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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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보고 든 생각...
친구란 존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면
솔직히 잘 모르겠다
친구란 뭔가?
베프란 뭔가
애매하다
학창시절 급식 같이 먹으면 친구인가
피방 같이 가면 친구인가
고민을 같이 얘기 한다 하고 그 사람과 난 친구인가
그러나
친구의 기준은 굉장히 애매모호 하면서도 단순하다
그래서
내 옆에 있으면 친구인거다
그게 다인것 같다
내가 떠날수도 있고
혹은 남을 수도 있고
또 그 사람이 날 떠날수도 있고
혹은 남을 수도 있는것
아니 애초에 친구란 존재는 계속 생기면서 없어지는
그런 반복적인 게 아닌가 싶다
영원한 친구이자 베스트 프랜드는
그 친구란 존재에서도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들일것이다
친구란 그게 다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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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
결국 남임
결국은 남인거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