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 정말.. 진지 한테요 ㅠㅠ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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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로 모의 봣는데..
수리 30분 남기고 다풀고 나서 음.. 100점인가?? 하고 있는데요...
실수 정말 많이 했습니다.. ㅠㅠ 답 다 구해놓고 엉뚱한 선지를 골랏구요
답의 형태 잘못 보고 루트 밖으로 빼야하는데 그대로 해서 틀리구요..
k를 k 제곱으로 봐서 틀렸습니다...
정말.. 최악의 점수이네요...
님들.. ㅠㅠ 어떻게 수리 실수 않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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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3월달에는 3점자리만 세개 틀려서 91맞은적있는.... 근데 계속의식적으로 계싼실수하지말아야지 하고 차분해지고 겸손해지면 나중에는결국 고쳐지더라고요
그리고 우선 무엇보다도 마음가짐이 중요한거같음... 너님이 좋아하시는 선생님한테조언의 말씀을부탁해서 충고듣고 차근차근 스텝바이스텝 해나가면해결할거라고봄 ㅇㅇㅇ
다같이 힘내서 현학생들을 우리의 2012학년도 대입 성공의 제물로 삼읍시다. ㅇㅇㅇ
근데 실수도 실력이란 말이 괜히 나온말이아니라는걸 언젠가부터 깨달았어요. 담임선생님이 서강대 장학금받고다니신 수학선생님이셨고 공부매우 잘하셨는데 담임쌤은 실수 안하려고 다풀고 아예 깨끗이 새로 푼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제 친구 중에서 수리 잘하는 애들도 어떻게 실수안하나 봤더니 정말 문제를 깔끔하게, 침착하게 푼다는 점을 찾아냈습니다. 그친구 생긴거는 그러지않았는데...ㅋㅋㅋ 암튼 그친구보고 많이배웠어요. 제가 글씨는 진짜 못쓰는데 수학문제풀때만은 정말 깔끔하게 식정리 하고 계산합니다. 그리고 저같은경우는 고2때부터 사설이든 교육청이든 왠만하면 거의다 100점이였어요.. 제가 수학을 잘해서라기보다는 저는절대 실수안하려고 남들 2번푸는 쉬운시험은 3번점검하는식으로 결론적으로 실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실수를 줄여나갔습니다. 빨리풀엇다고 절대 정신 헤이해지지마세요 실수도 계속해봐야 자기가 어디서 실수하는지 아는법입니다. ㅁ이건 모든 과목이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대성시험에서도 진수조건으로 실수한 친구들이 꽤있었습니다. 근데 사실 진수조건은 실수가 아닙니다. 로그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고 이건 문제를 보는 순간 진수조건 확인하겠다는 마음가짐을 항상갖고있으셔야합니다. 근데 님같이 답 다 구해놓고 엉뚱한 선지고르는 경우는 좀 예외군요... 이건 뭐 정신적으로 집중하지 못하는 문제로 봐야할까요... k를 k제곱으로 보는경우를 틀리셧다면 그걸 메모해두세요 그리고 다음 수리시험 직전에 자기가 메모해둔 실수한 부분을 보고 되새기면서 시험을 치르세요.ㅎ
정말 실수도 실력이라는 말을 믿으세요 오히려 마음이 편합니다. 결국 실력을 높이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니까요.
엑쓰세제곱 미분하면 3엑쓰제곱인데 3엑쓰로쓰고 ㅋㅋㅋㅋ
ㅋㅋ
먼가 더빨리풀어시간남겨보겟단 생각이들어서 더서두르는듯해요
현역때 30분남앗다 40분남앗다란말 많이 햇는데 지금보면 바보같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