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을가도되는상황일까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3409381
수능을40며칠남겨둔시점에
중딩때다녀온 유학시절의 향수와 그로인해생긴 유학시절의 행복함과 자신감이 갑자기 머리속에 확 꽂히네요
저는 자동차와 항공우주분야를 지망합니다.
자동차만해도 한양대는 다이아몬드학과로 편성을해두었고 국민대에도 자동차학과가있죠
근데 거길나와서 현기차에 프리패스로 들어간다? 이건좀 뭔가저랑안맞는거같아요 학과에들어가더라도 제 나름대로 전략을짜서 이것저것할수있을것이지만요.
또한 오르비를 해오며 느낀거지만 더 높은곳을가기위해 재수를 할수도있는것이고..하지만 이것또한 저랑안맞는다생각했고 아버지도 비슷한입장이십니다.
차라리 1년을 언어에투자해서 유학을가면어떨까 라는생각을하게되었습니다.
독일은자동차 뿐만아니라 여러 공학들. 난민때문에말이많지만 높은수준의시민의식 학업에대한열정을 추구하는?그런 졸업제도이고 프랑스는 항공우주쪽으로유명해서요..
가서취업을할지 대학원까지갈지는 아직 수능앞둔제가 고민할게아닌거같고 대학원은아무래도 미국쪽으로가겠죠??
이런생각을갖고있는제가 유학을가는게맞나싶네요
오르비님들은 보내주면가실건가요? 독일이나프랑스로요
수능앞두고뭐하는건지모르겠지만 인강몇분듣는거보다 훨씬 유익한 고민이라고생각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비용만문제가안된다면 저는갈거같네요
제가목표로삼은게 개발자인데 언어만된다면 여러모로 국내보다는 해외로나가는게좋아서..
다만 지금당장보다는수능끝나고 한번생각해보심이좋지않나싶네요
갈수만 있다면 가시는게
뭐든지 유학이좋죠....돈이없어서 못갈뿐..
다시 한국 돌아올거면 완전 비효율. 계속 외국에서 살꺼면 좋은 선택
음 그런가요
한국 기업 인사팀들은 진짜로 유명한 해외대학 아닌 외국 대학교 졸업자들을 대부분 도피유학생으로 본다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