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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Cu [753472] · MS 2017 · 쪽지

2017-09-01 01:11:48
조회수 12,519

'수능을 만든 사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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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경채 · 752145 · 17/09/01 01:13 · MS 2017

    이니가 이걸보고 그래 수능보단 학종이지 이 소리만 안하면 좋겠다

  • 80일의 광전사 · 746934 · 17/09/01 01:18 · MS 2017

    ㅋㅋㅋㅋ 생각 안하고 있았는데 님 빼문에 생각이 나버렷네요..

  • 더불어민주당 · 726772 · 17/09/01 22:09 · MS 2017

    수능 절평!

  • SW0RD M4ST3R · 747129 · 17/09/01 01:18 · MS 2017

    그래 수능보단 학종이지! 수능 절평만들고 수시로 대학갑시다!! 내신 터지셨으면 그냥 개천에 계십쇼잉

  • 외고 정시 · 732878 · 17/09/01 01:26 · MS 2017

    같은이유로 학종 out

  • 방랑자 · 692535 · 17/09/01 01:28 · MS 2016

    좀 대학을 특성별로 나눴으면 좋겠다
    이름 성질만 다르고 다 같은 학과인데 내용에 깊이?의 자잘한?
    차이 아닐까? 그렇게 되면 사람이 편협해지니까
    해결책으로 2년제 전문대와 4년제 종합대학을 만든걸까?
    123순위로만 맞춰놔서 같은 학과인데도 특정 대학만
    인정받으니까 그렇지 성적맞춰가고 쓸데없는 대학교는 ㅈㄴ많고
    하지만 우수해보이고 싶어 하는 사람의 반발이 심할까? 몰겠다 올해만 대학갈꺼만 생각해야지
    -의식흐름기법ㅂ

  • 설정외정시황 · 732218 · 17/09/01 07:25 · MS 2017

    수능에 사소한거 암기하는게 탐구말고 더있음????
    되도않는소리를하네 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법정사문으로서 딱히 사문은 외울것도없는데

  • 쇼오옹 · 684202 · 17/09/02 14:33 · MS 2016

    법정도 정치파트는 이해위주고 법만 쫌 외우면 되는데ㅠㅠ

  • 바보새 · 731776 · 17/09/03 18:35 · MS 2017

    ㅇㄱㄹㅇ 솔직히 법부분도 왜그런지 이유만따져봐도 이해로 해결되는게 태반인데

  • lim n수 · 665268 · 17/09/01 20:21 · MS 2016

    저런거 때문에 수능 폐지 학종확대론자들이 안 설쳤으면....
    그래서 원준T가 모델은 박도순 교수가 먼저 만들었지만 그 내용은 김영정 교수가 만들었으니 사실상 수능의 아버지는 김영정 교수라고 한 적이 있었나보네요

  • 진돗개 · 723230 · 17/09/01 20:53 · MS 2016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수험생들과 학원 관계자들은 정시를 고집하는 아이러니
    아 물론 학종을 빠는 건 아닙니다

  • 으으이 · 751841 · 17/09/01 21:52 · MS 2017

    저 수능만든분은 수능이 암기 위주가 아니라 사고력 위주가 되길 바랐었단거같은데

    그걸 카드뉴스에서는 공부량이나 난이도 같은걸로 은근슬쩍 자기가 원하는 주제로 돌리고 있음

    실제로 수능만든분이 원하던대로 수능 문제들이 모두 '외우지 않아도 원리만 이해하면 충분히 맞힐 수 있는 문제들'로 나오면
    상위권 제외 모든 학생들이 다 절망할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공부무용론이 퍼지는 식으로 공부 부담이 줄어들 듯)

  • 프리로직 · 595868 · 17/09/01 22:52 · MS 2015

    지금도 충분히 국어와 수학은 그 역할을 잘 하고 있음. 가장 문제가 되었던 영어는 절대평가로 바뀌었고 탐구는 애당초 처음부터 암기가 90인 과목
    그리고 저분 논리가 이상한게 사고력을 키우는 시험은 변별력을 가지면 안됨..? 당연히 등수 매기고 그거로 대학 보내는거 아니었나 그럼 태초의 수능은 어떤 목적으로 존재했던건지

  • 프리로직 · 595868 · 17/09/01 22:53 ·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YMC13VvZ96agiw · 751505 · 17/09/02 12:47 · MS 2017

    애초에 등수매기는 시험을 꿈꾸지 않았던 것이겠죠.
    프랑스의 모델을 생각하셨던 것 같아요.

  • 아무생각도없다 · 686476 · 17/09/01 23:23 · MS 2016

    그냥 전문대 특성화대 대우 잘해줘서 경쟁을 분산시키는게 유일한 해답인듯. 평범하게 살고 싶은 학생도 있고 개룡이 되고 싶은 학생도 있으니 다원주의가 답

  • 7대대마왕 · 732005 · 17/09/01 23:32 · MS 2017

    근데 과탐은 좀 경감시켜줬음 ㅜㅜ
    화1 생2 같은건 교수님 말대로 취지에서 크게 벗어난 듯

  • d7TUaZmVtekr5h · 687130 · 17/09/01 23:34 · MS 2016

    엥 오히려 암기 없고 사고력 시험이죠

  • Q29IZvCHg4eDOx · 759710 · 17/09/01 23:42 · MS 2017

    1012310 22345555 66789999 0012333 00123456 3444444 5666666 33456666 2.1 1.0 1.5 2.0 2.5 3.0 3.5 4.0 0.9 1.2 1.5 1.8 2.1 2.5 3.0 0.8 1.0

  • d7TUaZmVtekr5h · 687130 · 17/09/02 01:19 · MS 2016

    킬러는 아니잖아여

  • 현역의대정시 · 706610 · 17/09/03 14:07 · MS 2016

    국수탐 전부 대학에서 수학하는 능력을 평가하는데 적절하다고 생각하는데. 사탐은 그런지 모르겠음

  • 사쿠야 유 · 759357 · 17/09/03 18:11 · MS 2017

    근황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