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잠안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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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오늘도 주저리 주저리 쓰고갑니다..
그냥 좀봐주세요 ㅜㅜ
재수생활중
불연듯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
아저 뭘까요
23살 군대까지다녀와서 팔팔할 혈기왕성할 나이에
우르르 몰려다니는걸 싫어하고
막 흥겹게 술마시는것보단 조용한술집에서 두셋이서 마시는걸 좋아하고
이성친구에대해 무척이나 비관적이고 (뭐이건 재수할때는 좋겠네요)
뭐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구요;
평소에 잘웃고 잘지내다가도
갑자기 이건 저도 모르겠는데 말수가 줄어들고
자꾸 요즘 무슨일있어요? 이소리듣기 스트레스 받네요 아무렇지도 않는데..
아뭘까요
대학생활도 경험해보고 군대도 경험해보고
다 무었인가; 아뭘까요
정말 제가 원하는걸 찾지 못해서 일까요
아니면 전 원래그래보이나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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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성립되지 않는것에 묻고계신게 아닐까요
그런가요 결국은 저하기 나름인가요 하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