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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돼지 [753830] · MS 2017 · 쪽지

2017-10-04 02:47:15
조회수 932

인간의 놀라움을 느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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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풀어져서 독서실 늦게 갔고, 그래서 끝나는 2시까지 있었는데.


1시 20분쯤에 이제 마지막 강의 듣자해서 강의 틈.


근데, 강의 길이가 85분임.


40분 남았지만, 실제로 나가는 거 생각하면, 35분 정도라서 문제 풀고 모르는 거만 듣기로 했는데.


거의 다 풀고 35분 딱 맞춤.


제일 못하는 확통이고, 킬러+논술이라서 "내가 어찌 이런 괴물을 푸니. 우헤헤."이랬는데.


오늘 욕하면서 풀고나니까.


진심 인간이 집에 갈 생각하면, 못하는 게 없다는 걸 느낌.


결론: 집에 가는 게 최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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