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지문도 그렇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8481447
이전의 평가원시험에서는 개연/단정적인 문장을 잘 구분 해왔는데 당연히 원준쌤의 말씀이 옳으신거 아닌가요 ㅠㅠㅠ 꼭 이겼으면 좋겠다 ㅜ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계수가 90도인 일차함수로 볼 수 있지 않냐는 개 머저리 좆빡대가리새끼를 다 보겠네...
-
공대 가려면 사문이 답? 변표 계산 안 하면 큰일남? 0
내신때 물화를 해버려서.. 지구 노베->사문 고민중인데 어떤가요? 가산점 말고도...
-
여기있는 어휘와 작품들을 다 외워야 하나요??
-
국어 질문 1
여기서 '굳어'라는 것을 저는 암울한 현실에 목소리가 굳어버린것으로 감상했는데...
-
내 얼굴에서 교수님 얼굴이 보인다니...
-
수능이 고이는 이유가 뭔데? 그 사후적 풀이라고 불리는거를 수험생들이 탑재해서...
-
졸업했어요 1
이제 대졸이 되었구나
-
괜찮노?
-
병원왔다 0
왜 갑자기 덜 아픈 기분이지? 치과가면 맨날 이 아파지던데
-
당신이 20000원을 보내야 한다면 누구에게 보내실건가요
-
엄마친구가 카톡 한줄소개에 우리아들 s대 ㅎㅎ 축하해 적어놨는데 엄마가 그거 보고...
-
과탐 노베인데 잇올기숙 드가서 공부만 ㅈㄴ할건데 과탐해도됨?? 1
지역인재도 노릴가 생각중
-
수학 간단 질문 0
리미트(n->무한) {ㅣf(a)-1/nㅣ}을 ㅣf(a)ㅣ로 바꿔도 되는거임? fx가...
-
9n년생 망령들도 있는곳에,,
-
치대 공부량 어느정돈지, 성적 잘받기 어려운지(다들 빡세게 하는편인지), 졸업후...
-
안녕하세요 '지구과학 최단기간 고정 1등급만들기' 저자 발로탱이입니다. 지난 1년간...
-
재수생 독재 잇올 거리 집에서 2.2km인데 거리 ㄱㅊ? 8
걸어서20분?나올거같은데
-
으로 구성된 모의고사형식 기출문제집 추천좀요 A4로 푸른거랑 실제 모의고사랑 괴리가 크다고 생각해서
-
아 오늘 새벽 1
벌칙으로 노래불렀음뇨 ㅋㅋ
-
정석민 문기정 0
사설모고 풀면 4 뜨는 국어노베입니다..ㅜ 문개정 좋아서 문학도 풀커리 탈까 하는데...
-
계산기 돌려봐도 저 답인데 학원쌤이 자꾸 답이 정수래요
-
작년 현강에서 이런 얘기 나왔었는데 시대 인강 런칭
-
나이 ㅇㅈ 18
반배정
-
온수가 안 나오는 건에 대하여…
-
ㅈ됐다 1
버스 타야하는데 지금 숙취가 아이고
-
알파메일 특) 4
여자친구 손가락으로 코 팜
-
여기선 해커스... 하면 토익 공무원전문학원 아냐?? 이리 생각하실순 있겠지만...
-
시대컨이 뭐임? 0
시대인재 미적분만 들으려 하는데 공통 컨을 아예 안 주나요? 어쩔 수 없이 두개 다 해야하는건가
-
라이프니츠 미분 4
라이프니츠 미분법 정확하게 배우고 싶은데 누구 들어야하나요 작년 뉴련 들었을때 잘 모르겠던데
-
씁쓸하다
-
2025 뉴런 미적분 사버렸는데 교환안되나 ㅜ
-
드디어 0
아침에일어나기성공
-
삼차함수에서 두 허근과 한 실근을 가질 때 x^3+ax^2+bx+c에서 세근의 합이...
-
3모 끝나고 시작임?
-
김재훈 손창빈 김현우 이동준 +조정호/김기원 갠적으로 조정호쌤 좋아해서 걍 저도 가고싶어지는…라인업
-
섭딜을 해야함 0
파라 겐지 트레 에코 갈고 닦아야겠음 힐러는 주노 브리 아나 루시우 연습...
-
시대기숙O2 8
ㅂㅂ
-
선뜻! 이라는 말에 느낌표를 붙인 이유가 뭔지 말해보자 -> 부사어나 문장부호까지...
-
[짧은 칼럼] 수능 문학의 일상언어적 접근 #2 - 2021 수능 현대시 45번 15
수능 문학은 비문학화되었으며, 일상언어적으로 출제됩니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
옵치 딜러 플레달성
-
"의대 합격 포기하고 왔어요" 에너지공대 28일 4기 입학식 2
(나주=뉴스1) 박영래 기자 =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는 28일 오전 11시...
-
바로 코트 꺼냈어요 ㅎㅎ
-
[1보] 헌재 "마은혁 불임명, 국회권한 침해"…권한쟁의 일부인용 3
water@yna.co.kr
-
화작 16 17분 정도 가끔 1 2 개 틀려요 시간 더 줄여야 되나요?
-
복학하시는 분들 0
있나요
-
수학 공부법에 관해 질문(시간 없으신분들 투표 한번씩만 부탁두립니다.) 0
수학 노베인 고3 학생입니다. 정승제의 50일 수학은 잘 모르겠는 부분만 골라...
-
어쩌다보니 그 길을 걷게된거임
-
아 치대갈걸 8
이라는 생각이 하루에 3번씩 드네 치대 한의대는 로딩이라도 짧고 약대는 편하기라도...
-
그렇다면 대학생이 아니라면 어떨까 뭐 왜 뭐
-
약국가야지 1
병원가기엔 시간이 없네
언어학이 더 큰 범주긴 하고 평가원의 주장인 맥락형 풀이도 맞긴 해요.
하지만 언어학의 범주에 속한 논리학 또한 언어학의 중추이고, 논리적이지 않은 문장이 있을 수 있지만 언어학적인 관점에서 논리는 중요한 검사수단이거든요.
말이 되는 지에 대한 검사수단으로 논리를 쓰는데, 논리학적으로 틀린 문장이라도 글로 쓸 수는 있고 의사전달이 될 순 있어도 말같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런 실수를 평가원이 저질렀는데, 저번 세지와는 다르게 나머지 선지가 노답이죠.
그래서 평가원이 자살폭탄으로 들고 나온 게 나머지는 답이 될 수 없다는 거죠.
평가원장 옷 벗을 거에요 아마.
그렇군요 ㅋㅋㅋ 아 제발 원준쌤 이겨라 ㅠㅠ
제목 보고 씨잼 떠올린 내가 싫다..
AOMG로 가십시오!! 닉값못하시네
님 랩 그만 하고 공부좀...
여긴 국힙 여고 워
언어학이고 뭐고
그게 그냥 책같은 일반적인 국어가 통용되는 상황이였으면 당연히 원준선생님처럼 이해하는게 보통의 '일반적인'사람의 이해인데,
평가원 시험문제라고 맥락적으로 풀어야한다는게 말이안되는거같음.
그리고 애초에 국어시험자체가 전자의 독해방향으로 이끄는거니까.. 평가원에서 반드시 패소하고 국어시험 신경 훨씬 더 써줬으면
평가원 어떤 문제인가요? 잘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