 수험생이거나 대학생 정도 되는 사람들이 뭘 얼마나 안 다고 원서시즌에 까는 거 보면 오만함도 느끼지만 의도가 뭔지 의심이 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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