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 2010 게시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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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올해 2010학년도 입시를 거쳐 대학생이 될 예정이거나 된 분들이 후배들을 위해서 합격자 수기 그리고 공부 방법 조언 등을 남기는 게시판입니다.
고등학교 생활 혹은 재수나 대학 생활을 거치면서 자신이 겪고 느낀 점, 영역별로 자신이 실천했던 공부법 및 노하우를 기록해 주시면 2011학년도 입시를 치르는 여러분의 후배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게시판의 개설 취지에 맞지 않는 글 (1등 놀이, 인사, 입시 상담 등의 "합격자 수기"에 해당하지 않는 글) 은 예고 없이 삭제되며, 게시자에게는 벌점이 부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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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신고 3 1
눈팅하다가 심심해서 쓴 글 흠 보통 뭐쓰지 응애 라고 하기엔 좀 별론데 암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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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내일이 6평이라니 ㄷㄷ 3 2
수험생친구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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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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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탑 왜케 잘생겨짐 1 1
건대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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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생각을 해봤는데 15 1
한국에서 태어나는건 최소 3등이내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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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에따라서 와리가리 껄떡껄떡대며 풀거나 아니면 시험지 반 접어서 펄럭펄럭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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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생 질받 5 2
메디컬 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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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이 최저 투표율이래 4 1
서울대생들 분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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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인 1투표임 2번 뽑으면 잡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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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대비 서바 국어 0 0
국바1회 95 2회 85 아니 난 2회가 훨씬 어렵던데 다들 2회가 더 쉽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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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빌런 개많네 2 1
기호 2번 찍고 예수님과 영생하자 외치는 사람은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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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찍특공유좀 2 1
빈순삽 4번 40번 1번 이거 말곤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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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모 수학 후기 0 0
2등급이고 10 20 왜 틀렸지 ㅂ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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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나를 미워했지만 3 1
너의 따뜻했던 왼손이 지금도 잊을 수 없어 게이게이 모노가타리 인지라 여기서 줄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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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이렇게 하지 않았냐"... 투표용지 보여주려 한 40대 투표소서 대치 5 2
6·3 지방선거일 세종의 한 투표소에서 기표한 투표용지를 선거관리관에게 보여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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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지대머리 2 1
젖지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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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6모보는 09들아 3 0
몬트리올존층 <- 이거 하나 기억하면 도움될거다 몬트리올 의정서는 오존층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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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굿노트 이거 해결법좀 2 1
원래 아이패드에 손 대고 펜쓰는데 패드바꾸고 계속 손대면 이거뜨는데 ㅅㅂ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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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정치글인데 궁금한거 17 4
보통 가진거 없는 2-30대가 좌파를 지지하고 가진게 생긴 4-50대부터 우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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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찍특 유의미하냐 3 0
시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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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보면 심상치않던데..6평이후에 볼까했는데 정오 심각한가요 근냥 본책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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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인생을 살았으면 5년 넘게 오르비에서 못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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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무슨일이고 0 0
이 또한 대기업들의 수출을 도와주기 위한 대재명의 은혜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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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의 XY 4 1
는 럽으로는 좋은데 엔조이가 쉽지 않은 사람아닐까 그런 사람 있잖아 반듯하고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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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러 1557원 현실화되려나 1 1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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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학과 진로 1 0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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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휴대폰 필름 새롭ㄷㆍㅌ였는데 타자가 왜 씹히치 5 2
필름 갈고나서 붙ㆍㄱ 차다가 한두개씩 씹히는데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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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5 4
단백질선거 탄수화물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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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가 한창 치열한때에 2 2
오르비 최고 호감고닉 선거도 오차범위내 접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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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이후부터 이원준 브크 들어도 되나요? 5섶 언매 76이고 독서 5틀햇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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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부 소츄 보른데 군대리아 먹고싶네 17 0
그 특유의 감성이 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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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말해도 선생님도 친구도 나를 왕따라고 인정하지 않아 왕따라는 것은 애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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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ㅅ패스 공유하실분 0 0
ㄷㅅ패스 공유하실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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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투표권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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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나는 정치성향이 다름 1 1
사실 크게 다르진 않고 이번 선거는 확실히 다르게 찍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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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뽑은후보 공개 2 1
123456789번 중에 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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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윤성훈 엠스킬 1 1
작년에 2026들었습니다 주변에서 2027이랑 2026이랑 좀 달라졌다는데 들을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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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분독서 3권 하고있는데 도움이 되는걸 못느꼈어요 ㅜㅜ 그래서 독서 기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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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풀 수 있는 문제가 보이지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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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해야겠다 7 1
정치에 재능있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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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성적으로 갈 수 잇던 약대 16 1
딱 한 곳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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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분 문학도 괜찮음? 2 0
강기분 독서 듣고 있는데 국어 인강자체가 첨이라 그냥 듣고 있는데 문학 인강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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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못광광울 3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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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상담시간 있는데 1 3
딱 가서 적성에 좀 안맞는거같습니다 했더니 갑자기 준비하고있냐고 물어보심 그냥 바로 반수들켜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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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과 오세요 6 1
흐으
벌써 2010
밑에 광고글 하나 삭제해주세요. 웬 알바생이 판을 치네요.
웬만하면 태클 안걸려고 했는데 수리 1등급이 수포라는 말 등 이상한 문장이 많았으며 특정 인강강사(그사람이 잘가르치든 못가르치든)를 부각시키려는 저질적인 의도가 있습니다.
저거 그냥 삭제하지 말고 냅두는게 나을듯. 그러면 오히려 저 강사 평판도 떨어지고 그럴테니까요.
좋ㅋ은ㅋ생ㅋ각
해명해드리겠습니다~ 학생이란점 충분히 밝혔고요..오르비 처음오는데라 게시판 성격을 잘 모르고 썼네요~ 성격에 맞게 수정해서 인강추천 게시판에 올렸고요 해당 글은 문제되면 내리겠습니다ㅠ
480나온 고3이 흥분해서 당일날 용감하게 또 흥분해서 쓴 글로 보이는데ㅎ
사진찍고 스캔떠서 준비좀 한 다음에
2010 4수수기 대하소설로 하나 쓸 생각입니다.
우왕 국 기대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