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돈갚으라는데 뭐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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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니키운게 있는데 언제갚을래?
시시때때로 이 염병임
심지어 저는 성인도 아님
농담인지알고 넘길라해도 욕씨부릴기세로 얘기함
행사갔다가 사은품받은거 들고있는데
"그거 나줘. 내가 니 키운게 있는데" 이럼
처음엔 농담인지 알고 "엄마 양육권몰라?양육권?" 이랬음
근데존나 ㅋㅋㅋㅋ"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냐, 양심없냐?" 이랬.............
진짜 존나 스트레스받는데 뭐라해요? 동생보고는 "우리ㅇㅇ이" 이러면서 아무 말도 안하고
저보고는 "야, 니" 요러면서ㅠㅠㅠ 맨날 돈갚으라함ㅠㅠㅜㅜㅠㅠ시발진짜 스트레스받음ㅠㅠㅠㅠㅠ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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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키워달래?
....아 이건 전쟁인가
ㅋㅋㅋㅋㅋ 전쟁준비완료라 상관 없음...
아님 아빠보고 얘기하든가....시발 진짜 빡쳐서 오늘 잠 다잔듯
싸우려면 낳지말든가 / 제대로 해주고 받을생각 하든가
등등 많긴한데....싸우지 말고 잘 되셨으면..좋겠어요
아빠 한테 일러야겠음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못살겠음ㅠㅠ
할머니한테 드리셈 걍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외할머니도 엄마한테 막말많이 하셨댔음... 시발 모전여전인가...
그럼 님이 딸낳으면 이제 님 딸도 오르비에 이런 글 올리는거?
개싫음
전 임신하기전에 정신과치료 꾸준히 받을거
제친구도 엄마가 맨날 욕하고 내가 니 밥먹이고옷입히고 한거 다 보상받을거라고 머라해서 친구가 그런건 고아원에서도 한다고 울면서 소리지른적있음
...내가 걔네집 놀러가있었을때
ㅋㅋㅋㅋ 진짜 스트레스 오져요 ㅅㅂㅠㅠㅠㅜㅠㅠ
저도 그렇게 얘기해야겠네ㅠㅠ
나중에 용돈안준다고 협박..(이건 좀 아닌가)
니 그 꼬라지로 참 잘도 살겠다
이렇게 얘기할것같음..... 맨날 해대는 소리가 커서망할거란 얘기여서ㅋㅋㅋ
와 진짜 그런말들으면 정떨어지겠다ㅠㅠ
진작 떨어짐
전에는 인강사달라했는데 돈없다해놓고 홈쇼핑에 돈몇십만원 지르질 않나,
동생은 공부할시긴데 저는 필요없다 하질않나
이것저것 막말씹오져서 학원쌤한테 일렀는데
학원쌤이 얘기하니까 그런적없다함ㅋㅋㅋ학원쌤은 저 완전 이상한 새끼로 보고ㅠㅜㅠㅠㅠ시발 진짜 스트레스받아 뒤지겠음
웬믄하면 부모가 자식못이기는데..
아빠만 져줌ㅠㅠㅠ
낳았으면 키우셔야죠 빼애앵ㅇ ㄱ ㄱ
각이네요 시발ㅠㅜㅜ빡쳐서 잠 못자겠음ㅠㅠ
힘내요ㅠㅜ
ㅠㅠㅜㅜㅠㅜㅜㅜㅜ스트레스오짐 시발ㅠㅜㅜㅜ
닮지마세오
좆같음 진짜....
맨날 외할머니 욕하면서 똑같이 행동함ㅠㅠㅠ
저도 나중에 이럴까 무서움ㅠㅠ
진짜 그런게있다네요. 의식하시면 괜찮을듯ㅎ
의식 많이하셔야해요... 주변을 보니까 많이 닮아가더라구요 저희집도 그렇고
(해맑게)내일!
ㅋㅋㅋㅋㅋ님 기여움ㅋㅋㅋ
내가 태어나거 싶어서 태어났나? 빼액
ㄹㅇ 씨발빡침
지금도 공부하다 생각났는데 눈물쏟아질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