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재수하는거 티내지말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4456903
만약 재수해서도 망한다면 대학 안가고 어차피 공무원이 꿈이라 공무원 준비할거거든요 엄마가 고교담임 포함한 모든사람에게(친한친구랑 가족 제외) 저 대학 포기하고 공무원 준비할거에요 지금부터 라고 말하래요 누가물어보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특 수완 볼까요5개년 기출만 달달충할까요둘 다 하는건 파이어가능하나만 찍어주고 가염..
그럴수있지
이해가능하신가요 ㅠ?
네
적어도 재수가 자랑은 아니죠...
재수 까지야 한국에서 별 흉될건 없어보이는데 부모님이 약간 예민하신 듯 하지만
사람들이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는게 싫으시다네요..
재수해서도 안되면 공무원가는게 현명해보여요....
차피 대학가서도 공무원 공부만 할겁니당 ㅎㅎ
재수하는게 남에게 말할 만한 이야깃거린 아니죠. 그렇다고 위축되거나 창피할 필요도 없어요
창피하다고 생각 안해요 ㅎㅎ
공무원 목표시면 솔직하게 대학왜가시려는건지 모르겠어요...중대다니는 아는분도 공무원준비중인데 학교왜다니는지 모르겠다고하심
나중에 결혼할때 학력이 걸림돌이 될까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