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제에서 학벌이랑 학점 안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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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 입사 테스트 + 면접 같은 방식일텐데 이게 더 악용소지가 높은거 아님?
학종이랑 별반 다를거 없어보이는데 왜 찬성???
지금 상태로만 하고 뽑아도 누구는 아빠말 듣고 공무원 들어갔다가 1년 일하고 2년 휴직하고도 퇴직금 3년치 챙기는데 더 심해지라고 부채질을 하세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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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아니라 이상만 추구하는듯
이상을 추구하는게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세상처럼 포장해두고 혼자 꿀빨려는 것처럼 보임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60809362145315&outlink;=1&ref;=http%3A%2F%2Fsearch.naver.com
이런 것을 국가적 차원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하는 헬조선에서 정성평가 중심의 인재 선발을 한다는 것은 그냥 김정은이 자발적으로 오늘 당장 북한인민군 해산하고 대한민국에 항복한다는 소리랑 똑같음...
찬성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만 다른 세상 살고있나 싶을정도로 긍정적임ㅋㅋ
자발적 노예가 저런건가
아마 자소서도 배경 등이 개입될 여지가 있으니 배제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정책 세부사항이 나와야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듯
적어도 적성시험 등으로 1차를 컷하면 그나마 연줄이 개입될 여지를 줄일 수 있겠죠
그리고 고위층 자녀 문제는... 어차피 항상 존재하고, 그걸 잡을 계획을 세워야 하는듯.
그리고 특채 문제가 오히려 더 심각해보입니다.
학벌 블라인드 하는 대신, 업무적합성 정량평가를 엄격히 하고 정성평가는 P/F 요소('김정은을 찬양합니다' 수준의 사고 방식만 거를 정도)로만 도입하고, 지역인재할당은 해당지역에서 초, 중, 고, 대학을 모두 졸업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10%만 할당하면 취지대로 돌아갈거라고 생각함.
지역인재는 님 말씀대로 하는게 가장 적합할듯 초중고대 전부 그지역 나오는게 빡세다라고 한다면 최소한 고등학교랑 대학은 그 지역에서 다닌걸로
입사시험을 수능처럼보면되죠
단순히 입사시험을 수능처럼 본다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것이 주가 되어야 하고 정성평가적 요소가 중요 요소로 고려되지 않아야함..
애초에 수능도 '변별을 위한 변별' '사교육 강화' 이래서 절평으로 돌린 사람이 입사시험을 수능처럼 만든다는건 뭔... ㅋㅋㅋㅋㅋ
그럼 어떻게 변별함?
시험인ㄷㅔ 변별안한다는게 말이되나요?
그러니까 실현가능성이 없는 소리만 늘어놓고 있다고 하는거에요.
그런 이유로 정부에서 절대평가로 돌리는건데 취준생들한테는 제 2의 수능을 준비하라는 말이 앞뒤가 안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