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뭐임 ㅅㅂㅋㅋㅋ 0 0
-
남성의 외요도구(external urethral meatus)는 음경 귀두 말단에...
-
오르비가 요금제로 바뀌면 4 2
진짜 망하려나 글 쓸때마다 500원 내야하면 오르비 접음?
-
왜 읽는 웹소설 태그에 ts가 없는거지요? 이거는 300억 ts단에 대한 도전이지요.
-
작년에 사문 했었는데 1 0
스피드 개념 인강 듣는게 낫나요 아니면 그냥 마더텅 풀면서 복기하는게 나을까요?
-
디시 수잘갤 재밋네 0 1
뭔가
-
오르비에게 쏨함 0 1
수 ✊️오르비는 6이상의 자연수를 어서 빨리 출시하라✊️
-
오노추 0 1
ㄱㄱ혓.
-
오늘은 그런날이죠 15 6
나온이의 생일날 메인 한번만 보내주십쇼
-
https://arithmetic.zetamac.com/ Arithmetic...
-
[한국지리 세계지리] 5월 모의고사 대비 3개년 기출 손해설지 0 0
안녕하세요, 지리전문재문쌤입니다. 요새 대학 졸업을 앞두고 3가지 일을 한꺼번에...
-
화학 사설 난이도 0 0
교육청이랑 평가원은 적당하게 어려운데 사설은 뭔 사람이 못풀게 만들었냐 처음엔...
-
오 나 잘생긴듯 2 1
9라임
-
솔직히 200일의 전사중에서 8 4
현역은 눈치컷 빠지자 N수망령틀딱미필들만 넣는걸로
-
흠
-
수만휘 원래 줌마들 커뮤임??줌마 특유 말투로 꼽게 말하는거너모 열받음 ㅠㅠ
-
오늘 2700칼로리 버닝 성공 4 0
오늘도 열심히 칼로리 버닝 으하하하
-
4월 1 0
1주일 남음
-
공군 붙었는데 입대 연기가능? 0 0
병무청에 써있는걸 보긴 했는데 대학입학관련해서 22세가 되는 해 5월까지라고...
-
이 정도면 난이도 몇임? 0 0
https://ve-macro.com/
-
국수 교육청 평가원 차이심하냐 1 0
?
-
오늘도 0 0
공부머신 가볼가
-
공통과 미적의 밸런스를 맞추기 2 0
일단 수2 유기중 미적하고나서 다시봐야지
-
ㄴ주어가 노무현으로 바뀜 0 0
ㅇ
-
제미나이 설명 잘하네 0 0
교수님이 3주동안 이해 못시킨거 얘가 다 알려주고 있음
-
ㅈㄴ 평가원스러운 깔끔함이 없는데
-
흠....
-
Konkuk univ하니까 뭔가 개짜침
-
사레들림 0 0
-
하 계산실수 좆같다 0 1
6평 대비 킬캠 80분컷냈는데 계산실수로 20 21 29 틀림 ㅅㅂ..
-
기차지나간당 4 1
막차당
-
‘건국대’ 뭔가 존나 남자같음 8 4
대학중에서 제일 남자같은 대학은건국대인거 같음이름이 뭔가 ㅈㄴ 테토스러움
-
오늘도 출근 2 1
퇴근까지 달려봅시다
-
난 여드름충 옯남인대 다들 너무 잘생기심....
-
의사면허 취득 후 15년 지정기관 복무 '국립의전원법' 의결 0 0
https://v.daum.net/v/20260423174753582 제정안은...
-
편마암개이쁘네 3 2
사고싶음
-
부산대 LG 계약학과 생기네 6 2
스마트가전공학과 ㄷㄷ
-
드릴 몇까지풀까 1 0
-
안녕하세요 저는 판다입니다 8 1
내일 중간 국사 영어인데 국사 교과서 1회독도 안하고 영어 전교권 고득점 쟁취를...
-
안녕하세요 얌기입니다 3 0
네
-
안녕하세요 8 0
반가워요
-
국어 생명 지문 질문 3 0
생명 지문 읽을때, 처음보는 용어가 많이 나와서 표상이 아예 안그려질때는 어떻게...
-
3모 54422 화확생사
-
ㅇ
-
오르비도 sbs가 다뤄주네 1 4
-
의대에서 약대로 반수 7 0
전문의 안딸 생각이면 진지하게 어떻게 생각함?아직 예과인데 전문의 따는것까지의...
-
체교과 준비하려는 고2.. 0 0
원래 건축학과 지망했다가 이제부터 체교과 준비하려고 여름 방학 때부터 실기 학원...
-
모의모의고사 ㅋㅋ

이니가 이걸보고 그래 수능보단 학종이지 이 소리만 안하면 좋겠다
ㅋㅋㅋㅋ 생각 안하고 있았는데 님 빼문에 생각이 나버렷네요..
수능 절평!
그래 수능보단 학종이지! 수능 절평만들고 수시로 대학갑시다!! 내신 터지셨으면 그냥 개천에 계십쇼잉
같은이유로 학종 out
좀 대학을 특성별로 나눴으면 좋겠다
이름 성질만 다르고 다 같은 학과인데 내용에 깊이?의 자잘한?
차이 아닐까? 그렇게 되면 사람이 편협해지니까
해결책으로 2년제 전문대와 4년제 종합대학을 만든걸까?
123순위로만 맞춰놔서 같은 학과인데도 특정 대학만
인정받으니까 그렇지 성적맞춰가고 쓸데없는 대학교는 ㅈㄴ많고
하지만 우수해보이고 싶어 하는 사람의 반발이 심할까? 몰겠다 올해만 대학갈꺼만 생각해야지
-의식흐름기법ㅂ
수능에 사소한거 암기하는게 탐구말고 더있음????
되도않는소리를하네 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법정사문으로서 딱히 사문은 외울것도없는데
법정도 정치파트는 이해위주고 법만 쫌 외우면 되는데ㅠㅠ
ㅇㄱㄹㅇ 솔직히 법부분도 왜그런지 이유만따져봐도 이해로 해결되는게 태반인데
저런거 때문에 수능 폐지 학종확대론자들이 안 설쳤으면....
그래서 원준T가 모델은 박도순 교수가 먼저 만들었지만 그 내용은 김영정 교수가 만들었으니 사실상 수능의 아버지는 김영정 교수라고 한 적이 있었나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수험생들과 학원 관계자들은 정시를 고집하는 아이러니
아 물론 학종을 빠는 건 아닙니다
저 수능만든분은 수능이 암기 위주가 아니라 사고력 위주가 되길 바랐었단거같은데
그걸 카드뉴스에서는 공부량이나 난이도 같은걸로 은근슬쩍 자기가 원하는 주제로 돌리고 있음
실제로 수능만든분이 원하던대로 수능 문제들이 모두 '외우지 않아도 원리만 이해하면 충분히 맞힐 수 있는 문제들'로 나오면
상위권 제외 모든 학생들이 다 절망할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공부무용론이 퍼지는 식으로 공부 부담이 줄어들 듯)
지금도 충분히 국어와 수학은 그 역할을 잘 하고 있음. 가장 문제가 되었던 영어는 절대평가로 바뀌었고 탐구는 애당초 처음부터 암기가 90인 과목
그리고 저분 논리가 이상한게 사고력을 키우는 시험은 변별력을 가지면 안됨..? 당연히 등수 매기고 그거로 대학 보내는거 아니었나 그럼 태초의 수능은 어떤 목적으로 존재했던건지
애초에 등수매기는 시험을 꿈꾸지 않았던 것이겠죠.
프랑스의 모델을 생각하셨던 것 같아요.
그냥 전문대 특성화대 대우 잘해줘서 경쟁을 분산시키는게 유일한 해답인듯. 평범하게 살고 싶은 학생도 있고 개룡이 되고 싶은 학생도 있으니 다원주의가 답
근데 과탐은 좀 경감시켜줬음 ㅜㅜ
화1 생2 같은건 교수님 말대로 취지에서 크게 벗어난 듯
엥 오히려 암기 없고 사고력 시험이죠
1012310 22345555 66789999 0012333 00123456 3444444 5666666 33456666 2.1 1.0 1.5 2.0 2.5 3.0 3.5 4.0 0.9 1.2 1.5 1.8 2.1 2.5 3.0 0.8 1.0
킬러는 아니잖아여
국수탐 전부 대학에서 수학하는 능력을 평가하는데 적절하다고 생각하는데. 사탐은 그런지 모르겠음
근황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