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도 고학벌자한테 유리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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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안본다손 쳐도
수능처럼 머리 빠릿빠릿하게 굴려야 하는 ncs가 공기업에 전면적으로 도입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대체로 고학벌자, 구체적으론 대체로 수능 고득점자들에게 유리해지지 않을까 싶음
행시 1차의 피셋이 이와 비슷한 경우인데
의치한 sky 중 수능 고득점자들이 기출 몇번 풀고 행시 1차 붙는 경우를 생각하시면 될듯
ncs 강사들도 이 얘기 하던데
축복받은 오르비 금두뇌 분들 ㅊㅋㅊㅋ
특히 문과분들 신의 직장 공기업으로 가시길
똑똑하고 노력하는 자에게 공기업의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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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상하게 나오냐 ㄷㄷ
고학력자빼고 학벌타파를 외치던 사람들 철저하게 능력우선주의로 뽑으면 대다수 후회할거라 생각..ㅋㅋ
능력이 우선 ㅎㅎ
ㄹㅇ제 주변 서울대 친구들 보면 서울대라서 뭘 잘하는 게 아니고 뭘 잘하니까 서울대였음
솔직히 개인적으로 학벌을 아예 안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함..
블라인드 처리해버리면 아예 못 볼 수도 있죠
행시처럼
행시 완전 블라인드인가요? 그런데 왜 서열순 합격자...?
위에서 말한대로 일단 피셋류 시험이 수능고득점자에게 유리하고
또 고학벌자들이 여러모로 공부를 잘해서 그런게 아닐까여
아래 대학으로 갈수록 행시 준비 자체를 안 하는 것도 영향이 있습니다.
서울대에서 합격자가 많이 나오는 건 과를 불문하고 고시를 찔러 보는 분위기도 한몫하고요.
입결상 아래로 내려갈수록 애초에 자기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하니까요.
오 맞아요
이것도 큰거 같아요
천안권만 가도 5급은 커녕 7급도 거의 준비 안하는 분위기 같아요
ㄱㅇㄷ
ㄱㅇㄷ~
타고난 머리도 하나의 요소지만
결국 대학을 취업학원으로 생각하고 다니면 취업을 못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특별한 꿈이 있거나, 냥님처럼 일찍 공부하거나,
독서를 많이 하거나, 전공에 학문적 관심이 있다던가,
외국어 공부 빡세게 하던가 해야 하는데..
취업학원으로 생각하고 일찍부터 엄청 빡세게 하면 사기업은 잘 가는거 같던데
어떤 마음가짐으로 다니든
1.빠른 진로 설정
2.그 진로에 대한 상당한 준비와 노력
이 두 가지가 충족되면 자기 꿈 이룰 가능성이 많이 높아지는 것 같음
가자! 공기업!
ㄱㄱㄱ!!
공기업이 진리!! 4학년때 졸업전ncs기반 학원가서 배울예쩡
진리!!
준비하는 자가 붙는다!
Ncs 수학만 한번풀어봤는데 어렵진않더군요 ..
긍께요
퓨에르님 같은 갓 금두뇌 의치한수 설카포연고
학생들에게 공기업 입사가 더 수월해질듯요
고연 빼애애애액
글에선 sky로 썻자나요 ㅠㅜㅠ
갓금두뇌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뭐랄까 그냥 속도싸움느낌이었어요
내용자체는 수능보다 쉽지만 (높은 이해력을 요구하지않지만)
대신 타임어택이 좀더 심한것같다?
(수학력에 대해선)
고학벌자에게 유리한게아니고 머리가 좋은 사람에게 유리한데 그 사람이 고학벌자인게 아닐까요 ㅋㅋㅋㅋ 머리좋은사람한테 패널티 주는 시험을 만들수도 없고 머리좋고 열심히 하는 습관이 든 사람이 잘되는건 당연한건듯
고학벌자가 보통 수능도 잘 보고 저런류 시험에 강할 가능성이 높으니 유리하다고 한거예요
뭐 해볼기회 없이 학벌로만 자르는것보단 낫죠
뽑아 보니 서울대랑
서울대"만" 뽑는 거랑 차이가 커요
그리고 첨언하자면
고학벌자(스카이 서성한에 한정)한테 안유리한게 있던가요?
고학벌자 위주로 뽑아서 유리하다고 한게 아닐텐데...
대학이 본인 머리수준을 바꿔주진 않으니 그 말은 곧 공기업 가는데 본인 대학은 상관없다는 말 아닌가요? 고학력자가 유리한게 아니라
고학벌자일수록 대체로 저런 시험에 강할거란 말입니다
트집잡으려는건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저런시험에 강한사람이 고학벌자라고 생각하나요?
고학벌자가 저런시험에 강한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예를들어 동일한 사람이 현역으로 저학벌자 된거랑 n수해서 고학벌자된걸 비교하자면..?
근데 그건그렇고 한전같은 일부 공기업 제외하곤 ncs도 치고 전공 필기시험도 치지않나요?
맞는데
ncs를 통과하면 필기 통과 확률이 더 높아지겠죠
음.. 보통ncs랑 전공필기 같이 치지않나요?
그리고 졸업생분들한테 들은바론 공기업필기성적이 면접까지도 영향준다고 하시던데
기업마다 너무 다르지만 ncs를 엄청 확대시키는건 맞죠
필기가 면접에 영향 미치는건 잘 모르겠네요
면접에 필기 합산해서 최종합 결정할 수도 있고 아예 독립일 수도 있고
대체로 고학벌자일수록 유리할거라 생각합니다
n수를 해도 주요대학 못가는 사람이 천지삐까리기도 하고
공기업 원래 어케 뽑았음요?
뽑힌사람이 0명이라 공기업 이카던데
기업마다 달랐지만
서류전형-필기시험-면접-신체검사/신원조회
일케 갔져 보통
그럼 학점도 안보는거?
기업마다 다를거예요
본다면 ncs 이전에 서류전형에서
빡대가리는 울러갑니다..
마음껏 우세요...
토닥토닥
??? 희망이 있다고 해주셔야죠!
희망이 없진 않아여
잘 찍어서 다 맞추시면 돼요!!
공기업은 연1억버나요??궁금해서요
기업마다 다르겠져?
금융공기업은 평균 연봉이 8000 이상인 곳이 매우 많긴 해요
임원은 물론 1억 이상
아 정말요? 의사만큼버는데 왜 공기업보다 의사를 하려하지? 이거 엄청 굼금해요ㅠㅠ 돈이랑 안정성 다 의사랑 비슷한것같은데 왜그럴까요??
금융공기업은 모르겠고 일반공기업에서 1억 가까이 받을려면 온갖 수당 보너스 다 합쳐서 부장급은 되야 줍니다. 부장급이 되더라도 저정도 월급 못 받는 곳도 많구요.
의사보다 선호도가 낮은 이유는 부장급되기전까지는 의사보다 평균 월급도 훨씬 낮은데가 정년도 의사보다 짧고(60세) 민영화리스크도 항상 안고 있으며, 공무원의 갑질, 악성민원인들의 떼 쓰기, 승진을 둘러싼 더러운 정치질의 향연 등이 있습니다.. 업무에 대한 회의감도 한몫하구요.(내가 이런 일할려고 대학 졸업했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든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정보로 수험생들 왜곡하지마세요 최근에 지역인재랑 학점커트 이런것들때문에 오히려 명문대일수록 공기업 들어가기 어렵고 지거국 출신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명문대일수록 학점받기가 어렵기때문에 공기업못가고 사기업가야하는 사태가많아집니다
물론 경력직 이직같은건 모르겠지만 단순히 신입기준으로는 명문대라고 쉽다?? 바보같은 글이네요
1차 NCS는 본경쟁도 아니구요 2,3차 면접부터 시작인데 NCS 잘본다고 유리해진다구요?? ㅋㅋ
일개수험생따위가 정보왜곡하지마세요
공기업이 결코 생각만큼 그렇게 신의 직장이 아님...
밖에서 보는 것과 안에서 보는 시각의 차이가 굉장히 큰 동네가 공기업 쪽이 아닐까 싶음
소위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금융 공기업, 그 중에서도 한은, 금감원, 거래소 같은 경우도 현직자와 지망생들의 시각차가 굉장히 큼..
애초에 내가 갈수 있냐 없냐의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자기가 맡은 직무에 따른 차이는 다소 있겠으나 금공들도 생각만큼 그렇게 연봉이 쎄지는 않고 (어차피 월급쟁이 유리지갑이 거기서 거기..) 각종 복지혜택은 날이 갈수록 줄어드는 추세이며 qol 도 생각보다 그렇게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공기업 특유의 꼰대 문화가 오히려 개방적인 사기업보다 더 심한 경우도 많고..비단 금공만의 얘기가 아니라 함정카드인 공기업들 상당히 많습니다 ㅋㅋ
밥먹듯이 야근하고 회식하는 공기업들 널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