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덩케르크' 2차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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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태어나서 그렇게 큰 아이맥스 스크린은 처음 봄
평소에는 집 앞에 있는 판교 cgv에서 보는데 거기도 나름 크다 생각했는데
용산은 아주 급이 다르네요...
아무것도 안나오는 화면 보는데 그냥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던...
진짜 이런 화면으로 인터스텔라와 그래비티를 못본게 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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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팅 넘어렵 ㅠㅠ
저도 급하게 티켓팅해서 C열에서 봤습니다 ㅠ
덩케르크 어떰?? 이따 볼건데
라이언일병구하기를 기대하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뭐, 장엄한 희생 정신이나 전우애, 피튀기는 전투신 같은 거 하나 없습니다.
전 너무 만족함.
용산 아이파크에요??
넹
지방 살다가 옛날에 거기서 영화 봤었는데
하필 본 영화가 마이웨이....
화면큰건 진짜 부러웠음
영화자체는 어떤가요?
흔히 생각하는 전쟁영화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피튀기는 전투신, 끈끈한 전우애 이런거 하나도 없는 영화.
전 굉장히 만족
영화관 어떤가여??
진짜 광고 나오기전 아무것도 안나오는 화면 보는데도 감탄스러울 정도로 화면이 크고 시설도 굉장히 깔끔합니다.
가격은 얼마정도하나요?? 사진으로만봐도 오지던뎅..
전 이코노미여서 13000원이었는데 뒤로 갈수록 비쌀겁니다 ㅠ
ㄹㅇ 레이저 아맥이 뭐가 대단한지 첫 장면부터 깨달음.. c열이면 많이 힘드셨을듯 ㅜㅜ
공중전에서 진짜 감탄...
용산 씨지비는 다른 씨지비에서 영화볼때 광고까지 나오더군요 얼마나 클지 압도돼보고 싶네요
전오늘아침7시40분조조로k열에서봤어요스크린이랑 특히사운드에압도당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