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성장 [265927] · MS 2008 (수정됨) · 쪽지

2017-02-07 23:00:45
조회수 3,958

연화공 추합예측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1146870

밑에 글이 있어서 부연설명을 달자면...


제가 올린 글 중 연화공 47명 정원에 최종추합(전찬까지 포함해서 하여간에 끄트머리) 56명 정도로 봤고, 최초합격자 중 미등록은 30명, 1차추합은 15명 정도로 봤습니다.(실제로는 1차추합 22명)


1차추합숫자는 큰 의미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더 선호되는 학교(주로 의치대) 추합발표가 앞이냐 뒤냐에 따라서 숫자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제가 예상한 15명보다 22명으로 더 많으니 56명보다 훨씬 많겠네라고 얘기하기는 의미가 없다는 거죠.


최초합격자 47명 중 절반 정도는 다른 대학(서울대, 의대, 치대)에 이미 주로 최초합으로 빠졌는데 그 누백상(0.5~1퍼대) 서울대 추가합격자, 지방의치대 추가합격자 그룹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것까지 따져서 결국 최초합격자 중 근 30명 정도는 미등록을 할 것이고, 추가 30명의 라인을 보면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최초합격자 그룹이 삼룡의, 설공상위, 지거국 의대를 썼다면, 뒤의 30명 그룹은 서울대 중하위과, 지사의, 지방치 등을 위주로 쓰고 누백상 역시 꽤나 많은 숫자가 합격해서 연화공을 이탈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초합격자 그룹과 별 차이없는 이탈율을 보입니다.(최초합격자 47명 중 인설의/삼룡의, 설공상위과 합격자가 많이 연화공을 빠졌다면 이후 30명 그룹은 지방치, 설공하위, 설농 등을 붙어서 빠진다는 차이는 있음)


그래서 결과적으로 1바퀴는 당연히 돌것이고, 55명 전후일 가능성이 큰데, 50명대 초반일지 60명에 근잡할지는 모르겠네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