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2월에 양악을 받는다 카네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0804892
일단 올해 대학 들어가는 친구고...
애가 너무 고집이 세서 제가 말려도 듣지도 않네요
여자애고 얼굴도 진짜 절대 못생긴 것도 아닌데..
계속 2주면 붓기 다 빠진다고 하고.ㅋ
또 양악인데 성형외과에서 받는다고 하네요. 계속 치과나 대학병원 가라고 하는데도 한귀로 흘리는..
여초과에 진학해서 눈치보일 일도 없다고하고...참(공부는 잘 못함)
말릴 방법이 없을까요
또 주변에서 그걸 부추기는 친구년들도 좀 보여요.. 바로 이뻐진다고ㅋㅋㅋ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붓기가 빨리빠지는건 맞는 말이긴 한데
단순 미용목적은 너무 위험하지 않은가요 ㅠㅠ
요즘은 윤곽주사같은것도 많던데 차라리 그런걸 하는게 ㅠ
성형외과에서 그 위험한 수술을 한다는데...
솔직히 성형외과 양악은 거르는 것 아닌가요?
본인이 하고싶으면 타인이 뭐라고 할건 아니라고봅니다.
양악은 진짜 목숨걸고 하는건데 심각성을 알아야할듯..
요즘 술기들도 많이 좋아지고 하는건 본인 마음인데 성형외과에서 하는건 도시락 싸들고다니면서 말리세요 ㅠㅠ 제발 치과가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