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할지 맞춰 갈지 인생 최대의 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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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붙었으면 이딴 고민도 없고 가족들이랑 얼굴 붉힐 일도 없었는데..저 같은 상황이신 분 계신가요ㅠㅠ 감정불구 마냥 티 안 내는 거 스스로에게 엄격하게 살아왔는데 요즘 며칠은 자꾸 눈물이 나요 허허.. 가족들도 저 우는 거 보고 엄청 놀라네요 쪽팔려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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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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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ㅠ 친구들도 다 대학가는데 다시 재수 할 생각하니까 가슴이 답답해서 그냥 맞춰갈까 싶다가도 그래도 1년 더 해서 목표한데 가야겠지 싶고.. 심란하네요 요즘
1년 더 하는 게 또 물거품이 될 수도 있는 일이고 생각할 게 너무 많아요.. 진지하게 삶을 마감할까도 문득문득ㅋㅋㅋㅋ아
맞아요.. 한다고 될거란 보장이 없으니 그게 제일 막막하죠ㅠ 그래도 전 1년 더 해보기로 했어요~ 한번 더 해보지도 않는건 제 꿈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계속 마음 다잡고 있네요 흐아... 같이 힘냅시다 우리!!
네 저도 어떻게 되든 한번 더 시도는 할 것 같아요 같이 잘돼요!!!! 노력은 저버리지 않을 겁니다ㅠㅠ
저도 재수하려했는데 반수쪽으로 기울고있다는ㅠㅠ
저도 그냥 반수 할까봐여.. 의지부터 키우고
그래서 반수하려구요 진짜 한이남네요 후
저도 반수로 마음이 기울어요ㅎㅎ
ㅜㅜㅜ저도 그거땜에 진짜 아빠랑 많이 싸웟어요... 죽어도 재수는 안된다고 하시던데 다시 수능을 안치면 너무 저한테 화가나고 억울하고 그럴거 같아서 몰래 반수하려구요... ㅜㅜㅜㅜㅜ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 나한테 실망한 것도 있고... 정말 열심히 해서 후회없이 대학갑시다!!!!!
저희 아버지도 재수 싫어하시네요.. ㅠㅠㅠ 꼭 반수 성공하시길 빌게요 우리 내년 이때는 행복해져요♡
반수 제대로하면 충분히 원하는대학 갈수있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