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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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자퇴하고 내년수능준비하는데
재수학원 위에 2층인가 3층 위에 국어학원이 있음
엘베 딱 타고 폰보고잇는데
뒤에있는 꼴뚜기닮은 고딩 둘이서
"야 저기 재수학원 아니냐?"
"ㅋㅋㅋㅋㅇㅇ"
"얼마나 공부안했으면 저런데를다니냐?"
"인생 망한거지뭐ㅋㅋㅋ"
"엄마는 무슨죄냐ㅋㅋ"
이런식으로 앙기모띠 하는 급식충톤으로
다들리게 얘기하는데 진짜
성격도 소심한 편인데 피꺼솟해서
다 들리니까 입좀 닥치라고함 뻘쭘하던지
암말 안하더라구요
초면에 다들리는데서 저지랄하는건
대체 어디서 배워쳐먹은 인성이죠ㅋㅋㅋㅋ
진짜 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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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안하는새기들이 ㅅㅂ
잘하셨음
님이 치킨시키면 배달할 놈들은 그런애들임 천민들이 뭐라고 하든 관심 ㄴㄴ
배달부 비하하지 마세요.
생각이 짧았네요 배달원님들 죄송합니다
공부를 못해서 재수한다고 생각하는 것 부터가.. 지들이나 성적으로 어머니 속썩이지말지ㅋㅋ
재수하는 사람들도 자신이 재수할 줄은 몰랐죠...
착한욕 인정합니다ㅠㅠ
반수할때 저딴 말 들으면 개빡치겠다
본인들의 미래라는 것을 모르는.. 불쌍함이여
본인들은 재수조차 못할지도..
그 아이들은 서성한 중경외시 붙고도 재수하는 사람이 있다고는 상상도 못할꺼에요
예비반수 ㅂㄷㅂㄷ
그런데 그런생각하다가 나중에 자기가 재수해야할때되면 정신적데미지가 장난아니라서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저때는 뭐 아무것도 모를때니..그래도 그런생각을 입밖에 낸건 인성이 하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