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사람을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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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사람은요
뭔가 우직하다고 해야하나?
자기 맡은바 역할에 성실한 사람을 좋아해요
고등학교 다닐때, 대학교 다니면서 주위 사람들 둘러보면
무슨 일을 해도 불평불만을 가지기 보다는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하는 사람 있잖아요?
저는 그런 사람들이 참 부럽더라고요(제가 그러지 못해서...)
사람이 한결 같을수는 없지만 대부분 잘되는 사람들 보면 어떤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향해서
한 발짝씩 걸어가고 있는 사람이 결과가 좋더라고요
저는 이런사람을 많이 알고싶고 또 배우고 싶은데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람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 참고로 이성에 대한 상이 아니고요 사람에 대한 조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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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으로 나하나만 바라볼 수 있는사람. 물론 나도 그렇게 해줄거구요.
저는 박지성처럼 그런 우직하고 겨우겨우 전진해나가는 스타일보다는
좀 호날두 처럼 시원시원하게 해쳐나가거나 그냥 잘하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그냥 잘하는 사람.... (물론 노력하면서 그 노력이 실력으로 다 흡수되면서요,)
박지성느님 욕하는거 아님요
전자의 인물은 참 사람은 좋아보이는데 지내다보면 어딘가 모르게 답답한 구석이 있지요..
후자의 인물은 되게 잘나보이고 사교성도 좋아보이는데 어딘가 모르게 자만함이 풍겨나올 때가 있죠..
어쨌든 뭐가 어떻게 됐든 자기가 성공하면 장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