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물어보는 사람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2554813
사실 공부법이 잘못되어서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그냥 본인의 실력.
자신의 한계를 아는 것 또한 실력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BBB 뭔데;
-
파마늘 나랑 과동기인거 모르는 사람 아직도 있나 0 0
ㅇ??
-
님들의 선택은?
-
가장 부러운 N수 1 1
n이 자연수가 아닌 정수
-
수능D-121 0 0
기하화2 1단원하는중
-
나는 N수다. (투표) 3 0
중간에 수능 안 본 년도 있으면 그냥 나이로 ㄱㄱ
-
나는 오르비가 좋다 2 0
좋다
-
심각한 카페인 중독이네 5 0
얼음동동 아아 한잔 마셨는데 또 먹고 싶은데 또 먹으면 나 오늘 잠 못자겠지?...
-
죤 쉬나 0 0
파파파파팦팦팦
-
수학은 2아니면 3인데 2가 더 많고 국어는 풀다보니까 4에서 높2까지 왔는데...
-
최저 머가 더 쉬움? 1 0
3합5인데 국영수로만 3합4 탐구1개
-
공부하다가 집중 안되실 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2 0
독재 왓는데 오전 내내 졸고... 밥 먹고 나니 또 졸리면서 집중이 전혀 안돼요ㅜㅜ 꿀팁좀주세요
-
학원 강사가 수능 보고 이런 거 말고 진짜 순수하게 대학 가려고 무한 N수 박은...
-
작년엔 전국단위 사설 (더프 서프)에서 작수를 넘는 성적을 받은적이 없는데 (최대가...
-
국숭세단에도 삼수생 많음? 2 0
+추가로 과기대도 나 이번 성적 잘나와도 국숭세단으로 나오면 바로 입대하고 건동홍...
-
똥싸면서 올리는 7모 ㅇㅈ 0 0
오늘의 똥 점수 10점만점에 5.7점. 이유: 모양이 마음에 안들고 싸는데 1분...
-
손창빈 수강생분들...숙제 하는 법좀 갈켜주세요.ㅠ 0 0
독해지문 분석하는거랑 문학 선지 정리하는 숙제 어쩧게 하는거에요?
-
수학 문제집 0 0
시발점,수분감,쎈 하고 뭐 풀어야 하나요?
-
와 존나 맛없네 1 1
이걸 왜피는거야
-
종이 한 장 차이 표고버섯 0 0
-
서바 2회는 1 0
사람이 풀라고 낸게 맞음?
-
좀 상대적 꿀과목으로 보이기 좋은 분포 -> 아슬아슬하게 달성한 만백 100 (물론...
-
[영상 강의] 빈칸 추론에 대하여 by 중원의 역린 0 0
안녕하세요~중원의 역린입니다.빈칸 추론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영상을...
-
8월에 러셀탈주함 0 0
한 달만 폰 없이 나 혼자 할 것
-
교과우수상 4% 4 0
10퍼 1등급 다주는줄알고 기대했는데 4퍼만준대..
-
2시에 진짜로잔다 0 0
-
치킨 양념 왜먹음 0 1
후라이드랑 양념소스시켜서 찍어먹으면 됨
-
겸손하게 사는중
-
요즘 메타에서 생1 비유전 다맞고 유전 3개정도 맞으면 6 0
몇등급 정도 나와요?? 틀딱이라…
-
집가고싶구나 0 1
ㅇ.
-
일반고 내신 5점대중반이었고 24때 cc받음 내신 생2 1~2등급에 교내생명경시대회...
-
41833(사문한지화작기하) 121일 남은 이 시점부터 현실적으로 한양대를...
-
기숙에서~ 누가 돌아왔게 0 0
-
준킬러 0 0
준킬러 ~ 킬러 사이 정도에 난이도를 가진 문제집 뭐가 잇을까요 준킬러 위주로 대비하고 싶은데
-
아 오르비 못해먹겠네 0 0
에라이
-
몸에열많음청년 3 0
땀 많이 나네
-
옯창들 웃긴게 8 4
n수생은 맨날 똥글만 싸고 고1~현역 애들은 ㅈㄴ열정적으로 똥글싸는 선배들한테 조언을 구함
-
시간 남길정도는 아니더라도 시간안에 100점은 나와야지 쉽다고 꺼드럭댈 자격있는거 아님??
-
일을 안하니까 1 0
행복해요
-
진짜 이 습관 고쳐야겟노 2 0
좀 일어나서 공부하기 싫으면 신촌 길거리에서 햇빛좀 보다가 앉으면 점심시간이노
-
7덮 국어 1 0
1컷 92~93 정도 아닌가 6모보다 연계된게 적고 언매가 좀더 어려웠는데
-
축가 부탁받음 12 2
수능 끝나고 연습해야징
-
ㅅㅍ 7덮 국어수학 10 0
국어 97점 (#17) 68min 수학 96점 (#30) 수학 27은 찍맞 국어는...
-
미작인데 이번 6모 15 21 22 29틀 84 백분위 94인데 실모 보면 항상...
-
저희 학교 1학년1학기 올1이 5 0
7명이나 됨.. 5등급제
-
오늘 실모 기하 레전드 찍음 3 0
28 29 30 총 풀이시간 7분 28 딸깍 29 두줄딸깍 30 구 그려보니 이건데? 딸깍
-
오늘부터 ㄹㅇ 확통공부한다 5 0
내년을 위해...
-
수학도 귀찮아서 2 0
실모를 n제처럼 푸는 중임 ㅁㅌㅊ
-
7덮 국어 풀어봄 13 1
4 28 37 틀 94 1컷 몇 보심??
-
님들 이거 진짜임? 9 1
일단은 중립기어
맞는말인듯
막줄을 보니 난 엄청난 실력자인듯 ㅎㅎ휴ㅜㅜㅠ
실력도 실력이지만
성적이 안나오면 공부법을 의심하느라 더 집중을 못함.... 차라리 더 집중하고 한길쭉파면 되는데 공부법 질문하시는 분들 보면 약간 지름길을 찾으시려는거 같음
ㄹㅇ.. 뭐든 바꾸면 필패의 가능성이 높아지는듯
공부법이 구체적으로 어떤걸 말하는거임?
해서 안오르는 케이스 말구 알고도 안하는 사람이 더많을듯요..
요점 : 글작성자는 공부 해본적이 없음
솔직히 재종반 푸는 문제집, 모의고사 다 거기서 거기고 공부법도 거기서 거기임. 그냥 실력차이
가끔가다 모든 내용을 단권화한다고 해놓고 과목당 단권화한 두께가 교과서만큼 두껍고 그림 엄청 그리고 수학 공식 쭈우우우욱 나열하고 만족하시는 분들 계세요 ㅋㅋ 그러고 성적 안나오니까 또 다시 쓰고 있고...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자신의 공부법을 말로 온전히 전달하는 것도 불가능하고 글로 쓰여진 공부법을 읽는 사람이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도 힘들고. 그렇다고 그 공부법이 본인에 적합하다는 보장도 없어서.. 공부의 방향성 잡기가 힘들긴 하죠..
앗 너무 비극적이다ㅜㅜㅜ
아, 그건 중요하대요. 자기가 제대로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인지하는 거. 메타인지~~~
대충 아는 걸 안다고 착각하지 않고 짚고 넘어가면 성적을 조금 더 올릴 수 있다네요~
스터디코드같은건 거르는데 공부법은 자기 스스로 터득해서 충분히 좋아질 수 있는데
지금 고3이지만 고1때 스터디코드는 해보진 않았지만
많이 신뢰했었는데 많이 안좋은가요??
제 기준에서는 상당히 돈, 시간 낭비죠 너무 당영한 것을 가르치면서 체화는 안 돼요
경희대 ㄴㄴ
경희 한이면 ㅇㅈ
과외해보면 안그런학생이 훨씬많은걸 쉽게 알게됨..
과외 2명 하는데요 ㅋㅋ
사실 두명이면 그리 많이 경험한건 아니긴한데..
대부분 학생이 외부 도움안받고 "스스로" 터득이 가능하다고 믿으시나요? (가능한 학생도 있긴하지만)
주변만 봐도 2~3년이상 과외한 애들보면 다들 얘기가 한결같거든요.
"대부분은 원래하던대로 공부하고 정말 소수만 선생덕에 득을 보고, 또 극소수만 조력자없어도 잘할 것이다"
예전엔 모든게 학생탓 노력탓이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겸손해지고 조력자가 필요하다는걸 인정하게 되더라구여ㅋㅋ
한계까지 가본적도 없으면서 한계를 논하면 안됨
수능은 제 한계까지 갈 필요가 없더라고요 ㅎ
무슨말씀이십니까?
수능전과목만점이라는뜻아닐까요
수렴하는것에는 위로유계와 아래로 유계가있습니다 한계라는 것 과연
ㅋ
응 취집
꼭 그렇진 않던데
오르비 처음 알았을때 공부법 다 신세계였는데.. 몰라서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34532?
기만러실듯... 알고보니 이과황이라던지
4수생 무시하세요?
근데 이거먼데 나 렙이 31이나되요?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것보단 알고 하는게 낫지
ㅋㅋㅋㅋㅋ웃기넹ㅋㅋㄱㅋㅋㅋㅋ
틀린 말은 아닌데
너 인생이나 신경쓰길
응원한다 홍길동
방향 중요함 다만 대부분의 수험생은 방향과 투입 둘 중 하나만 신경씀. 몇몇은 진짜 멍청하게 시간만 많이 써서 도움 안되는 공부를 함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또다른 몇몇은 방향과 효율과 따짐. 마치 뭔가 비밀을 깨닫는 순간 오를거라는 믿음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