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서울대18 [647878]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6-12-29 22:09:32
조회수 494

재수 할지 맞춰 갈지 인생 최대의 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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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붙었으면 이딴 고민도 없고 가족들이랑 얼굴 붉힐 일도 없었는데..저 같은 상황이신 분 계신가요ㅠㅠ 감정불구 마냥 티 안 내는 거 스스로에게 엄격하게 살아왔는데 요즘 며칠은 자꾸 눈물이 나요 허허.. 가족들도 저 우는 거 보고 엄청 놀라네요 쪽팔려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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