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대 진짜 안빠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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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식 476이였고면접도 평타는 친거같은데예비 45받았어요....점공보니까 저보다 낮은사람들은 물론이고450대분들도 3분이나 더 붙었던데....이 정도로 면접 변별력이 컷던적이 없던것 같아유독 씁쓸하네요.나이도 있는데 내년엔 뭘해야될지 갑갑합니다.14같은 추합 양상을 기대했는데헛된 기대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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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ㅡㅎ
애초에 476이면 불꽃면접 점수신데요...ㅠ
그렇긴힌데 저보다 낮은 사람들이 왕창 붙으니 조금 씁쓸해서요. ㅠㅠ 물론 저보다 높은데도 떨어진 사람이 많지만...ㅎ
어쩔수없죠..450분들은 거의 마더테레사급 인성이신 분들이라 ㅋㅋ
괜히저같은게등록해버려서ㅠㅠㅠㅠㅠㅠㅠ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
아니예요! 님은 충분히 붙을만했어요 ㅠㅠ 제가 부족한탓이죠 후....
서울대나 서성으로 빠져야될 표본들이 떨어지고 건동홍~국숭세단급 표본분들이 상당수 붙었으니그럴수밖에...ㅠㅠ 지금 예비 어느정도돌았나요?
건동홍국숭세단급표본들이 많이붙얼나용..??
본문에 450대도 붙었다는거 보면 그 점수대면 일반 종합대의 경우 그정도 라인일겁니다. 합불 표본조사봐도 3~4%대분들도 상당수 있었구요 10%쪽도 예비 초반인거 감안하면.. 무엇보다도 상위권 뜨합이 많아서 서울대 서성으로못빠지는게 예비안도는 큰이유가 되는것같네요
13명빠졌어요 ㅠ
님 말대로 상위 표본들이 떨어지고 하위표본들이 대거 붙어서 예비가 안빠져요 ㅠㅠ
님보다 수능 못본 사람들도 붙었지만 님보다 꽤 높은 점수도 꽤 떨어진거 같던데 ~ 여튼 그 짧은 면접으로 그렇게 뒤집어버리는건 결코 정시에서 좋은 방식은 아닌거 같네요
그 정도의 변별력을 둘 정도의 면접이라면 1박 2일해도 모자른다는 생각
그래서 위에 썻잖아요. 저보다 높은 사람들도 떨어진거 안다고 시비거는건지 뭔지.... 면접 10분동안 뭘 평가한다고 30점이나 넘게 차이나는지...
내신 고려 하셧나요
교대는 내신 비중도 크자나엽
내신은 1점대 중후반이라 크게 문제되진 않았을것 같아요. 그것때문에 설교쓴것도 크고요.
ㅈㅎ사 점공 보신건가요? 아마 터무니없는 점수대는 허위표본일 경우가 많아요. 오르비나 우교가, 수만휘에 합격인증하신분들만 봐도 거의 470후반~480후반 분들이더라구요. 물론 더 낮은 점수로 붙은 분들도 있겠지만 올해 유난히 면접비중이 더 커진거같아 안타깝네요...ㅠㅠㅠㅠ
근데 오히려 470중반대는 면접변별력 높은게 기회에 가깝지 아쉬워할 일은 아닐수도..
그 변별력이 30이 넘어가는 순간 그건 정시가 아니라 면접 전형이죠.... 제 말은 저보다 훨씬 낮은 점수의 사람들이 붙었는데 그 10분가지고 30점이나 차이가 나는 변별력을 낼수 있었는지 의문이 든다는거죠.
지나치게 낮은 점수는 허위일 가능성이 큽니다
서울교대는 작년에도 추합이 별로 안돌았어요
우리아이도 교대식481. 청솔실 상위0.5퍼이내, 내신1점대후반, 면접평타, 온갖 표창장과 칭찬이 가득한 생기부를 갖고 설교대 예비51번 받았어요.
연고대 거의 모든과 최초합가능권이었고 추합고려하면 연고대 모든과 합격권인데 나군카드하나 날렸지요.
설교대 성적낮은 아이들이 많이 붙다보니 추합안돌거라 생각하며 충격의 시간을 보냈고요..ㅠㅠ
결국 설교대는 안된다는 현실을 인식하고 강남대성학원 알아봤을때는 이미 마감이라 그것도 추합 기다리다 가군 추합되어 재수를 면했습니다.
설교대 합격자발표까지 늦다보니 탈라자들은 여러모로 손해가...
예고없이 정시를 수시처럼 면접보는것은 반칙을 넘어 만행이라고 보네요. 그러려면 수시100%선발이 옳다고 봅니다. 올해같은 불수능에...
행운을 빌어드리지만 님도 잘 견디시고 다른 좋은 선택지가 생긱시길 빕니다.
그리고 위의 댓글중 마더테레사급 인성..이런말 상처됩니다..우리 아이 전교급으로 착해도 떨어졌어요.
체육대회 끝나고 남아서 휴지줍는 아이였고, 헌혈하고파 헌혈개시일인 생일에 헌혈하러가는 아이입니다. 원글님 위로를 전합니다.
동감합니다.
정시를 수시처럼 취급하는 입시방식은 해도해도 너무 심한것이죠
입학처에 항의가 많이 들어 갔으면 합니다
서울교대의 금년도 정시 선발 방식에는 저 역시 의문이 듭니다. 10분만에 사람의 인성과 교사로서의 자질을 평가한다? 저는 의문입니다. 깊은 위로를 보냅니다.
죄송해요 부모님 등쌀에 서강 버리고 등록해버렸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