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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적백분위가 고대식으로 0.4에서 0.6정도가 나옵니다.
고모한테 여쭤보니까 저희 삼촌은 38세 정도 됬고 그때 누백0.2정도로 연대경영에 합격했고 서울대에는 성적이 안됬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한테 누백0.5면 연고대는 불가능이라고 하십니다. (저는 상위과는 힘들어도 웬만한 학과는 갈 수 있다고 보는데..)
근데 제가 궁금한게 2000년 정도에는 정시비율이 지금보다는 훨씬 높아서 그냥 줄세우기일텐데 0.2가 서울대를 못가나요? 고모가 100명중2등을 누백0.2로 착각하시는것이 아닌지도 생각하는데 제 궁금증을 해소해주실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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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면 98학번인데 정시를 넘어 수능 특차까지 있던 세대로 알아요. 99 00 01까진 확실히 아는데 98은 100퍼 확신은 못학겠네요. 02학번 이후면 내신때문에 못갔을수도 있는데 0.2퍼가 수능으로 서울대 경영 못간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내신때문일수는 있는데 98에 특차가 있었다면 그것도 말도 안됩니다.
그럼 그때는 누백2프로 정도면 연대에 갈 수 있었나요?
낮은과는 2퍼정도면 갔습니다. 경영같은데가 1퍼근처였죠. 설인이랑 비슷했어요.
0.5는 지금도 잘만 비비면 연고대를 가는데 무슨.... ㅋㅋ 문과 서울대 정원 2000명 연고대 정원 3~4천명인데 40만명 1퍼가 4천명입니다.단순 산수로 쳐도 말도 안되는 소리죠. 정시 90퍼가 넘어갈 시대인데.
내신 등급이 60등급이던 시기가 있고,(2000학번 그럼)
서울대가 내신 반영방법을 계속 바꿔서,
수능점수 30점 정도는 내신으로 무난하게 뒤집히기도 했습니다.
오르비 계산으로 문과 누백 0.1(전국400등)이 설 인문 불합격한 사례가 수두룩해요.
연고대야 무조건 가지요. 의대가 다 살아있던 시기가 의치한이 모두 강세이던 때라 연고공 정도는 아주 낮은 누백으로도 가던 시기예요.
근데 ~01까진 특차가 있어서 수능 0.1퍼맞고 서울대 못갈일은 거의 없었죠. 높게썼다가 특차 미끄러지고 내신역풍 맞는경우 빼면....
댓글을 단다는 게 새 덧글을 달았네요.
98학번에는 서울대 특차가 없었어요.
네 저도 그건 확신을 못했었어요. 99는 398.5맞고 서울대 전자공학과 특차로 간 경우를 봐서 확신했는데.... 98때 내신때문에 서울대 못간경우가 많았나보네요? 01때는 특차삑사리로 흔했던일로 아는데 98은 잘 모르겠군요.
그런경우가 좀 있엇을 거예요.
특차인원은 적고, 01은 역대급 물수능이고 해서..
98엔 특차 없었습니다.
서울대특차는 99부터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