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눈의 빡룡 [672082] · MS 2016 · 쪽지

2016-07-01 15:48:51
조회수 945

오르비 2년차가 되니까 이제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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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오르비 처음 알았을때는 그냥 좋다고 하면 좋나보다..고 별생각 없이 믿었는데
이제는 강의나 교재에 관해서 누군가가 극찬하거나 극딜하면 알바인지 의심을 먼저하게 됨ㅋㅋㅋㅋ

최근에 있었던 토미님 글 보고 알바가 아니더라도 오르비언이 분위기상 말 못하시는 분도 많다는거 알게 됬기도 하고...

어차피 이제 슬슬 하반기 시작인데 하던거나 믿고 흔들리지나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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