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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목동은 오늘 신청 아님? 0 0
22일 결제라던데 그럼 22일날 신청 열린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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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신청클리어 0 0
대치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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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신청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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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신청 완 ! 0 1
이제 공부할일만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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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은 정말 0 0
주식에서 제일 쓸모없는 애들 같음 주가 올리는 애들은 대부분이 세력들이고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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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타인 선거인명부에 서명 2천 건"…지난 대선 때도 있었는데 못 막았다 1 1
지난 21대 대선에서 선거인이 타인의 선거인명부에 서명한 사례가 전국적으로 2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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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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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드가자잇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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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이전에 출시된거라 그런지 작년 느낌으로 지수로그에 힘을 굉장히 주고 수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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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신청 완 0 1
뼈까지 씹어먹어줄게 긴장해라 평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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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합 8 맞춘다는 가정 하에 도전해볼만 한가요? 과는 이과 쓸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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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몽쌍룡기 양 ㅁㅊ네 0 0
강e분에 압축으로 실린거만 25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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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신청하러 가야지 0 0
잇올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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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접수완료함 5 3
쌤들 다 뭐라고 한마디씩 하시네 친구들도 존내보고옴 근황모르던애들 15명은 본거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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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대치 9모 신청 1 0
10시부턴데 왜 아직도 안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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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은 눈풀로 12분 1 1
6등급 턱걸이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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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9모신청 빡셈? 0 0
온라인250명인데 걍 월요일에 러셀신청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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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애들 과외하다보면 1 1
교육청이 당연히 평가원이나 사설보다 쉬워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음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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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김범준T 등 개념강의 문제풀이 등 수강 가능하고 대성마이맥에서 29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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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SK하이닉스,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 1 1
[속보]SK하이닉스,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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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9모 신청 완료 했는데 7 0
송도에다가 신청해 놔서 서울에다가도 신청하고 성공하면 얼른 빠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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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정시 수행 챙겨야 함? 2 0
나는 통통이인데 내신과목은 미적분 듣고있어서 수행 버렸음. 근데 미적쌤이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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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1 실모 낚시 ㅅㅂ 1 1
ㅈㄴ 틀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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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강게이 살까 0 0
근데 이거 시즌별 배송이면 8월부터 본가 돌아갈거같은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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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 못생 아싸 왔음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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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방 작은 학원인데 6모신청날 8시 50분쯤 전화거니까 9시 이후에 전화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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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레버 말 안되는데진짜 1 0
양의복리+미친하닉 약간 뇌 녹는데 지금 분할수익실현각 봐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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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머리깨질것 같아 2 0
어떻게 집에 기어들어온건지 기억도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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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접수하러 08시까지 갓는데 전화로 선착순예약해서 끝낫다네 대면선착순을해야지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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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교에 접수하러 가야지 0 0
오랜만에 늦잠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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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올게여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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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1 0
늦잠자서 잇올 못갔는데 아무연락도 안와있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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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싫노 1 0
어어? 그렇다고 이기야 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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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가 ㅈ반고라 다들 오픈런해서 하루만에 정원 다 차는 일은 없을거같은데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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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1 뜨다가 6모 2 떠서 마음이 급해졌어요… 6월까지 인강으로 안 하고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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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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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공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국어황들 제발 도와주세요 간절해요ㅠ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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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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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오픈런 해야지 6 1
50분 까지 가서 대기탈거임

이니가 이걸보고 그래 수능보단 학종이지 이 소리만 안하면 좋겠다
ㅋㅋㅋㅋ 생각 안하고 있았는데 님 빼문에 생각이 나버렷네요..
수능 절평!
그래 수능보단 학종이지! 수능 절평만들고 수시로 대학갑시다!! 내신 터지셨으면 그냥 개천에 계십쇼잉
같은이유로 학종 out
좀 대학을 특성별로 나눴으면 좋겠다
이름 성질만 다르고 다 같은 학과인데 내용에 깊이?의 자잘한?
차이 아닐까? 그렇게 되면 사람이 편협해지니까
해결책으로 2년제 전문대와 4년제 종합대학을 만든걸까?
123순위로만 맞춰놔서 같은 학과인데도 특정 대학만
인정받으니까 그렇지 성적맞춰가고 쓸데없는 대학교는 ㅈㄴ많고
하지만 우수해보이고 싶어 하는 사람의 반발이 심할까? 몰겠다 올해만 대학갈꺼만 생각해야지
-의식흐름기법ㅂ
수능에 사소한거 암기하는게 탐구말고 더있음????
되도않는소리를하네 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법정사문으로서 딱히 사문은 외울것도없는데
법정도 정치파트는 이해위주고 법만 쫌 외우면 되는데ㅠㅠ
ㅇㄱㄹㅇ 솔직히 법부분도 왜그런지 이유만따져봐도 이해로 해결되는게 태반인데
저런거 때문에 수능 폐지 학종확대론자들이 안 설쳤으면....
그래서 원준T가 모델은 박도순 교수가 먼저 만들었지만 그 내용은 김영정 교수가 만들었으니 사실상 수능의 아버지는 김영정 교수라고 한 적이 있었나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수험생들과 학원 관계자들은 정시를 고집하는 아이러니
아 물론 학종을 빠는 건 아닙니다
저 수능만든분은 수능이 암기 위주가 아니라 사고력 위주가 되길 바랐었단거같은데
그걸 카드뉴스에서는 공부량이나 난이도 같은걸로 은근슬쩍 자기가 원하는 주제로 돌리고 있음
실제로 수능만든분이 원하던대로 수능 문제들이 모두 '외우지 않아도 원리만 이해하면 충분히 맞힐 수 있는 문제들'로 나오면
상위권 제외 모든 학생들이 다 절망할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공부무용론이 퍼지는 식으로 공부 부담이 줄어들 듯)
지금도 충분히 국어와 수학은 그 역할을 잘 하고 있음. 가장 문제가 되었던 영어는 절대평가로 바뀌었고 탐구는 애당초 처음부터 암기가 90인 과목
그리고 저분 논리가 이상한게 사고력을 키우는 시험은 변별력을 가지면 안됨..? 당연히 등수 매기고 그거로 대학 보내는거 아니었나 그럼 태초의 수능은 어떤 목적으로 존재했던건지
애초에 등수매기는 시험을 꿈꾸지 않았던 것이겠죠.
프랑스의 모델을 생각하셨던 것 같아요.
그냥 전문대 특성화대 대우 잘해줘서 경쟁을 분산시키는게 유일한 해답인듯. 평범하게 살고 싶은 학생도 있고 개룡이 되고 싶은 학생도 있으니 다원주의가 답
근데 과탐은 좀 경감시켜줬음 ㅜㅜ
화1 생2 같은건 교수님 말대로 취지에서 크게 벗어난 듯
엥 오히려 암기 없고 사고력 시험이죠
1012310 22345555 66789999 0012333 00123456 3444444 5666666 33456666 2.1 1.0 1.5 2.0 2.5 3.0 3.5 4.0 0.9 1.2 1.5 1.8 2.1 2.5 3.0 0.8 1.0
킬러는 아니잖아여
국수탐 전부 대학에서 수학하는 능력을 평가하는데 적절하다고 생각하는데. 사탐은 그런지 모르겠음
근황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