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에게 교과서보란 헛소리 믿지마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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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레알 가장헛소리가 교과서 보란말입니다.
어르신들 스마트폰 사면 동봉된 설명서 읽는다고
스마트폰 능숙히사용하시나요?
네버 절대 못함
여러분같은 고수분들이 옆에서 찬찬히 알려주는게 50000배
빠르고 이해도도 높아요
세상이치는 다 똑같아요. 굳이 쉬운길이 있는데 왜 헛소리하는지 모르겠네요. 특히 수학을 가르치는분 중에 그런말하는분있다면 당장그만두고 자기나 더보세요. 얼마나 교과서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연구하는게 강사의 몫이고 그 편함을 재화를 이용해 취하는것이 학생소비자의 몫입니다.
학교생활 하면서 교칙읽어본적 있나요?
학교생활 몇일만하면 교칙이 자동으로 몸에 체화됩니다.
사법고시 방금패스한 법교과서 마스터보다
현직 판사가 재판압살입니다.
실모안풀면 말짱꽝이란 소리입니다.
수많은 실전경험 속에서 알고있는 개념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을때 교과서는 돌아가서 확인하는 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원래 텍스트는 말보다 이해하기어렵고
말은 행동보다이해하기 힘듭니다.
교과서를 분석하고 또 분석해서 만든 강의 컨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교과서를 5번이상 읽어야 파악되는 숨은
개념을 강의 1강이면 알 수 있는데 제발..헛소리로 노베들
현혹하지마세요 노베에게 교과서는 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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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는 개념강의 바로 이해못함
제가 그 노베인데 노베에겐 교과서를 혼자회독하는게 더 노답인거 같습니다.
노베에겐 독이지만
유베에겐 약 꿀
이과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문과는 노베면 교과서부터 봐야합니다
노베가 교과서 혼자 공부해서는... 세월아 네월ㅇㅏ
아닌가요? 옆에서 교과서놓고 과외받으면 모르겠습니다
절대아님 제발...
'수많은애들 가르치면서 느끼는데
문과에서 고등학교 교과서 독해가 가능하면 사고력이 노베가 아닙니다. 4등급이하 여러명 가르쳐보면 바로 알 수있음..
굳이 보려면 초등학교나 중학교 교과서부터 봐야하죠
이과 3~4는 교과서 괜찮은데 그 아래는ㄴㄴ
초등학교나 중학교 교과서부터 봐야한다.. 이말 공감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의견으로 인해서 많은 이들이 교과서를 불신할까 약간 겁납니다.
교과서는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닙니다.
하지만 분명 필요합니다.
근데 ㄹㅇ 첨배울땐 교과서봐도 1도못알아봐서 개념인강하고 병행하던지 해야되는득
ㄹㅇ 저도 노베 시절에 글보고 교과서 봤다가 피봄
오히려 교과서는 상위권이 봐야 얻어갈게 많음
특히나 노베는 개념강의나 수학의정석 한번 돌리는게 교과서 1독보다 효율적입니다
제가 교과서 강조 계속 해서 덧글 남깁니다.
아마 제대로 강조한건 저밖에 없는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예전에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교과서만 공부해서는 안된다는 글이었습니다.
https://orbi.kr/00012657053/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전 수1,2 처음 할때 개념원리로 했는데 책이 너무 증명과정이 없어서 교과서 샀어요. 수1,2 1회독 하고나서 보면 뭔말인지 알겠더라고요.
난중3때뭐했지..
ㅇㅈ처음할때 개념원리 독학하면...그거 한 시간 개아까움
근데 옛날엔 그걸 몰라서...고3때까지 교과서 붙잡고 있었음...ㅠㅠ 교과서로 공부해야된다는 말에 처음 배울때부터 교과서 계속 봤는데 수학포기할뻔 했어요ㅠ 재수하면서 수학을 포함해서 인강이라는걸 접했는데 왜 이제 알았을까 싶을 정도.. 다들 인강 듣는 이유가 있었구나 싶고ㅜㅜ
https://orbi.kr/00013034375/
이 글도 최근에 쓴 것입니다. 한번 보시고 생각해주세요.
https://orbi.kr/00012820266
이것도 최근에 썼구요. 저는 교과서적 풀이를 쓰자는 주의라.. 참고가 될까하여 올립니다.
저는 교과서만 잡고있는 것을 좋다고 보지 않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제가 굳이 책과 강의를 내지는 않았고,
개념칼럼이라는 형태로 글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자, 여기서 정말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만약, 인강을 살 수 없고, 무슨 인강이 좋은지 자신이 판단할 수 없는 노베라면 어쩔까요?
특히 제가 그랬습니다. 인강을 사려해도 돈이없었고, 인강이 뭐가좋은지 판단하기 힘들었습니다.
제가 수험생이었을때는 특히 광고가 많았던 시기였습니다. 누가 좋은 선생님인지 몰랐고
제게 맞는 선생님인지 몰랐습니다. 어려운 상황이었지요.
그렇다기보단 하위권 노베는 교과서를 가지고 활용해 공부하는법을 모르기때문에 교과서가 안좋은듯
펼쳐놓고 멀뚱멀뚱 대충 보다가 문제좀 풀고 말듯
누군가 교과서를 활용하는 방법을 앉혀놓고 가르쳐주면모를까
교과서 자체를 활용하는 공부법은 매우 좋은듯 솔직히 30번도 개념과 개념의 연계니까
제가 지금 그러한 공부법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많이 접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습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려워요이거
선생님 저도 고1 노베이면서 상황도 좋지않은데 방법을 전수받을수있을까요?
쪽지 주세요.
자, 그렇다면 이제 생각해봅시다. 교과서적 풀이는 확실히 모두가 쓸 수 있는 기본적 풀이입니다.
그 이상으로 풀이를 전개할 때, 이해가 잘 안되는 학생이 있을 수 있지요.
분명한 것은 교과서적 풀이를 전개하는 전략은 꽤 좋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해할 수 없는 학생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저를 계속 이활동을 하게만듭니다.
저는 지금까지 교과서가 이해가 안되는 학생을 위해서 계속해서 개념칼럼과 개념책 인강으로 전달했습니다.
사실, 그 이유는 1. 교과서를 강조하는 선생님이 적었던 것.
2. 제가 어떤 선생님이 좋은지 저도 안들어봐서 모른것.
이 두가지가 이유가 됩니다.
교과서를 봐야만 교과서적인풀이를 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저도 쌩노베일때 교과서랑 정석가지고 공부했는데 머리 빠개지는줄알았음 인강베이스로 교과서 참고하는게 좋을듯..
그리고 학생님께 알려드릴 것 하나는 있습니다.
인강을 들으면 된다. 책을 보면 된다.. 이런 것은 좋은데, 이세상엔 꽤 이해하기 힘든 형편의 학생도 있어요.
꽤 어려운 학생도 있습니다. 돈을 내고 교환해라.. 이 말이 무리인 학생도 분명 있어요.
그 학생들을 위해서는 어떤 말을 해주셔야할까요?
저는 아직까지 독학으로 교과서만으로 공부하기에는 힘들다 봅니다.
하지만, 저는 독학으로 교과서와 기출, 실모로 분명 이루긴 했습니다.
하나의 시도로써 교과서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리는 것만이 변화의 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글이 공감은 가지만, 언젠가는 교과서 보라는 소리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소외된 아이 없이 모두가 공부를 원하면 쟁취할 수 있을테니까요.
아마, 제 글을 보시면 교과서만 보면 된다하는 글은 없을겁니다. 계속 영상촬영하고 개념알리고있습니다.
덧글 남겨주세요.
제가 예시를 올렸지만 아들딸이 없고 주변에 스마트폰에 대한 지식을 알려줄사람도 없는 사람은 설명서 읽으면서 몸이 고생하면됩니다. 근데 왜 사서 고생을 하게 만드냐는겁니다. 노베가 다 흙수저는 아니잖아요? 분명히 1시간에 파악할 개념을 설명서보면 10시간 걸립니다. 기존에 스마트폰쓰던사람이 새걸로 바꾼다면 설명서잠깐 읽어 파악되겠지만 노베에겐 해당되지않죠. 쓰다가 고장났을때 진짜 모르겠을 때 그때 설명서로 돌아가면서 서서히 전문가가되는것이 인간세상의 일반적인 습득방식입니다. 굳이 그것을 거스를 필요가 있을까요?. 님의 시도가 바람직하고 흙수저에겐 환영받을 일이지만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는 그곳은 님이 일으키는 변화보다 더 빠르게 더 효율적이고 압축적으로 발전할것이고 그것이 교육빈부격차를 가속시키겠죠? 자본의 힘은 그런것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이득을 극대화할 수 있을 때 엄청난 힘을 발휘하니까요. 그 거대한 자본의 흐름을 거스르긴 힘드실겁니다.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 계속 올해 초부터 개념칼럼을 올리고있습니다. 혹시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르비에서는 사진이짤려서.. 혹시 보고싶으시면 쪽지주셔요.)
저도 개념칼럼 제법 읽었습니다!
분명히 교과서보다 좀 공부하기 수월한 면이 많던데
사실 돈있는 입장에서는 알파테크닉 한번듣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님이하는 프로젝트는 분명히 절실한분들에게 유의미한 일일 것이나 자극적이고 효율적인 인강들의 빛에 가려 아마 빛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빛속의 보이지않는 어둠을 걷어나가는 일을 하고 계시니 자부심을 갖고 이 일을 지속하시되 소비자의 니즈와는 거리가 있다는 점은 아셔야 할듯 보입니다.
지금까지의 개념칼럼은 제가 직접 생각한 것을 올렸습니다.
수험생때 생각한 아이디어와 개념을 위주로 썼지요.
혹시 그 개념들이 타 강의와 많이 겹치나요?
넵 교과서에 입각한 강의를 진해하시는 분들 강의보면 거의 나옵니다. 그리고 제 의견으로는 좋은활동 지속하실예정이시면 인강들어보시고 어떤점을 개선해나갈지 피드백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특히 한석원 김경한님이 교과서 개념에 기반한 필연적인 풀이를 강조하시니.. 요행을 쓰는 강사는 어차피 다 도태되어서 인기강사가 아니죠. 수험생의 보편적인 시각을 알게되는데에는 크게 도움이 될거 같네요.
평행이동 파트와 이차방정식의 해법 그리고 접선 논리와 정규분포이야기, 기벡에서 이차곡선의 특징, 방향벡터 이야기 정도는 제가 직접 발견해냈다고 생각했는데.. 이것과 같은 내용이 있는지 답글이나 쪽지로 주실수있나요?
평행이동은 그 칼럼을 보지 않아도 수많은 인강에서 언급되던 부분이고 접선 논리에이어 원과 2차곡선이 접할때 어떻게되는가 미시적 관점과 증명, 기벡 방향벡터 2차곡선의특징은 같은 내용으로 훨씬 더 잘전달해주심 김경한센세. 그리고 벡터의 도입이유는 한석원쌤이 아주 깔끔하게 알려주세요. 나머지는 제가칼럼 안봐서몰겠네요
원과 2차곡선이 접할때 어떻게 되는가.... 이건 교과과정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칼럼을 보시겠어요?
https://orbi.kr/00012680627/
저는 한Xㅇ쌤이 예전에 변곡접선을 이용한 풀이를 만들어서 하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 변곡접선의 풀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과서에 보면 도함수의 활용 단원에서 방정식과 부등식에서의 활용 단원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시면 y=m과 y=g(x)의 교점의 개수로 구하곤 하지요.
절대 직선을 회전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도형이 회전하는 것을 교과서에서 배우지 않았으며
도형이 평행이동 하는 것만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또한, 극값을 배울 때, f'(x)=0인 x 근처에서 도함수의 부호가 바뀔때를 극값이라 합니다.
그 정의에 의해 접한다는 것 또한 알 수 있기에 저 풀이를 예제풀이로 넣어놨지요.
노베에게 교과서 보라는 것은 헛소리일 수 있지만,
교과서 보라는 말은 헛소리가 아닙니다. 적어도 4등급 이상이나
정확하게 교과서 보는 방법을 알려줄 선생이나 멘토가 있을때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교과서는 789등급 노베보다 오히려 1등급이나 만점한테 더 효과적 ㅎ
제가 예시든게 딱맞는듯 자기가 스마트폰 기능 다안다고 생각할때 설명서보면 이런기능도 있었어? 이런 느낌이라
맞아요 실력이 늘어날수록 교과서가 중요하다고 깨닫죠
수학 괴수 아닌데 ㅠ
크으 개씹공감합니다ㅋㅋ 스마트폰 비유는 굉장히 와닿네요. 저도 문과수학 4.5등급 과외하는데 "혼자 교과서 보고 이해해~"라고 하면 90프로 이상은 절대 안되죠. 차라리 인강이나 과외등등을 이용하는게 훠얼씬 효과적이라 봅니다. 옆에서 제가 설명해줘도 다음주에 보면 기억할지도 확실치 않은데 그걸 혼자 교과서 보고 체득하란건 너무 이상론적인 발상같네요
제가 노베였는데 교과서에 버린 시간이 너무아까워서 ㅋㅋㅋ 진짜 인생 모든게 같은이치인듯 합니다.
일단 자퇴해야겠네요. 학교에선 교과서 위주로 하니..
학교는 선생님이 수업을 하니까 이 글과는 관련이 없는 듯요.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
전 교과서 하나로 노베 탈출했는데ㅇㅅㅇ
ㅇㅈ 교과서는 수업을 전제로 만들어진 교재지 독학용이 아님
맞아요. 수업교재지 독학교재가아님,!
진짜로; ㄹㅇ교과서교과서보라는데 노베입장에서는 뭘보라는건지 보이는 사람에게만 더 보이는게 교과서같은데
정말 제가 느낀 감정 그대로입니다.
ㅆ팩트 제가노베여봐서앎 점점실력이늘고 아는게많아질수록 가장표현이정확한 교과서를찾게됨.
어느정도일리가있긴함 다만 스마트폰설명서를보지않으면 모르는기능도있듯이 수학에서도 왜그렇게되는지가중요하다생각함 개인적으로 그래서차영진을좋아함
답은... 교과서 그 자체인 [차영진]이다
ㅇㅈ
또한 사례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수학 과목은 스마트폰을 쓰는 것으로 비유가 힘듭니다.
그 과목의 총체적인 이해가 필요해요.
작성자께서 말한 것은 문제를 풀고 개념을 이해하는 것입니다만, 그럴때는 이 문제가 나왔을 때 어떻게 행동해라 하는 행동양식만 계속 채워나갈 뿐입니다.
생각해보시면 스마트폰은 그렇게 해도 됩니다. 그렇게해도 확실하게 채울 수 있으니까요.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수학이라는 과목은 수능을 보기위한 기능이기도 하지만 학문이기도 합니다. 반드시 총체적인 흐름의이해가 필요하며, 그것은 교과서로 채울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교과서에는 그 개념의 흐름이 확실하게 적혀있습니다.
앞단원과의 관계를 정리할 선수학습, 실제의 사례를 넣은 생각열기와 많은 생각을 이끌어줄 도구가 있어요.
교과서는 분명 좋은책입니다. 총체적인 흐름의 이해로 접근할때 그렇습니다.
수능은 학문이 아니라 스킬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분명 맞는 얘기지만 기본적인 교양학문의 성질이 없다고 보긴 힘듭니다.
그러므로 제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교과서를 공부할 방법을 전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공부법과 개념의 이해를 전달할 문제이며 교과서 자체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 총체적인 이해를 한석원센세는 마스터하고계십니다. 그걸 우리에게 십수년간 전달해주고계시죠. 근데 그걸 왜 안듣죠? 심지어 인강에대한 편견이 있으신거같은데 그분들은 교과서의 개념을 님보다 더 필연적으로 연구하신분들이라 생각됩니다. 인강 한번만들어보면 느껴집니다. 벡터의 필요성같은 부분은 역사적인부분까지 그 벡터라는 개념을 도입하는 수학자의
사고과정을 그대로보여주시는데 그걸 교과서를보고 알아낼수 있을까요? 교과서는 말그대로 학생을 가르치기위한 부교재일뿐 핵심은 교사가 얼마나 교과서를 잘 이해하고 그흐름을 잘 전달하느냐인것 같네요. 그정점에 서 계신분들이 인강강사들이고요.
편견이랄 것인가 약간 의심스럽지만, 일단 한가지 사례를 들어보자면,
한Xㅇ선생님이 예전에 변곡접선에 관련한 풀이를 하셨다는 것을 듣고서였습니다.
교과서에는 미분과 방정식, 부등식의 활용 문제에서 x축과 평행한 직선을 평행이동 시키면서 근의 개수를 구합니다.
특히, 변곡접선에 관련한 것들도, 교과서의 관점으로 구해야하는 것이지요.
우리는 직선을 회전해서 구하는 방법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더 어렵구요.
저는 변곡접선을 한Xㅇ선생님이 가르쳤다는 것을 15년에 들었습니다.
그것이 개념을 과외로 전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때였습니다.
혹시 변곡접선에 관한 풀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안풀리면 개념을 만들고 직관풀이를 만드는 것은 저는 좋지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도구를 전혀 안쓰기로 결심하고 활동하고있습니다.
확실하게 대부분의 인강선생님들이 이렇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다른 선생님들의 인강에 편견을 가지고 계신거 같아서 한마디만 하고 가겠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요즘 수학을 스킬이 전부라고 생각하는분들은 거의없고
그렇게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총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도록도와주시고
교과서로 채울 부분들도 상당수를 채워주십니다.
교과서를 공부하는 방법을 전달하는것도 물론좋지만
모든 학생이 공부하는 방법을 안다고해서 교과서로 핵심적인 부분들을 받아드릴수있는것도 아니며
시간이 한정되있는 수험생들에게는 투자시간대비 효율을 생각할수밖에 없습니다.
그 효율을 높여주는것이 인강이구요.
투자대비 효율면에서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저는 약간 의문이 듭니다. 이것은 제가 인강을 듣지 않아서 생기는 의문입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총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도록도와주시고
교과서로 채울 부분들도 상당수를 채워주십니다.]
상당수가 아닌 고교학생이 알아야하는 전부를 채워야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 칼럼을 보시겠어요?
https://orbi.kr/00012680627/
변곡접선에 대한 풀이, 혹은 야매풀이를 전개하면서
이계도함수가 도함수의 도함수인 것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적습니다.
특히 저는 예전에 어떤 인강강사분께서 이것을 변곡접선으로 풀었다는 소식을 듣고 약간 의아했습니다.
이것을 확실하게 교과서로 전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달한다해도 소수가 아닌지 궁금합니다.
김경한센세가 변곡점을 도함수의 도함수라 가르치고 있는데 님칼럼보다 훨씬 더 교과서에 입각해 가르치십니다. 그분은 중학교교과서 까지 다분석하셔서 고등기하에 필요한부분까지 다 정리해주십니다. 손이 있는데 왜 손을 안쓰시는지 모르겠네요. 수학자가될것아니면 수능 잘치면 장땡입니다. 물리교과서 1000번을봐도 배기범강사가 가르쳐주는 질량중심 움직도로래 안나옵니다. 근데 이번 9평문제보셨나요? 교과서 개념으로 풀면 시간안에 못풀어요. 그리고 수학은 그렇게 이해도 떨어지시는 1타강사분 못봤습니다. 수많은 1등급학생이 왜 그들을 선택했는지는 뭐 결과가 말해주지않나요? 그들은 수학을전문적으로 배운사람들인데 비전문가보다 훨신 많이 알거같은데... 님의 칼럼이 새롭다면 왜인기가 없을까요? 별로 새롭지않기때문이에요. 모든것은 결과가말해주지않나요? 그리고 수능만잘보고나면 끝인데 그렇게 고생하면서 해야할까요? 바람직하지않네요...수많은도구가 있는데 왜 맨손으로 싸우나요? 그게 정정당당하니까요? 무기들고 뚜까패도 이길까말까한게 수능인데 모든 무기를 총동원해야죠. 평생 팔굽혀펴기만하실건가요? 돈많아서 총구입한사람한테 한방에 역전당합니다. 이런 비유는 어떨까요? 님이 치과의사되실거니깐. 어떤분이 현재 치과의사들의 치료법은 야매다. 치대에서 배우는 교과서에 따르면 이렇게 치료하는게 아닌데 이상하다고 교과서대로 해야한다고 주장하는분이 있다합시다. 과연...
판단은 알아서해보시길
훨씬 더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죠.
또한, 인기가 없다라는 것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도움을 많이 받는 학생이 있었고
쪽지를 보내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부정하실건가요?
수많은 도구가 있는데 왜 맨손으로 싸우냐고요?
맨손도 익히기 어려운데 다른것까지 익히기 어렵기때문입니다.
그 인강이라는 것이 총인가봅니다. 저는 총과 맨손의 비유가 적절한지 모르겠네요.
수능을 잘볼 기본 실력을 늘리기 위한 것이 개념학습입니다.
그래야 어려운 문제에서도 적용할 힘이 생겨요.
현재 치과의사들의 치료법은 야매니까 교과서의 방식을 따른다....
학문은 널리 받아들여질 때, 그것이 학문으로 편입됩니다.
그 근거가 합리적일때 받아들여지며, 그것은 자신의 합리성에서 판단하는 것입니다.
제 합리성은 이것입니다. 수많은 도구를 쓰게되면, 정말 필요한 개념에 소홀해질 수 있다.
정말 필요한 개념에 대한 이해가 먼저 수반되어야한다. 이것입니다.
교과서 개념만으로 공부한다면, 기본실력과 기존개념과의 충돌, 헷갈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에 더하여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대로 말씀드릴것은, 비판은 근거를 정확하게 대시고 하시는것입니다.
제 글과 컨텐츠의 구체적인 단점과 타 컨텐츠의 장점을 정확하게 제시해주세요.
그래야 개선과 발전이 있지 않겠습니까. 개선과 발전을 바라시면 이런 offensive한 댓글을 쓰진 않았으리라 봅니다.
아얘 제 활동 모두를 부정하실 생각이신가요?
죄송하지만, 제 활동 모두를 부정하시고 아무리 욕하셔도 저는 이 활동으로 얻을건 얻어야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해볼 예정입니다. 님이 교과서 보는거 헛짓거리라 하셨지요.
저는 그래도 설득하겠습니다. 이것이 헷갈리지 않는 방법일뿐더러 모든 학생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죄송합니다만, 제가 예전부터 욕을 많이 먹어서, 왠만한건 끄떡없습니다.
책 낼때부터 시작했지만,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제대로 교과서 보는방법 고민하고 쉽게 만들어서 전달하겠습니다.
1. 님은 수학교육과 및 수학과를 나와서 교과서를 분석하고 재구성해서 가르치는 사람들의 인강을 야매라 규정함. 님은 수학교육에대해 모르는 무관한 사람임. 그래서 비유를 치과의사가 야매라고 하면좋겠냐는거임. 그저 이빨건강한(수능좀잘본)사람이 치과의사를 야매라하니 어이가 없는것임
2.분명히 발전적방향을 제시함
니즈를 파악, 그리고 님의 말이 맞는지 확인하려면 인강도 참고하고 님의 교과서 사랑 및 맹신은 좋지않은 태도임
3. 교과서를 알기쉬운 방향으로 재해석 및 발췌해서 학생을 가르치는게 인강강사이고 인강의 성격인데 님도 인강을 부정하면서 인강강사가 하는거 그대로 하고있으면서 자신이 하는건 완전 옳다고 믿고있는데 제가 아무리 이야기해도 안들음. 결국 인강강사가하는일과 다르다 생각하시면서 같은일을 하고있는 오류를 범함
4. 교과서 보는게 헛짓거리라한적없음
교과서는 원글에도 썼지만 이미 개념에대한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봐야 효율적임 예시도들었지만. 어르신한테 백날 설명서들이밀어봐야 소용없음. 잘설득해보세요. 님이라면 가능할수도
5. 교과서의 탄생목적
교과서는 학생이 알아야하는 모든것을 담은 책이 아님. 교과서는 해당교욱과를 나온 교사라는 전문가가 학생들을 효율적으로 가르치기 위한 수업교재임.
6. 님이 주장하는 30번도 결국 개념이다.
는 사후론적인 이야기고 누구나 그 이야기는 할 수 있음 그거 몰라서 30번 못푸는거 아님.
마치 지진이 발생해서 경주에 피해를 입었는데 그것도 결국 우리나라는 지진안전지대가 아닙니다. 라고 떠드는것과 같은 참인명제긴 하지만 아무 영양가없는소리임.
7. 자꾸 주장하는 결국은 기본개념이 중요하다는말은 타 인강강사가 늘 강조하는 부분임
왜 자꾸 논지를 벗어나는지 모르겠는데 교과서에 있는 기본개념을 독학하기 힘드니 인강센세가 그것들을 알려주는건데 자꾸 인강은 무슨 요상한걸 가르치는줄 착각하는것같음
8. 전 님의 활동을 부정한적 없음
위에서도 님은 좀 어두운부분을 밝혀주는 역할은 할 수 있지만 다른빛때문에 가릴거라 했음. 하지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했음.
9. 10년전에 한석원센세가 탑강사였는데 지금도 그렇다는게 훨씬의 증거임. 제가 뭐 수치를 알아봐야하나요? 삼성이랑 선풍기 한일메이커랑 비교하는게 구체적 수치가필요한가? 객관적수치 하는건 비슷할때나 갖다대는것임
이성적으로 좀더 나은 방향으로의 개선을 이야기 해주실 게 아니라면 더의상의 논의는 무의미합니다.
저는 공신의 멘토입니다. 이걸로 금전적인 이득만을 볼 생각은 없습니다.
충분한 아카이브를 만든 이후에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내용과 그 컨텐츠의 단점은 언제나 받겠습니다.
1. 수학교육에 무관한 사람은 아닙니다.
2. 그러겠습니다.
3. 저또한 교과서를 알기쉬운 방식으로 해석하고 전달합니다.
적어도, 교과서의 그대로를 전달하는 점. 그리고 교과서에서 생길수 있는 의문을 쉽게 풀어준다는 점. 그게 중요합니다.
님이 스마트폰에 대한 비유나, 학교 규칙, 판사얘기로 말씀하셨는데,
그것과는 약간 다름. 어떤 학문의 경우는 배우고 실제 경험하고 실제의 경험을 확실하게 다시 정리해야함.
개인의 학문체계로 편입되는 현상에 대해 글 써놨는데, 이것입니다.
https://orbi.kr/00013034375/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4. 저는 의문을 해결해줄 매체가 있다면, 분명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그 의문을 해결해줄 매체가 인강과 과외, 그리고 학원 혹은 학교선생님이죠.
지금 이것에 대해서는 얘기가 같습니다.
분명한건 의문을 해결해줄 매체가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5. 교과서는 그 기준을 담은 책입니다. 교과서 범위가 시험범위입니다. 논리의 흐름이구요.
학생이 알아야할 모든 것을 담은 책은 아니지요. 기출과 실모 없으니까요.
또한, 전문가가 효율적으로 가르치기 위한 수업교재가 맞습니다.
6. 개념 맞습니다. 결국 우리는 그 30번을 풀기위해 어떻게 개념을 떠올리는지를 먼저 생각해야하는거 아닐까요.
7. 저도 타 인강강사님이 강조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다만, 교과서 이상의 개념을 전달하시는 분이 계시다는 것도 알고있습니다.
저는 애초에 지금의 교과서로 스스로 극복할 수 있다고 할 얘기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멘토나 선생이 필요합니다. 수 많은 질문을 해결해줄 수 있는 멘토와 선생이요.
8. 감사합니다. 가릴것까지는 예상안해주셔도 될텐데요.
9. 제가 디스라고 느끼는 것은, 강의 자체의 단점이나 불편함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개선을 원하신다면, 직접 어느 부분을 개선해달라 하시면 반영이됩니다.
예를들어 님께서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김경한센세가 변곡점을 도함수의 도함수라 가르치고 있는데 님칼럼보다 훨씬 더 교과서에 입각해 가르치십니다.]
그 근거를 판매량과 인지도에 의해 제시하신다면 더 할말이 없겠습니다.
오해하신 것 같은데, 저는 경쟁하지 않습니다. 다만 한가지의 방향을 제시할 뿐이죠.
5번에 대해서 저는 좀 큰 관점에서 얘기를 해볼게요.
교과서는 기준도 아니고 정해진 시험범위도 아닙니다...
기준과 시험범위는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이고요, 애초에 '교과서'라는게 교사가 한 과목을 수업하는데 사용할 수업 자료의 대표적인 예시를 국가에서 제공한 것에 불과합니다. '이걸로 가르쳐라!'가 아니라, '교육과정 성취기준만 달성할 수 있으면 뭔 책을 쓰든 니맘대로 가르치되, 이걸 참고하렴!'이라고요.
다만 교과서가 전공 교수진들이 대표하여 현직 교사들과 팀을 꾸려서 사설 출판사와 계약해서 만든 책이고, 검인정 시스템에 따라 교육부에서 퀄리티를 인정받은 것이니 권위가 있는 책이고 수능 출제할 때도 참고 기준이 되겠죠. 그렇지만 그게 꼭 교과서로 학습해야 한다. 교과서로 학습하는게 효율적이다라는 주장의 근거는 될 수 없습니다;;
시야를 조금만 넓혀서 국어나 영어 교과서만 보셔도 이해가 가실 거에요. 수학처럼 개념이 중요한 국어 문법 과목 교과서만 봐도 각 교과서마다 세부 개념 분류나 특정 내용 수록여부, 디테일, 중요도 평정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죠.
수학 과목의 특성상 교과서가 마치 공부의 기준이고 필수 개념서라는 시각이 있네요. 교과서도 하나의 참고서일 뿐인데요. 본연의 교육 목적이든, 입시 점수 향상을 위한 목적이든 교과서보다 좋은 참고서가 있으면 그걸 활용하는게 교사 입장에서나 학생 입장에서나 현명한 것이죠.
"시중에 다른 참고서, 다른 인강 교재를 다 확인해봣는데 교과서 없이는 안되겠더라. 그 구체적인 근거는~~비교해보니~~~" 이라고 말씀하시는게 아니면 교과서를 꼭 봐라! 라고 주장하기는 힘드실 것 같아요.
교과서는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을 맞춘 책입니다.
사전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교육부장관의 검정 또는 인정을 받은 교과용 도서.]
그 교육과정 범위라고 인정된 도서입니다.
기준이 아니라해도 기준에 가까운 도서임은 인정할 수 있을것입니다.
교과서의 내용만으로 모든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신거 같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고등학생 수준에서 판단가능한 오류가 있는것이 아니라면
문제풀이의 일관성을 위해서 최소한의 도구는 챙겨야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일관된 알고리즘을 가진 학생과 문제마다 모든것을 교과서의 내용으로만 풀려는 학생은
효율성며에서와 시험장에서 시간적인 부분에서 떨어진다고 생각되네요.
효율면에서는 헷갈림이 없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렇기에 개념에 집중하는 것이구요.
강사마다 다르고, 어떤 강사가 자신에게 맞는지 어떻게 압니까.
결국 공통은 기본적인 개념입니다.
어떤강사가 자신에게 맞는지 알아보기위해 ot와 맛보기들이 있는거 아닌가요.?
요즘도 자신이 어떤 강의가 맞는지도 모르고 강의듣는분들도 있나요..?
ㅋㅋㅋ 진짜 사이비쿄주 보는것 같네요. 어떤 핸드폰이 자신한테 맞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선택하세요? 매장가서 다써보면되지요. 진짜 무슨 가난속에서도 난 교과서로
성공했으니 교과서를 버릴수 없어 이런심정인지 어떻게 들어보지도 않은 수학교육전문가들의 강의를 싸그리 평가할 수 있는지 참 대단하신분같습니다.
이 댓글에 대한 내용을 설명드리자면, 교과서의 내용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맞는 방법입니다. 저는 계속 이말을 반복해서 해왔는데요.
교과서의 개념이 중요하지 않은게 아니라구요.
님께서는 이글을 쓰실때 교과서가 중요하되 반드시 선생님이나 멘토가 필요하다고 쓰시는게 나았습니다.
그러라고 쓰인거니까요. 지금 님께서 말씀하시는 목적이 선생님이 중요하다는 것이라면, 저렇게 자극적으로 쓰시면 오해를 부를 소지가 있습니다.
현존 인강 교재에 교과서적 개념이 충분히 녹아있습니다.
교과서를 포괄하는 좋은 대체제가 있다면 활용하는 것이 맞지요.
최소 시중 인강들이나 교재들은 분석해보시는게..
사이비 교주 보는것 같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공격적이실 필요는 없지않나요.
매번 느끼는건데 일반청의미님이 교과서만 가지고 힘든 상황에서 입시 잘 해내신건 알겠는데 거의 모든 글에다가 저는 인강을 한 번도 보지 않아서.. 저는 다른건 해보지 않아서..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함으로써 진짜 나쁘게 보지 않으려고 해도 일부로 좀 그렇게 자랑하시는? 느낌 받네요..
교과서가 당연히 핵심이지만 윗 분 말처럼 최소한 스타 강사들 개념 설명하는거는 본인이 보고 말을 하는게 좋을듯ㅋ..
아까 변곡접선 풀이가 교과외라 하셨는데 저는 교과외라기보단 기하적인 접근과 수식적인 접근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변곡점에서의 접선 기준으로 따지는 풀이는 기출을 풀면서 터득했고, 많은 강사들이 가르치는 좋은 풀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들은 강사는 두 풀이 모두 알려주시고 하나의 풀이에 집착하지 말라고 했어요.
균형있게 두 풀이 모두 쓸 줄 아는게 훨씬 낫다고 봅니다.
일반청의미님 아까 문제 잘 보았습니다. 저는 한t가 정확히 어떻게 푸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변곡접선 풀이가 왜 아니라고 보시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m값의 변화에 따라 직선이 회전하는 것은 맞습니다만 그
풀이가 굳이 직선의 회전 개념이 필요한 풀이가 아닙니다.
단순하게 변곡접선을 기준으로 m값을 "구간"에 따라 나누어 기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이에요. 회전시키며 보여주신건 단지 풀이의 이해를 도울 뿐이겠죠. 이 때문에 교과외로 봐야한다..?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안풀리면 개념을 만들고 직관풀이를 만드는 것은 저는 좋지않다고 봅니다." 라고 하시는데, 저 문제가 다른 방법으론 안풀려서 저런 풀이를 알려주는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강사가 변곡접선 풀이와 수식적 풀이 모두 알려줍니다. 문제가 안풀려서 개념을 억지로 만든게 아니에요...
접선 개수/교점 개수 구하는 문항에서 변곡접선은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강사들도 인정했는데 이러한 풀이 자체를 부정해버리시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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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전하면서 교점이 생기는 구간을 구하는것.
구간에 따라 나누어 회전을 많이 시켜서 구하는겁니다.
이 풀이를 구사하려면 직접 회전을 시켜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2. m과 그 나머지 함수의 교점을 찾으면 유리한 점이 꽤 있습니다.
# 회전이동은 그 전에 배운 것이 없지만, 평행이동하면서 찾는건 편하잖아요. 평행이동 수1에서 배웠으니까.
# 극값에 그 직선이 접합니다. 접점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이것은 미적 1과 미적2의 극대극소의 개념과 연결됩니다.
결국, 이 두가지 때문에 교과서에서는 예제풀이를 저렇게 하는 것입니다.
1. 왜자꾸 '회전'이라는 말을 강조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구간에 따라 m값을 나누기만 하면 됩니다. m이 -3보다 작을 때, m=-3일 때, m이 -3보다 크고 a보다 작을 때, ... 이런 식으로 구간을 나누어 교점의 개수를 확인하면 되는거에요.
"도형의 회전"이란 개념 자체가 풀이의 필수 요소가 아니에요. m값에 따른 변화를 보여줘서 풀이의 이해를 도운 것일 뿐이죠. 이게 어떻게 이 풀이를 부정하는 근거가 됩니까?
2. 방금 제시하신 문제는 일반청의미님이 말씀하신 이유 때문에 변곡점 풀이를 안하는게 아니라 변곡점이 아예 없어서 변곡접선 풀이를 안하는거에요. 교과서에서 하나의 풀이를 제시했다고 그 풀이에만 집착하는 것도 아니라고 보구요.
3. 일반청의미님은 강사들이 문제가 안풀려서 개념을 억지로 만든것처럼 말씀하시던데 제가 배운 강사들은 두 풀이 모두 알려주셨고, 하나에 집착하지 말라 했어요. 안풀려서가 아니라 좋은 풀이라서 알려준거에요. 한T 포함 많은 유명강사들의 풀이를 왜 한순간에 부정하시는지.. 그 근거도 많이 빈약한 것 같구요.. 이제 바빠서 더 답글 안달겠습니다.
1. 회전시켜서 교점의 개수를 파악한 후 푼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2. 그 풀이의 기본은 직선의 회전입니다.
만약, 교과서에서 님이 말한 풀이대로 푼다면
lnx와 kx의 교점을 비교했을 것입니다. 왜 그렇게 안했을까요?
3. 제가 말씀드린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전이동은 그 전에 배운 것이 없지만, 평행이동하면서 찾는건 편하잖아요. 평행이동 수1에서 배웠으니까.
# 극값에 그 직선이 접합니다. 접점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이것은 미적 1과 미적2의 극대극소의 개념과 연결됩니다.
기존 개념으로 설명 가능하단 것. 이것을 우리는 논리적이라고 합니다.
이 논리적인 것을 반드시 고려하셔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저 저의 입장이므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바쁜와중에 댓글 달고있었습니다. 개인의 판단에 맡길게요.
"회전시켜서 교점의 개수를 파악한 후 푼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본인이 "변곡접선 풀이"가 안된다고 몇번씩이나 댓글로 강조하시고 그 논거로 "직선의 회전"이 문제가 안풀려서 만든 교과외의 개념이라고 한 것 아닙니까?
m이 -3보다 작을 때, m=-3일 때, m이 -3보다 크고 a보다 작을 때, ..
이렇게 "구간별로" 교점 개수 구하는게 변곡접선 풀이의 본질이고 기울기 m값의 변화에 따라 직선이 회전하는 모습을 보여준건 이해를 도운 거라구요. 지금 쓸데없는 걸로 꼬투리잡고 계신 셈이에요. 더 얘기해봐야 시간낭비 같네요.
그렇다면 이 문제는 어떻게 보시나요?
솔직히 유명한 강사들이 교과서 다들 참고하셧을텐데 돈잇으면 인강이효율적인건 부정하기힘들듯..
맞아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성적이 하위권 친구들은 교과서뿐만 아니라 수학이라는 과목 자체가 독학이 힘들죠..
물론 인강도 매우 설명 잘해주시고 좋지만 그것마저도 이해하기 힘들고 자주 질문이 필요하다면 동네학원 중 소규모수업 같은게 꽤나 효과적이더라구요.
솔직히 습득은 인강이빠름 응용은 몰라도 수동적으로라도 내용이주입되니가
진짜 인강강사들이 교과서 철저히 분석하고 파악해서 내놓은게 인강인데 노베들한테 무턱대고 교과서보고 기출보셈 ㅋ 하는건 에바라고 생각,,
완전 공감. 그냥 인강1번 제대로듣고 복습하는게 더 효율적인듯.
괜히 좆가오 근본있는척하려고 '노베는 교과서부터 봐야한다' 이지랄하는 공부조무사들ㅉㅉ
공부조무사 진짜 ㄹㅇ 극혐..ㄷㄷ
노베이스인데 문과이고 바이블 혼자 개념 정독 하면서 문제 푸는중인데 비효율적인가요?
어느정도 노베인지 모르겠으나
4등급이하라면 인강추천드립니다.
고등학교때 김경한담임이었는데ㅋㅋ
개좋으시지않음?ㅋㅋ
빠따많이맞음 ㅋㅋㅋ 확실히 수학은잘가르쳤음
교과서 보고 기출풀고 교과서 보고 하다보면 교과서의 함축적의미가 느껴질때 실력 매우 향상 되던데.. 효율적 공부가 아닐진 몰라도 가장 근본적이고 누구나 할수있는 공부 방법 아닌가요? 임계치를 효율있게 쌓는것도 중요하지만 충분히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갖게 해주는것이 오히려 초반에 의심이 가더라도 막판엔 이 길이 맞았음을 알겠더라고요.. 인강강사의 현란한 풀이나 장사치들의 교재에 너무 현혹 안됬으면 물론 전 교과서 플러스 한완수 했습니다.
네 맞아요 근데 그것도 첨엔 인강듣고 어느정도 베이스 쌓고 교과서 보면서 깨닫는게 효율적이에요. 첨에 교과서보고있으면 죽도밥도아닌... 한완수같은좋은책을 그래서봐야하는거구요
'김경한'님 너무 특정 강사님에 대한 맹신이 심하셔서 너무 나가신... 수험생활에 있어서 믿음이 중요하긴 합니다만 권위에 기댄 호소는 그닥 설득력이 떨어지네요. 내가 듣는 강사는 수학 교육 전문가이니까 맞고 당신은 사이비야라는 식은 너무 하지 않나요? 저도 인강의 도움을 받았지만 수학에 있어서 교과서가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일반청의미'님의 의견에 공감하는 바도 큰데 그럼 저도 사이비로 대학온건가요?
저 특정강사만을 맹신하지 않아요. 인강도 한석원. 김경한 양승진 서정원 4개 골고루듣고 뽑을것만 뽑아가는 식인데 일반청의미님은 너무 나가신듯. 자꾸 말하시는거보면 자기는 인강을 안들어봐서 모른다는식으로 강조하고 인강은 야매다라는 인식이 뇌리에 깊게 박힌분인것 같네요. 님은 인강을 어쨌든 들으시고 좋은점을 인정하시잖아요. 청의미님의 말은 솔직히 수학교육과나온분들 무시하는 언행이죠 그건. 전 사회생활해봐서 알지만 우리나라는 자기가 좀 그분야에 대해
알면 전문가인것처럼 행동하시는분들 많아요. 교과서 안중요하다 안했는데 마치 신봉하는 신을 모독한것처럼 달려드네요. 그래서 사이비같다고했습니다. 권위에 기댄 호소가 설득력이 떨어진다면...흠... 뭐가설득력이 있으려나요. 배아픈데 의사말을 믿어야지 엄마말 믿어야하나요...
전제가 '노베이스'라면 교과서가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봐야 무슨 소용인지...;
차라리 개념+유형이나 개념원리나 바이블같은 '독학용 교재'를 보라그러면 이해는 하겠는데, 왜 굳이 '수업용 교재'인 교과서를 보라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효율적인 측면을 떠나서 근본적으로...
교육과정 상에도 교과서는 교사가 학생에게 '수학적 개념'을 전달하기 위한 '매개물'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인강 강사들의 개념서나 시중에서 파는 개념서들도
그분들 나름의 '교과서'겠지요.
만약 국가에서 검인정하는 교과서가 '노베이스'에게 좋은 책이라면
교사는 무슨 소용입니까?
출판사들은 뭣하러 교사용 지도서를 따로 제공합니까?
교사들은 학문적인 면에서만 보자면 교과서에 제시된 개념들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존재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단순히 '노베이스' 학생들에게 교과서만 잘 보라고 합니까?
자기가 직접 강의를 하죠. 방법적인 면이든 내용적인 면이든.
'노베이스'에게 교과서의 중요성만 강조하는 것만큼
'무책임'한 일도 없다고 봅니다.
진정으로 '노베이스'를 생각하는 교사라면
교과서를 열심히 보라는 말은 안 해야 마땅합니다.
그래서 교사자질및 업무에 수업교재연구라는 것이 있는데 그걸 왜 학생이 해야된다고 하는지
어휴... 진짜.답답해죽겠네요...
교과서를 전달할 멘토와 선생이 있어야합니다.
분명 그것에는 동의합니다.
또한, 개념원리는 유형문제집입니다.
수1처음할때의 막막함.. 이거 혼자서 해결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ㅠㅠ
교과서는 분명 내용을 충실히 담고 있지만 어떻게 바라봐야할지는 언급이없음
정확함.. 그 교재는 유베가 된 후 보는게 맞음.
맞습니다. 선생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예전에 인강 모를때 교과서 보라는 친구의 말에 교과서 보긴했는데 문제를 풀면 해설이 없어서 엄청 당황했음 수업을 전제로 깔고가서 그런지 답만 띡띡 있어서 뭔 풀이로 접근을 했는가 내가 맞는건가 확인도 못하고는 구조라서 시중에 있는 자습서가 독학 노베한테는 훨씬더 유익한거 같음 해설 엄청자세함
교과서를 굳이 해야한다면 가르치는 사람이 필수적임 ㄹㅇ
가르치는 사람이 필수임. 맞습니다.
노베에게 교과서 추천해주는 사람들이 제일 나쁜 사람임
교과서 추천합니다
교과서 추천합니다. 선생이 분명 있는경우에는요.
굳이 안 봐도 됨ㅋㅋㅋ
공부는 오픈마인드임
강사분들 교재가 오히려 교과서를 더 깔끔하게 녹여낸 경우도 많음.
굳이 이것만 해야된다 그딴 건 없음.
그리고 특히 하위권 학생들은 혼자 교과서 보면 망테크탈 확률이 상당히 높음.
그냥 열린 마음으로 좋은 컨텐츠들도 접해보고 인강도 들어보고 현강도 다녀보고 하면서 공부하면 됨.
일반청의미님 댓글을 위에 쭉 읽었는데 좀 위험한 생각이신 듯.
1. 본인이 힘든 환경에서 공부함. 그래서 그 학습방법을 그대로 전해야겠다고 생각함
-> 일단 학생들은 실험대상이 아님. 인생갖고 장난질하면 안 된다는 뜻임. 본인의 학습법이 얼마나 많은 표본을 상대로 입증이 된 방법인지를 먼저 밝힐 필요가 있음. 그것이 단순히 자신이 수험생때 겪었던 방법이라서 전한다는 것이면 큰일날 소리임. 즉, 막상 수험생들에게 동일하게 교과서 공부를 시켰는데 생각했던 것과 달리 좋은 결과들이 나오지 않으면 학생 인생 조진 거라고 봐야 함.
그래서 나는 본인이 그 해 좋은 결과를 봤다고 누적 표본 없이 남들에게 똑같이 하게 시키는 그런 사람을 좋게 보지 않음. 사람마다 다르고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는데 그 사람 인생을 어떻게 책임지려고...
2. 인강을 보지 않았음.
-> 더 충격적 발언...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임. 애초에 교육자 잘못 만나면 인생 조지고 친구 잘못 만나면 인생 조지고 책 잘못 읽으면 인생 조지는데...
학생에게 교육법을 전달하기에 앞서 그 외의 것들을 모두 비교대조 분석해보면서 왜 본인의 방법이 옳은지 유의미한 결과를 내야 하는데 인터넷 강의를 본 적이 없다면 그냥 사이비 종교가 홍보하는 것과 다름이 없음.
교과서를 강조하려면 먼저 본인이 직접 인강을 중립적 시각에서 모두 섭렵하고 비교하고 대조하고 강사들 교재들도 분석해보고 해야하는데...
그래서 괜히 내가 매년 대X, 메X스터디, 이X스 등등의 프리패스를 다 끊고 겸허한 자세로 모든 선생님들의 교재와 강의 등을 접하는 것이 아님.
일단 교과서>인강 이라는 주장이면 인강이라는 시장에 대해서 학생들보다 더 세세한 것까지 이미 분석이 끝나있어야 함.
각 회사 1,2타 정도의 풀커리와 교재정도는 다 분석해보시길 권하는 바입니다... 강사님들이 교과서 압살함.
아 그리고 되게 궁금한데 막상 집필진들은 이렇게 생각 안 할텐데;; 교과서 맹신하는 거 보면 교수님들은 웃을 수도 있음. 집필하신 교수님들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 나눠볼까;;
막줄 공감.
일반청의미님과 같은 주장을 하는 유명 강사분이 한 분 계셨는데...
정작 그 분의 학습법을 따른 학생들 성적은
이론과 많이 달랐죠.. 학원도 지금보니 사라졌네요?
그런데 교과서를 올바르게 학습하기 위한 '인강'과
교과서 기반의 다른 '인강'은 무슨차이인가요ㅇㅁㅇ
결국 일반청의미님도 '인강'을 하는 것 아닌지요
저는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수학을 전달하기 위해서 노력해왔습니다.
그 분이 강필선생님인듯 합니다.
결국 저도 인강을 찍고있습니다.
저는 사실 모자란 것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교과서에 집중할 수 밖에 없어요.
제 풀이는 모두 교과서 기반입니다. 제가 만든게 없어요.
(왜냐하면 제가 만든것의 질이 좋을리가 없기때문입니다.)
저도 인강을 하고있긴 합니다. 이 사교육계에서 애기강사로 활동하고있지요.
다만, 교과서를 넘어서는 교육은 지양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그정도가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사설인강 선생님 중에 교과서를 넘어서는 풀이법을 가르치시는 분이계시는지요? 최소한 1타 강사로 불리우는 분들은 그러지 않으십니다. 그분들의 교재 모두와 강의 모두를 읽고 들어보셨는지가 정말 궁금하네요.
그니까요 전 이게 제일궁금하네요. 인강강사중 누가 요즘에 교과내용을 벗어난 내용을 가르치고, 교과외적인 풀이를 구사해서 문제를푸는지...
요즘 인강을 아예 보신적이없으신건가..
ㅇㅈ 심지어 현t도 안그럴거 같이 생겼는데 교과서빠이심
수학실력이 어느정도 자리잡은 상태에서 교과서 내용을 보는게 가장 효과적이고, 중하위권이 상위권으로 가는 데에 교과서가 엄청난 역할을 하거나 하진 않음.
교과서가 교육과정의 내용 서술이 가장 잘 된 책인 것은 맞지만, 하위권의 학생을 상위권으로 끌어올리기에 가장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저자들도 내용 서술에 초점을 맞추지 중하위권 이해시키는데 초점을 맞추진 않을 거라고 생각.
교과서가 가장 효율적이라던지 하는 집착은 잘못된 것 같음.
그것은 맞는 얘기입니다.
하위권의 학생을 상위권으로 끌어올리기에 적합한 책은 아닙니다
다만, 선생과 멘토가 있으면 얘기가 다른거지요.
제 생각과 일치합니다. 역시 배우신분이라 저와는 문장구성방법이 다르시군요. 확실히 전달이 깔끔하게 됩니다.
1. 제 학습방법은 기본도구를 고민하고 의문을 해결하며 정리하는 것입니다.
결국, 생각과 고민이 공부의 기본이며, 그것을 해결하면서 공부가 느는거에요.
이것을 적용시키기 위해서, 제 멘티와 학생들에게 질문을 권장합니다.
또한, 생각노트를 통해 하루동안 생각하고 고민한 내용, 의문을 풀어가는 내용을 쓰라고 권합니다.
이것은 모든 학생이 효과를 보았습니다.
다만, 지금 현재 상황에선 충분한 표본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
2. 같이 찾아가서 이야기 나눠봅시다.
교육자 잘못 만나면 인생조진다는 얘기는 공감합니다.
이것은 고려해볼만한 이야기입니다.
수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 고려가 제 색깔을 덮는것이 아니어야합니다.
좀더 고민하고 공부하겠습니다.
강사님들이 교과서 압살한다는게 아니라 강사님들이 교과서를 녹이는 것입니다.
저도 그렇구요. 결국 핵심은 교과서입니다.
교과서라는 기본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근데 분명 강사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강사 인강을 아예 보신적 없다한건 문제인듯...수능 시험치러가는데 기출문제 한번 안돌리고 들어가는느낌
혼자 교과서 보라는 얘기는 없었습니다.
제 글에서도 교과서만 보지 말라 했구요
https://orbi.kr/00012657053/
이글 보시면 아실겁니다.
솔직히 수학 잘하시는(고정1뜨는정도???)분들이면 교과서를 읽으면서 완벽히 그 내용을 씹어먹고 느끼는게 가능할 지 모르겠으나 대부분 평범한 수험생들은 수학 교과서보면 그냥 바이블같은 참고서랑 다른거 별로 못느낌. 똑같이 개념설명되어있고 공식정리되어있고 예제유제 연습문제. 오히려 자습용 참고서가 더 개념설명이 자세하다고 느낌.. 평소에 진짜 많이 의문점이 있었던 부분인데 역시...
스마트폰 비유 개 지렸네요. 정말 명쾌한 글입니다.
정말 빡치는게, 저는 고등학교 3년 내내 학원 한번 안다녀보다가 재수하면서 처음으로 대치동 학원수업과 재종반 수업을 들어보게 되었는데 애초에 혼자서 공부하는거랑 학원 다니는거랑 넘사벽입니다. 혼자 공부하면 어떻게 공부하는것이 효율적인지도 모르고.. 온갖 괴담에 휩쓸려다니다가 결국 점수 ㅈ망하죠. 교과서 중요하다 교과서 봐라 저 말 공신 구x석 분이 쓰신 책을 읽고 (이분을 폄하할 의도는 절대 아님) 노베시절 혼자서 교과서 잡고 몇달동안 끙끙앓아본적도 있었는데 정말 개쓸모없는 짓이었습니다. 교과서는 정말 실력이 쌓였을때 읽으면 오히려
그 행간 숨어있는 의미를 파악할 수 있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죠. 그리고 수많은 문제 풀고나서 교과서 보면 그 간결성에 감탄합니다.
과탐도 마찬가지로 교과서나 완자 10번 100번 푼다고 수능에 나오는 미친 문제들을 풀어낼 수 있는게 아니죠... 교과서는 진짜 1등급 만들고나서 한번 훑어보면 굉장히 좋은 교재. 근데 확실한건 점수 올릴려면 일단 교과서 ㅈ까고 사교육 받는게 최고 ^^ 내가
하고싶은 말은 대치동 현강, 재종수업, 사설인강 미만
씹잡 ㅎㅎ
ㅋㅋㅋㅋ 솔직히
입시가 노답인 이유중 하나인 게
돈 많으면 비교불가하게 유리함.
자료의 질적 측면에서부터 범접 불가.
과탐 시대인재 풀셋+인강 모의 돌리고
맞아요. 그래서 제가 중간에 청의미님께 평생 맨손파이터는 총사온사람한테 한방에 역전당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청의미님은 또 맨손으로도 싸우기 쉽지않은데 도구를 어떻게 익히냐고하시더라고요... 에휴... 자본의 힘을 아직 모르시는듯..
저도 수학 나형 3월 학평 13점 2월에 찍고 이번에 69점까지 올려본 사람입니다. 오르비식 노베지만 씹노베에서 올라온 소감을 해보면
교과서 아무 쓸모가 없고 오히려 강사의 수업이 도움이 됩니다. 일단 저 스스로도 초반에 아무것도 몰라서 애를 너무 많이 먹었어요
교과서는 1등급 대 되면 보기 좋다고 정승제가 그랬는데 그 말이 이해는 갑니다. 나중에 보면 좋은 교재지만 노베에서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올해 초 노베 7등급으로 시작해 9평 84찍은 문돌이가 말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교과서가 수능대비용 교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위에 분도 말씀하셨듯이, 교과서는 학교에서 진도나갈때 쓰는 교재일 뿐입니다.
무턱대고 노베에게 교과서로 공부하라는 것은 '절대' 도움되지 않습니다.
도움이 된다고 쳐도 개념을 익히고 증명과정을 보고 개념을 문제에 적용시키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전 처음에 등차수열 1단원 끝내는데 2시간 걸렸습니다.
비효율적입니다. 차라리 인강을 듣는게 훨씬 납니다. 다만, 인강을 들을때는 능동적으로 들어야합니다. 팔짱끼고 다리떨면서 어느 수학선생님의 말처럼 '제 머리는 돌이니까 강사님께서 한번 깨보시겠어요?' 이따위 마음가짐으로 하면 안됩니다. 노베에서 성적올리기 생각보다 쉬워요. 어느 정도 텐션이 올라왔다 싶을때 복습용으로 교과서를 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답은? 교과서적인 개념을 녹아내린 [알파테크닉]이다
삽소리임ㄹㅇ
EBS 강남인강 사설인강 활용하는 효율>교과서로 스타트
공감합니다.
제가 볼땐 오르비언들이 진정한 노베를 못봐서 교과서 보란 소리를 하는것같은데
문과기준 5등급 이하의 진정한 밑받침 노베들은 교과서를 혼자서 온전히 소화할 능력이 없음
교과서 밑에 달린 간단한 계산문제도 틀리는데 어떻게 혼자서 교과서를 보고 공부합니까
이런 경우는 완전 노베용 개념강의 들으며 공부하는게 훨씬 나음
하다못해 인강도 1.0도 빠르다고 0.7 0.8로 느리게 돌려서 보는 경우도 널린판에...
인정합니다....학교다닐때 수학 상위권 애들중에 교과서개념책 보는 애들 거의 없었음 수업이외에 교과서 핀걸 본적이 없음 거의 정석몇번돌리거나 학원다니는 애들이 대부분 반면 야자시간에 보면 베이스 없는애들 교과서만 죽어라 보는데 점수가 잘나오진 않았음(얘는 되게 친한친구였는데 공부 정말 열심히 하는데 점수는 잘 나오지 않아 안타까웠음 사설문제집하나 안사고 정말 학교에서 주는거랑 교과서만 보고 익힘책문제들만 몇번돌리는..)잘하는애들은 그냥 익힘책 수행평가 검사때 한번풀어보고 시험기간에 선생이 찝어준 문제들 한번더 보는 정도지 교과서를 수업시간 이외에 보는 걸 본적이 없음
교과서가 인터넷 강사 교재보다야 질이 좋겠지만 교과서를 여러번 읽는 것의 의의를 못찾겠네요..? 특히 영어, 국어는 정말 쓸데없고 수학 같은 경우엔 시중 개념서들이 더 정리가 잘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일청님이 최근 인강분석을 안하셔서 생긴오해같네요
저도 교과서가 기준이고 인강만을 들었을때 생기는 모호함을 잡아줄만한 교재라고는 생각함.
아마 그런 오해를 하신게 과거 7차개정 수학(당시 지옥불이었던 09,10,11세대) 당시에 대치동 등 교육특구 학원판에서 뭔가 많이알아야 시험을 잘본다 라는 의식이 팽배했던것 때문인것같네요. 당시에 사실이기도 했구요.
하지만 이런 주의는 07개정첫해인 12수능이후로 아예 뒤집혔습니다. 수능이 쉬워짐에 따라 특이하거나 거친 문제들이 나오지않았고. 기본적인 교과내용이 더욱 강조되었기에 지금은 인강강사,교재들도 모두 교과서분석을 기본으로 하고있고 대부분 특이한걸 가르치지않죠.(교과서의 내용을 강조하는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양모 선생님의 개념교재엔 학습목표,교과서서술,예제등을 전부 그대로 서술하고있습니다) 만약 가르친다해도 모두 교과내용내에서 정의가되는 일종의 도구를 만들어준다고 봐야겠습니다.(이점은 특이한걸 가르친다고 보기 힘들고,이것에대한 필요성과 불필요성을 따진다면 그것은 소비자인 학생의판단을 따라야할것같습니다.)
물론 인강교재의경우 서술압축을 해야하기때문에 학생입장에서 배우다보면 모호한 부분이 생길수있고, 이때 교과서를 활용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일청님말씀대로 교과서가 기준이된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저도 교과서를 봤었고요(물론 노베이스가 교과서를 보는것에는 반대입니다 일단 서술자체를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기본적으로 서술이 매우 불친절합니다. 수업교재이기때문에 그런것같네요)
김경한님 말씀대로 요즘시대에 효율이 압도적인게 인강인것도 맞다고생각합니다.
약간 외람되지만 교과서는 베이스있는 고2가 고3되기전에 개념 총정리할때 보는게 딱이라생각. 고3때 잡고 파긴 좀 그렇습니다
네. 동의합니다.
건물을 짓고자 한다면, 재료와 공구 그리고 설계도가 있어야 합니다. 재료는 개념이요, 공구는 기술이며, 설계도는 경험입니다.만점과 1등급은 모든 것을 갖춘 숙련공이며, 2~3등급은 공구와 재료가 있으나 설계도가 부족하고, 4~5등급은 셋 모두 부족합니다. 그러나 6등급부터는, 셋 다 전혀 없음은 당연지사이며, 건물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파다합니다. 그러니 교과서를 봐도 도통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고 문제만 디립다 잡다 제 풀에 나가떨어져 그 수준에 고착되는, 그런 악순환입니다.
어린 아이가 첫 말을 배울 때 책이 아니라 부모에게서 한 마디를 배우듯, 노베이스에게는 교과서가 아니라 스승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것은, 노베이스에게 멘토와 스승이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이 글이 교과서 무용론으로 이어질순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님의 덧글의 내용에는 동의합니다.
일반청의미 저 분은 이 시기에 수험생들이랑 논쟁해서 뭐 어쩌자는건지,,
아무리 글 내용에 납득을 못 할 지라도
수능이 2달남은 시점에 대학도 가신분이 굳이 꼭 그렇게 논쟁을 벌여야하나,,
최근 글 보니 강사이신거 같은데
강사라면 더 그러시면 안되죠,,
수험생들이 궁금한게 있다면 설명해주어야하는것도 의무입니다.
저또한 묻히도록 피하면 편합니다.
당연히 강사로서 학생이 뭘 물어본다면 답해주는게 도리겠지만
여기 누구도 님께 궁금한 걸 물어본적은 없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본인이 의견을 제시하면서 상당수의 수험생들과 논쟁을 펼치신거 같은데
강사가 수능 두달 남은 시점에 수험생들과 논쟁을 벌이는것도 의무인가요?
글 내용이 불만이라면 최대한 수험생들이 논쟁에 휩쓸리지 않게 쪽지로 해결하시던가
아니면 그에 관한 게시글을 쓰셔서 바로잡고자 해야지 댓글창에서 뭐하시는 건지,,
오히려 논쟁이 없도록 해야하는데 불난집에 기름을 들이붓고 계시면 어떡합니까?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에 관한 게시글을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것을 물어보지 않았다면, 결국 논쟁이군요.. 맞습니다.
시간만 충분하면 교과서도 ㄱㅊ
ㅋㅋㅋㄹㅇ 제가 교과서 덕후인 [차영진]선생님 단칼 개념 강의 들으면서 교재 안사고 교과서 빈공간에다가 필기하는데 차영진선생님은 10종의 교과서를 모두 분석하시고 강의를 하는거라 제가 필기하는 교과서보다 개념이 상세하더라고요
그리고 수업중에 간간히 봐바 ~~이런 개념이 사용되지? 이건 10종 모든 교과서에 있는 문장이야! 라고 말하시는데 그럴때 교과서 찾아보면 똑같이 나와있어서 형광펜으로 긋고 그렇게 공부했어요
애초에 차영진선생님은 해설강의에서도 반각공식? 로피탈? 그런 교과외 스킬을 사용하는 사람이 유리하도록 평가원이 문제를 낼까? 이런 말을 몇번이나 하시는데 ㅋㅋㅋㅋ
ㄹㅇ 제가 필기한 교과서 보여주고 싶을정도네요 한 페이지에 교과서에서 개념 설명하면 더 자세하게 설명한게 옆에 필기되어있을정도이고 분량도 딱딱 맞아서 소름돋을정도인데
차영진 선생님은 유명합니다. 저또한 차영진선생님을 몇번 이름 들어봤습니다.
저는 인강무용론 펼치는게 아닙니다. 교과서 무용론에 반박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일반청의 저분 개털리네...
ㅋㅋㅋㅋㅋ
시발점같은 교재가 더 교과서보다 잘녹임
일청님 ㅜㅜ 괴롭히지마여 ㅜㅜ
ㅠㅠ
총이있는데 창끝을 갈아봤자.....ㅋㅋ
갓경한 일침 씹지렸다 솔직히 개념인강 있는데 교과서 왜보는거?
애초부터 가르치는것도 교과서 기반으로 가르치는데다가
뭐가 대단하다고 대체 ㅋㅋㅋ 진짜 난 교과서 좋다고 하길래
고1 입학할때 기하와벡터까지 미리 먼저 다 주문해놨는데
정작 가장 안본 책중 하나임 ㄹㅇ ㅋㅋ 그놈의 교과서교과서 더 볼 시간에
개념 혼자 백지복습하고 문제나 더 푸는게 효율적임 ㅇㅈ?
교과서혐오증걸리심?ㅋㅋ
교과서는 가르치는 사람만 보면 될 뿐..
노베가 교과서를 소화못하는건 사고력부족 아닌가요?
아무리 처음배우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그정도로 자세하게 쓰여진 책을 이해못한다면 개념강의를 들어서 개념을 습득한들 뭔 소용이 있나 싶네요...
물론 교과서보다 개념강의가 효율적인건 부정못할 사실이지만 노베에게 교과서가 독이다?
전 오히려 개념강의를 수동적으로 들었을 때가 더 독이 될 것 같네요 개념은 익혔지만 사고는 그대로일 텐데
문과노베 기준 교과서는 꽤나 장벽이 높습니다.
사고력 익히기에도 너무버거울정도로요.
수학조무사님 변곡접선풀이 미래앤 교과서에 나옵니다
미래앤 교과서 예제풀이입니다.
잉 내가 수학 공부하면서 가장 후회하는 게 인강 들은건데
수학은 ㄹㅇ로 인강 필요 없어요
학교 수업으로 개념 다지고 그 다음에는 문제풀면서 사고력 기르는거지
학교수업은 선생마다 케바케라서 우리 선생님은
음... 그냥 구라안치고 노베가 교과서보는게 더 낫다 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못 가르치시고 계산 실수도 오질나게 하신분이셔서
상위권 하위권 상관없이 그분 수업은 듣기 싫어했음
진짜 학교수업은 케바케여서 인강도 케바케가 맞는듯
학교쌤중에 정말 좋으신분 만나면 가능한 얘기일듯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 공부에 왕도가 없는건 팩트... 노베에게 교과서 보라는게 헛소리까지는 아니라고 봐요 3~4등급대를 노베로 정의하면 인강듣는게 훨씬 효율적이라고 보는데 상상을 초월하는 노베들은 인강 못들음
알파테크닉 미만 씹잡 일관되게 다푸는데
뉴런보다 좋은거같음
노베는 그냥 기본개념인강이랑 교과서 병행한다음 알텍 ㄱㄱ
10년동안 1타인덴 이유가있음
노베이스 독학용교재로 매우 좋은 명작이란게 있습니다 여러분
21 29 30 기출이 널려있서 노베한테 추천하면 빠따맞음
ㅇㅇ
노베이스가 교과서를 안보면 대체 어떤 책을 보나요? 이런 궤변이 좋아요를 많이 받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합니다.
그래서 작년 수능 잘 보셨나요? 짐작컨대 몇달 전부터 활동이 없는 걸 보니 의대는 언강생심.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