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3UipvVOE0FhIB [707812]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6-12-24 08:31:48
조회수 2,411

설 자전은 인문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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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정시요강을 봤더니 자유전공학부 모집단위가 인문계열에 속해 있네요.

만약 올해 자전에서 수시 이월이 발생한다면 2명 이상이더라도 문과 1명 이과 1명 이렇게 나눠서 모집하지 않고 통합해서 모집?

그렇게 모집하면 문과생이 절대 유리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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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3UipvVOE0FhIB · 707812 · 16/12/24 08:40 · MS 2016

    서울대 수시 추합 인원이 작년에 비해 12명 더 증가하였는데, 치의에서 6명 더 증가했고, 자전에서 작년에 비해 7명 더 증가했네요. (두군데 빼면 오히려 1명 감소)

  • 요시루 · 704115 · 16/12/24 11:12 · MS 2016

    애초에 자전은 문과에서는 최최상위권이 진학하는 반면 이과에서는 최상위권이 진학하는 학과는 아니죠. 자연계열이시면 수시이월은 포기하시는게 맞죠ㅋㅋ. 아님 애초에 성적대가 메이져의 지원권이거나

  • 뀨뀨 ECON · 487503 · 16/12/24 13:24 · MS 2014

    설대 정원이 대강 이과 60퍼 문과35퍼 예체능 5퍼인데다가
    이과에 의치대도 있는데
    그거까지 뺏어가려면...ㅋ

  • L3UipvVOE0FhIB · 707812 · 16/12/24 14:40 · MS 2016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30
    "최근 5년간 자유전공학부 전공선택 현황 ‘누계 수치’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으로 전체 851명 자유전공학부생은 가운데 경제학부(187명)와 경영대(147명) 전공에 집중된 비율은 다소 낮게 나타났다. 상경계열에 이어 사회대 정치외교학(80명) 심리학(42명) 언론정보학(21명) 사회학(12명)을 선택한 학생들이 많았다. 자연계열의 경우 생명과학부(53명) 수리과학(49명) 통계학(33명) 컴퓨터공학부(20명) 화학(10명) 등이 인기가 높았지만 인문계열에 비해 쏠림 현상은 훨씬 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