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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을 간 친구가 수험 생활때 연락해주면 방해가 되나요? 저는 재수했을때 연락해주면 너무 고마웠는데, N이 3 이상되면 혹시라도 &'이 새끼 일부러 이러나?&' 생각 할지도 몰라서..ㅠ.ㅠ
2. 제일 힘든 시기가 언제였나요? 그 때 도움이 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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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연락해주면 고마웟음..
힘들땐 10월막바지..
감사요. 그럼 연락해볼게요
먼저 막 말걸지 말고 힘들때 연락해
수능 끝나고 보자
이런 정도만 해요
자꾸 말걸면 귀찮더라고요
4,6,9,10 이렇게 연락하면 될까요?
그정도면 적당할덧요
감사합니다
연락해주면 눈물 왈칵 나던데 날 아직까지 기억해주고 생각해주는구나 싶어서 힘든건 수능 다가오는 10월 11월이 제일 힘들죠 아님 여름에 가만히만 있어도 덥고 지칠때나
그런데 10월 11월엔 혹시나 공부하는데 방해되진 않던가요? 그게 젤 걱정인데...
글쎄요 그냥 저한테 그때쯤 연락오면 제가 먼저 통화걸어서 5분쯤 대화하면서 기분 전환할 수 있을듯
으음..둘다 그런성격은 아니라 그냥 가볍게 카페같은데서 만나야겠네요..감사합니다
삼수때는 그냥그냥 매일매일이 고통이니 아무때나 연락해주셔도됨
그리고 방해안되요 왜냐면 삼수이상되면 먼저 연락오는경우도 적어서 한명이라도 연락해주는게 엄청 고맙게됨..
그럴게요...삼수하는게 내가 아니라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또 뭔가 괜히 미안해지고 그러네요...
삼수 이상일때는 제 기준에서 연락 한번만 해줘도 진짜 간쓸개 빼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 되더라고요. 자주는 마시고 가끔씩 해주시면 될듯합니다.
와..진짜 재수도 외롭고 힘들어서 미칠것 같았는데
대부분이 그렇게 반응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완전 완전 고맙죠 재수했지만 연락오는 친구들 고마웠어요
예 재수는 저도 알죠 3수 이상일땐 혹시나 다르게 생각할까봐요
연락오면 반갑고 오히려 더 열심히 하게됨
그리고 힘들때는 d-day를 자각할때와 성적이 떨어졌을때
힘들때 여름...
진짜 친구가 누군지 느깔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