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겁나 안되고 멘탈도 맨날 나가는데 여러분은 이럴 때 어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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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2주전으로라도 돌아가서 한달 독재학원 다시 등록할껄;; ㄹㅇ요새 너무 극혐인데ㅠㅠ
이젠 멘탈이 자주 터지는게 아니라 걍 멘탈이 깨지고 복구가 안되는거인 것 같네여...
이럴 때 기분좋아지는법이라던지 뭐 그런거 없나여...사람을 희망적이게 바꿀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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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롤 또하면 파밍 열개당 원점수 1점씩은 떨어질텐데여...
하루 푹 쉬는 것도 괜찮아요!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랑 더 열심히 해야지 동기 부여도 되서ㅋㅋ
저 맨날 쉬어서 머리에 든게없어여...머리에 든거 스트레스말고 없음...
너무 크게 집착하지 마시고 조금 마음을 비우는게 멘탈 관리에 좋아요.. 살짝 무념무상? 으로 생활하는게 도움이 되는듯ㅠ 그럴듯한 해결책이 없어서 안타깝네요
몸뚱이라도 좀 건강했으면 스트레스도 덜할텐데...이 놈의 몸뚱이는 쉬어놓고 스트레스는 다 받고 더 아프네요...
항상 어느정도의 적당한 합리화와 동시에 적절한 채찍질이 가해져야 하는듯.. 너무 스트레스 받는 것도 안 좋고 느슨해지는 것도 안좋아서ㅠ 힘내요!
응원과 위로 감사합니다...ㅠ
yutube에서 amsr이나 명상들어요!!
물론 그렇다고 완전복구는 아니지만...ㅠㅠ
감사합니당..
저도 복구가 안되네요 특히 실모풀고나서 .. ㅜㅜ 희망이 없고 나쁜생각만 하게되요
원래 삼반수는 꽤 생각하고있었는데
지금 쌩삼수할까 이러고있네여 미ㅣ쳣나봐요 재수도 올해 제대로 안해놓고 쌩삼 ㅇㅈㄹ...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도 재수생인데 삼반수랑 삼수랑 고르고있어요 진짜 .. 목표 도저히 못이룰거같아서 ㅜㅜ 꾸역꾸역 책상에 앉아도 폰으로 대학이나 찾아보고 있네요 점수도 안나오고
저 진짜...맨날 대학교 학과 교과과정이랑 이 학과가면 뭐배우지 이런거 보다가 동기부여 되가지고 희망적으로 마인드 가지고 공부하다가 두세시간 지나면 희망 증발...하 ㅠㅠ
하 저랑 같네요.. 면접준비해야하는데 멘탈이 이상해져서 못하고있어요..
님은 면접이라두 잘하시면 붙을 전형이있는데 저는...다 노답...
스벅을갑니다
저 독서실 결제해놓고 스벅 자주간다고 엄마한테 혼났어요...이제 못갈듯...ㅠㅠ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못이기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못이기고
즐기는 사람은 방금 본 놈을 못 이긴다
음...?
제 글을 읽으세요.
저번에 힐링 좀 됬었는데 이제 멘탈이 아예 나가니까 읽으면서도 아...뭐 이러다가 말아요..세상 멍하네요...
재난영화보세요.
삶을 뒤돌아볼 수있어요.
영화볼곳이없어요..
차라리 내일 영화관갔다올까요....
독서실은 오픈된곳에 있어서 영화보기 좀 그렇고 집에서 보면 엄마아빠 난리날거고...
2시간 정도 노셔도 상관은 없어요.
푹쉬고 열공한다는 전제하에
못하면 아예 가지마시구요.
제 글 읽으라는건 농담이구
재난영화 보면 삶의 경각심도 생기고
좀 현실적인 재난영화보면(좀비영화 같은거 제외)
천사님께서 지금 처럼 살면 과연 그런 상황에서 살아남으실 수 있을지...먼 훗날 한 가정의 가장인데, 지금의 상태라면
생각하면서 보세요.
전 개인적으로 혼자 많이 그렇게 각성하는 편이거든요.
아아 넵...감사합니다ㅠㅠ
드라이브~ 부릉!
그럼 의사님 내일 저희집 앞으로 천사 픽업하러 오시길 바랍니다^^
??? ㅋㅋㅋㅋㅋ 아침 6시에 스타렉스에 마스크쓴 남자들 6명 있으면 그거 제 찹니다. 조용히 타시고 드라이브 가시던가 아니면 한 대 맞고 조용해지셔서 타고 가시면 됩니다. 복귀는 음.... 장담을 못 하겠네요. ^^
전 의사님이랑 둘이서 오픈카로 드라이브하고싶은데 다른사람들은 왜 데려오시는거죠??
아 제 친구들이에요 ㅎㅎ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안 아파요
싫어욧 저리가세요
그럴때는 아이스크림이지!
아이스크림...불과 두시간전에 먹고왔습니다...ㅎ
노래+산책 or 일찍 집에 갑니다
집에일찍가면 엄마아빠가 사람 속을 긁습니다 멘탈공격당함...
근데 노래방은 못감...왜냐 지금 소유한 현금음 없고 쓸수있는 건 어머니 카드뿐이거든요;; 내역이 일일이 문자로 다 가죠..
않이 이 쌀람이 태워달라면서!!! 니 아이 할거니? 지금 말 바꾸니?
차.단.
힝... ㅠㅠ 넘모해 이제 즐거워쓰니 공부 할 에너지가 생겨쬬???
아뇨 저건 거짓웃음이에요
현실도피성 웃음이였습미다 아직 슬퍼요..
슬퍼하지망노노논혼자가아냥노노옹
천사 솔로야 혼자맞아
그녀를 생각해요!
그녀에게 저는 그냥 아는애일뿐인데요
나 오르비 대표천사정도 되는 남자얌! 하면 바로 뿅!
저 이미 그애한테 찡찡이로 인식 생겼는데
옮밍까지하면 ㄹㅇ 찡찡이 그자체인데요...
사실 저도 모쏠찐따라 잘 모르게쪄여 헿
그럼 방금 아는척하신거네여! 천사 속였음?? 핵나쁘네...ㅡ3ㅡ
저도 요즘 좀 그래서 매일 딴짓합니당ㅎ 수능 끝나고 갈 여행 계획 세우고 나무위키 탐방하고.. 참 잉여스럽네요ㅠㅠ 근데 여행계획 세우는 거 기분 좋아져요!
그렇긴한데 수능을 못보면 부모님의 지원은 한푼도 없을테고...그러면 분위기때문&금전적 문제로 계획이 파탄날테니 계획도 못세우겠는...
아ㅠ 근데 꼭 수능 끝나고 갈 계획이라기 보다는 언젠가 가봐야지 이런 마음으로 가고 싶은 동네 고르고 그동네 맛집 찾아보고 가볼 곳 사진 보고 하면 기분이 좀 들뜨더라구요. 너무 현실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딴짓의 일환으로 여기는 것이 좋을 듯 해요.
뭔가 세상살이가 다 귀찮아졋어여...큰일인듯...
멍하고...머리어지러우면 약먹으면 세상몽롱해지다가 자고...
천사면 다 대는줄 아라떠여... ㅠㅠ
천사 바보멍청이라서 할줄아는거 없음
쎅..♥
희망이 아니라 안하면ㄹㅇ 개X댄다 라는 절박함을 가지고 해보세요 그쪽이 효과가 더 좋드라고요.
절박함이 없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작년에 수능 완전 말아먹고 수시 아무데나넣었던걸로 대학붙었다가 자의반 타의반으로 재수시작해서
그냥저냥 어느정도라도 한거같은데 돌이켜보면 한건 하나도없고...
ㅈ되는건 아는데 인지하고있는데 하...
ㅠㅠ...밝은 희망의 앞날과 무섭고 외로울 n수... 선택지는 자명하죠... 사실 님은 이미 수능에서 엄청난 실수를 많이해 망치고 15일전으로 돌아온겁니다... 부디 준비 잘하셔서 꿈 이루시길
넵..감사해욧...후우ㅠㅠ
구글에서 유호석 15일 치고 보고 공부하셈 저도 그러는중
넵 아린님 감사해욧...문득 님을 보니 생각없이 님 계정 빌려서 롤하던시기로 돌아가고싶네여...
너무자신을 옥죄어서 그런거아닌가요? 저같은경우는 자꾸 자신을 옥죄고 못하면 후회하고 자책하고 이런게 반복되다보니까 자꾸 자기파괴적인마인드로 가는경향이있더라고요 오히려그럴때일수록 풀어주는게 나아요 왜냐하면 그상태가 수능때까지 계속갈수도있어요 너무 자책하지마시고 님이 좋아하는거 예를들어 영화라던지 보시고 좀즐기시면서 공부가하고싶게?(절대그럴일없지만...)끔 만든후 빡시게공부하면서 남은기간 잘케어하시면좋겠어요
구체적으로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저가 좀 그랬던거같긴하네요...
화이팅 :)

스벅가서 공부!!내년에 대학 시험기간에 스벅에 숨어계실땐 꼭 찾아가서 제가 사드릴게요!!
화이팅 화이팅!!!!
고머님 고마워요...ㅎ

열심히 달려오신만큼 결과가 보답해줄거에요!!
차라리 하루 푹 쉬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앉아서 공부해야지 이렇게 생각하고 안하는것보다 오늘은 좀 쉬자~~ 이렇게 맘먹고 쉬면서 독서를 한다던가 친구를 본다던가? 하는게 좋은것같아요 아직 15일 남았구 급할수록 돌아가란 말도 있으니천사님 성공하셔야쥬 ㅠㅠ
넵,,,스트레스도 자제가 안되긴하지만 최대한 무덤덤해져봐야겠어요...
도움이되실지모르겠는데
국어주제찾기하면
몰입되실거에여.....
신나는노래듣기!
무소유 읽으세요.마음이 가벼워짐.
모든 걱정을 극한까지 끌어올려서 완벽하게 버린다는 상상을 해보시는것도 괜찮은것같아요 저는 아직 고2이지만 가끔 비슷한 경험이 있을때마다 그 문제 속에서 "저 자신"에 집중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하니까 어느정도 풀리더라구요
마음이 심란할때에는 맛있는거먹으면 좋더라고요!
죄송한데 님맨날 이런글만 올리시는거같은데ㅠ 수능보고후회하지맑고 끝까지최선다해요 망하면짐짜ㅜ서럽자나요 응원합니다 같이힘내요!
맨날 아프고멘탈이 나가니...이런글을 자주올린거같네여..
제가 인생 살면서 제일 크게 느낀 게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는 거였어요 ㅎㅎ 막히면 잠깐 쉬었다 가도 되는데, 그 쉬겠답시고 하는 행동이 침대 누워서 폰만 본다거나 그런 거여선 안 돼요!
폰이나 전자기기를 보면 볼수록, 굼뜨게 누워 있으면 있을수록 현실이랑 동떨어지게 되고 잠깐 반짝 즐겁다가 말더라구요
그러니까 폰은 꺼 두고, 아니면 데이터 끄고 음악만 킨 채로 산보를 하든, 달리기를 하든 해 보세요! 공부하다가 간간이 푸시업이나 스쿼트 해 주는 것도 상쾌해지는 방법이구요 ㅎ
여튼 잘 해결하시길~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절대 폰 보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좀 쉴까하는데 폰은 안봐야겠네여 ㅎ
잉 저도 요즘 그래요 격일로 공부잘되는기분 ㅠㅠ
그럴땐 치킨이나 고기 먹어요 ㄹㅇ 직빵!!!
수험생이면 누구나 다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 공부 안되는 날이면 사탐이나 영어같은 비주요 과목들? 을 공부하죠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좀 더 쉬운 과목들)
공부해야 그생각이사라지지 계속안하면반복될걸요
불안할수록공부더하세요
공부안되는날이라고10시간이하로공부하는건책임회피인거같아요
그리고 운동도 좋음
땀많이흘리고 심박수높이는거
넵 감사합니다ㅠ 근데 운동은 어지럼증이 너무 자주 심해서 당장은 무리인거같네용 ㅠ 수능치고나서라도 체력관리할겸 해볼게요!
시험 끝나고 같이 롤이나 해요
롤도하고 운동도 할래용!
(오르비분들도 좀 만나고...ㅎ)
실모풀면괜찮아지던디ㅣ
바보라서 실모풀면 더 깨질듯...
이만큼 비슷한 사람들이 많아서 댓이 90개가 넘어가는건가용..
아 90개가 넘었어여...?ㄷㄷ 엄청 많이들 댓글 달아주셨네요...
저도 똑같았는데, 보루토 극장판을 보다가 중간 부분에서 노력이야기를 듣고 깊은 감동에 빠져 바로 끄고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ㅎㅎ뭐지 이거 나만 그런줄.. 근데 이맘때쯤 약간 허무하고 허탈하고 다들 그런거같아요.. 앉아도 집중안되고 쉬면 쉬는대로 마음이 불안하고 ㅠㅠ 디데이는 자꾸 줄어들고!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더 치열하게 공부하는게 좋아요ㅠㅠ 근데 막상 수능끝나면 이 짧은 십여일이 너무 아쉽더라구요 ㅠㅠ. 남은기간 생각보다 많은 공부를 할수있어요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마시구 불안할수록 펜을 잡아봐요! 자기자신을 잘 달래면서 열심히 하는 나에게 소소한 보상도 주면서.. 암튼 우리모두 수능대박나요^o^
반대로 잘되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으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래 난 그냥 그저그런 사람으로 남자라고 순응해보세요...절박감이 없다면 실패하세요. 간절하진 않은데 열심히 하는건 당연히 불가능합니다. 그럼 그냥 망하세요.. 다만...절박함이 정말 없는게 아니라 두려움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느샌가 잊은 걸 수도 있습니다. 초심을 다시 떠올려보세요. 정말로 절박하지 않나요?

와오르비들어올때마다 안보이신적이없으심 화이팅!!박보영 배우님 브이앱 한편 딱 보시면 2000%힐링
전 그래서 찌라시 보면서 국어 뭐 나올지 예측중ㅋㅋ
그럴 땐 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