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푸실 때 어떻게 푸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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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그런거 있잖아요 1문단 그냥 대충 읽고 2문단부터 빡세게 읽는다던가
처음부터 ㄲ,ㅌ까지 다 읽고 푸신다던가
아 제가 제일 궁금한 점은 문단별로 대충 기억하고 문제읽고 돌아가셔서 빡세게 읽나요?..
보기같은건 적용하기 쉬우신가요..전 너무 어렵던데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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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거의 다 후자일려나?
선지 30초정도 훑고 중요 포인트 머릿속에 기억하고 지문으로 돌아가서 중요포인트에 밑줄과 머리에 힘을 주며 읽다가 뇌에 과부화 걸리면 선지로 돌아가서 풀수있는 문제 풀고 계속 이런식..
보기는 대부분 보기에 해당되는 특정 문단이 있어서 그냥 빠르게 뭔소리 하는건지만 파악하고 제일 마지막에 풂(문제를 풀며 지문이해도를 상승시키고 지문이해도가 극대일때 개인적으로 가장어려운 보기문제..)
흠...막 문단별로 이건 이거징 요건 요거징 이러면서 중요 포인트를 쳌쳌하신다는 뜻인가여?
선지 보면 자주 나오는(물어보는) 단어들 있잖아요 그런거 체크해요 ! 예를들어 작년9평에 콘크리트 지문엔 판테온 프레뭐시키 콘크리트 철근 같은 단어들이 많이 보였잖아요 그러면 그런 단어들 위주로 체크하면서 읽어요 그리고 상위개념에 하위개념 딸려있는거나 연쇄적인 반응 인과관계 비례관계 이런거는 물어볼 확률이 높기때문에 대충 필기하고 넘어가요.
어디에 뭐가 있는지 기억하기보다는 글의 흐름을 타는게 있음 그리고 딱 봐도 보기문제에 나올거 같은건 표시해두고 이해안되면 그냥 훑고 넘어갔다가 문제풀때 다시봄 계속이해안되면 그냥 써있는거 대입해서 품
국어황은 아니지만 문제보고 중요단어 문제에다 표시좀 해두고 싹 다 줄 좍좍 그으면서 읽고 문제풀어요
제시문 부터 봄. 애초에 발문 자체가 제시문 보고 문제 풀라고 지시함. 1문단에서 뭔 말 할려는지 확인해야 하니까 정독. (뭐가 문제로 나올까 예측하는건 본인 배경지식에 달렸으니 논외) 그냥 야채처럼 읽음. 개념 소개되면 괄호. 조건도 괄호. 그냥 표시하고 싶은 느낌 드는건 물결. 반드시, 모두 이런 거 나오면 동그라미. 한편 나오면 밑줄 그리고 거기서 문제 나올거라는 자신감 갖고 정독. 인물 나오면 분류해야 하면 밑줄.(근데 요즘은 인물 분류가 필요 없음) 그냥 뭔소리 하는 줄 알겠으면 빨리 읽고 방향 틀면 같이 느려지고 그럼. 여기까지 광일한테 세뇌당한 풀이법. 아 그리고 한 두 문단마다 뭔 이야기 했는지 정리. 결국 물어보면 찾아갈 위치만 열심히 기억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