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지문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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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평가원시험에서는 개연/단정적인 문장을 잘 구분 해왔는데 당연히 원준쌤의 말씀이 옳으신거 아닌가요 ㅠㅠㅠ 꼭 이겼으면 좋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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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학이 더 큰 범주긴 하고 평가원의 주장인 맥락형 풀이도 맞긴 해요.
하지만 언어학의 범주에 속한 논리학 또한 언어학의 중추이고, 논리적이지 않은 문장이 있을 수 있지만 언어학적인 관점에서 논리는 중요한 검사수단이거든요.
말이 되는 지에 대한 검사수단으로 논리를 쓰는데, 논리학적으로 틀린 문장이라도 글로 쓸 수는 있고 의사전달이 될 순 있어도 말같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런 실수를 평가원이 저질렀는데, 저번 세지와는 다르게 나머지 선지가 노답이죠.
그래서 평가원이 자살폭탄으로 들고 나온 게 나머지는 답이 될 수 없다는 거죠.
평가원장 옷 벗을 거에요 아마.
그렇군요 ㅋㅋㅋ 아 제발 원준쌤 이겨라 ㅠㅠ
제목 보고 씨잼 떠올린 내가 싫다..
AOMG로 가십시오!! 닉값못하시네
님 랩 그만 하고 공부좀...
여긴 국힙 여고 워
언어학이고 뭐고
그게 그냥 책같은 일반적인 국어가 통용되는 상황이였으면 당연히 원준선생님처럼 이해하는게 보통의 '일반적인'사람의 이해인데,
평가원 시험문제라고 맥락적으로 풀어야한다는게 말이안되는거같음.
그리고 애초에 국어시험자체가 전자의 독해방향으로 이끄는거니까.. 평가원에서 반드시 패소하고 국어시험 신경 훨씬 더 써줬으면
평가원 어떤 문제인가요? 잘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