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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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여러분들은 언제 자기가 성숙해졌다고 느끼나요
아니면 성숙해지고 있다거나 음 뭐 철이 들고 있다거나
전 요즘 전에같으면 생각을 편협하게 했을걸
요즘들어 다른 입장도 생각해보고 전과는 다른 제 태도를보면서
저도 나이가 먹으니 철이든다고(?) 생각되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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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여러분들은 언제 자기가 성숙해졌다고 느끼나요
아니면 성숙해지고 있다거나 음 뭐 철이 들고 있다거나
전 요즘 전에같으면 생각을 편협하게 했을걸
요즘들어 다른 입장도 생각해보고 전과는 다른 제 태도를보면서
저도 나이가 먹으니 철이든다고(?) 생각되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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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사람 앞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웃을 수 있을 때
자존심 버리고 사과할 수 있을때
하기 싫은 일도 괜찮은 척 잘 할 때
많이 어른스러워진 것 같음
아마 옛날같으면 절대 못했겠죠
싫은 티 다 내면서 어린애처럼 굴고
하기 싫은 건 죽어도 못한다고 했을 그런거..
우오 멋잇네요
저도 그 정도까지 성숙해지겠죠? ㅠ.ㅠ
그리고 이런걸 고민해본다는 거 자체가 어른스러워지는 과정 중 하나인거같음 'ㅠ'
사소한 고민과 생각들이 모여서 글쓴님을 더 멋진 어른이 되게 해줄거에여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많이아플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