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톤 [686734] · MS 2016 · 쪽지

2017-08-03 18:41:48
조회수 1,900

진짜 심찬우 당신은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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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던 방식이 잘못됐음을 7월 중순부터 깨닫고

한시간동안 책상에서 뭐가 잘못됐는지 A4에 써보기 시작. 반페이지도 안나올 거 같았는데 다써보니 한페이지 반나옴. 주 원인은 목적없는 밑줄(내 나름대로 목적은 있었지만 왜 여기에 밑줄쳤어? 라고 물으면 명쾌하게 답변하기는 좀 힘들더라.) + 시간에 대한 강박정도.


강의는 최소화하고 혼자 이해하는 시간을 극대화하기로 결정.


랍비×찬우 0원 프리패스 구매후

인강 1시간 혼자 예습복습분석 3시간 투자중.


오늘 찬우쌤 강의듣다가 드디어 감잡혔네요

이렇게만 하면 비문학 걱정할 필요 없겠다는 느낌이 인강들어보면서 처음 느껴졌습니다..


너무 늦게 깨달아서 아쉽기도 한데...

일단 작년의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노력할 100일이 남아있다는 거에 감사해야죠..


9평 해설강의 현강 무조건 신청해야지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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