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야채의 푸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0812803
도서관, 독서실은 기본 버스타고 45분
독재학원 없음.
우리 집 앞 바로 계곡. 여름에 잦은 뱀 출몰.
옆집 오골계와 염소의 모닝콜.
주차장에 차보다 경운기, 자전거가 더 많음
여어- 오르비에서 독재학원 vs 독서실 이런 글 보면
마냥 부러워요.. 총총...
그나저나 심즈4 너무 하고 싶네요. 수능 끝나면 해야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드디어 찾아온! 정기 고연전!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 KUBS 고대를 위한 편파...
경운기하면 황만근부터 생각남 생각만해도 슬픔
ㅠㅠ.... 만근햄
밤에 별 잘보여요? 뱀 출몰은 쪼매 무섭다..
넹. 여름 밤에 특히 더 잘 보이는 거 같아요
와.. 부럽다 전 살면서 하늘에 별이 우수수 떠있는거 딱 한번봤는데 그 기억이 아직도 잊히지 않아여
저는 배달의 민족같은 어플에 저희 동네에 한 개라도 업소가 떴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힘내여 나중에 독립하면 도시로 와요
헐 닉네임...추억ㅠㅠㅠㅠ
예전에 해안에서 군생활할때 바다보는거와 별보는게 삶의 낙중 하나였는데 ㅎㅎ
기숙학원도 고민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