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성장 [265927] · MS 2008 (수정됨) · 쪽지

2017-01-13 02: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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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경 추합양상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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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합 113명 중에 88명이 미등록했고, 1차추합자 88명에 이어서 2차추합이 52명이 니왔어요. 거기까지 140명이고 이후는 10명 정도입니다. 사실상 2차추합까지가 주력이죠.


왜 그러냐하면 최초합격자는 0.1퍼인데 그러면 서울대식으로 어느 정도 나오고 알아서 상하위과 골라서 지원합니다. 그러니 거의다 합격하죠. 그리고 1차추합자들도 서울대식으로 사범대 정도는 합격을 많이 하니까 역시 추합이 많이 나오구요.


문제는 서울대 문과에서 사범대 밑으로는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2차추합자들은 지원라인이 대부분 서성상경이고 빠지지를 않는 거죠.


어차피 서울대 문과 정원이 그대로인데 연경에서 추가합격자 숫자가 느는데는 한계가 있어요. 작년에 153명이었는데 저는 170명 정도로 일단은 추정하는데 그 정도까지도 갈까 의문입니다.


금년에 보면 710점 이상에서 연경이 고경 3배정도인데 예년에 비해서 많은 것도 아니구요. 작년에도 연경 1차추합 끄트머리가 고경초합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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