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은 마음대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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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배설하는 것도 마음대로지
똥글 배설권은 모두의 자유니까
운영방해는 관리자 판단하에 하는거고 어차피 글리젠률 보면 뭐 지분은 크지만 전체 규모에서 큰 파이도 아니고.
모욕은 뭐. 명시만 됐지 그렇게까지 안잡는 형국이고. 나도 종종 쓰지만 근 7천점 체워가도록 0벌점이고.
인간세상이 칼같이 돌아가지 않고 상황상 흐름상 적절한 그런게 있는데 굳이 내 기준 안맞다고 그런 식으로 나와야했는지 의문. 가령 최순실 게이트 관련 글엔 다채로운 욕설이 많았지만 안걸렀잖음. 그런식의 정황 상황 고려해서 움직이는거지... 여기가 뭔 법률도 아니고 사이트 운영인데.
저격도 자유긴 하지만 똥글보단 문제라고 봄. 똥글은 그저 커뮤 저장용량 갉아먹는 짓이지만 저격은 용량 갉아먹고 타인을 직접적으로 찍어서 불쾌하게 할 목적으로 쓰는건데 똥글은 그럴 의도는 없잖음?
인터넷 게시판에 뭘 얼만큼 쓰든 내가 그거 보라고 강제하는 것도 아니고 보기 싫으면 팔로우 끊고 넘기면 되는걸 그걸 또 글 많이 쓴 별로네 이러는거 보면 참... 어린애같음. 물론 어린애겠지만.
막말로 나도 문제의 그분 글 쓰는거 보면서 좀 찝찝하긴 했음. 진짜 영양가 1도없는 글 줄줄줄 쓰는거보면 참... 대단한 친구구나... 했지만 뭐 그럴 수도 있지 했는데, 그걸 또 끌고나와서 이게 문제네 저게 문제네 하는건 참 바람직해보임...
결론적으로 좀 빨리 특정인 차단기능이 생겨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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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보니 팝콘이 다 식음ㅠㅠ
똥글러는 조용ㅇ히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사이트 내의 규칙만 지킨다면야 뭔들..!!
이게진짜지
아조시 안녕하세요
오늘도 공감하고 갑니다. 생산적이지도 재미있지도 않고 불쾌감만 주는 글은 어리니까, 진짜 어리니까 쓰는 것이겠죠.
그런데 재미있는 건, 사람들이 네임드라고 부르는 사람을 저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이름이나 기억하는 정도?
오르비 1 - 3시간마다 들어오는데도 그 네임드들이 누구인지, 무슨 글을 쓰는지도 모르겠어요. 저격글이 올라와야 할만큼 글을 많이 쓰셨나 싶어요.
글을 좀 쓸데없이
여과없이 의식의 흐름으로 한 두줄씩 쓰긴 했죠
페이지에 두세개씩 주구장창 그러는 사람도 보이던데요
비난까진 아니어도 비판은 충분히 받을만한일인듯
근데 글 많이 쓰는게 어디서 비판받을 일인가요? 전 그게 이해가 안가요. 내가 페이지를 넘겨야 하는 수고로움을 해야해서? 근데 글 두세개 더 보려고 페이지 넘기는 사람은 애초에 글 없어도 페이지 넘길건데.
모든 글 보도록 강제받는 것도 아니구요. 가령 저도 모 회원 글은 이름만 보고 거르는데 그걸 못할 것도 아니잖아요. 제목마다 욕에 성희롱에 가득차있다면 비판이 납득가는데 그런 것도 아니니까요
글 폭주하는건 나중에 그친구 이불킥 몫으로 남기는거죠 뭐
저도 매일 똥댓글만 왕창 쓰는 스타일이긴 한데
비판은 누구에게나 가능하다고 생각해요(저에게도 비판이 온다면 즐겁게 읽고 싶음...존재감이 없어서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ㅠㅠ)
받아들이고 말고는 본인 몫인거죠...
비판이라는 단어의 어감을 해석하는 차이일뿐 남과 제 생각이 비슷한것 같네요
전 어느 조직에서든 비판이라는건 좋은 순기능 자정작용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비판도 정당해야 비판이라고 봐요. 이번 건은 아무리 봐도 비난이었거든요. 결국 논지가 글 많이 써서 기분나쁘다 인데. 욕설은 그냥 꼬투리로밖에 안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