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메트 야우즈 · 650436 · 16/11/13 18:13 · MS 2016

    공부하기 열라 힘드네요 ㅠㅠ
    예전에는 잘됬는데 지금은 공부 할 때 손에서 땀나요 ㅠㅠ

  • 사미용두 · 376810 · 16/11/13 20:42 · MS 2011

    전 2005년 겨울 수능을 봤었는데
    11년이 지난 지금도 수능장으로 향하던 그때가 기억에 납니다

    아버지 차에서 내리면서 아버지께 경례하면서 시험보고 오겠습니다~ 라고 했었는데요..ㅎㅎ

    생각보다 정신도 없이 후다닥 수능날이 지나가더라고요..

    생각보다 성적이 잘 안나와서 그날 밤에 참 많이 울었는데 지금은 추억입니다..ㅎㅎ

    담담하게 준비하시고.. 실수만 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임하시면 좋을 겁니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