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만년 3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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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강기분 들어볼까요 삼수했는데 지금까지 모든 평가원이 다 3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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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3등급이 나오는 이유가 뭐라고 보세요? 그게 강의로 개선될 내용이라면 듣는 것도 방법이 될수는 있겠죠
강의로 개선될 내용은 뭐가 있을까요? 제가 생각했을때 제가 3등급이 계속 나오는 이유는 일단 몰라서 틀리는거보단 틀리면 안될 곳에서 실수가 나거나 시간에 쫓겨서 좀 선지나 지문을 뭉게서 읽는게 그대로 틀리는게 큰거같아요 시간 부족 해결을 강의로 가능할까요?
그럼 좀 애매하네요 저는 문학개념어나 장르별판단 그리고 언매 정도가 강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부족이랑 시험 운영이 참 어려운 문제인거 같아요 실모 연습도 좀 챙겨가시는게..
등급은 결과입니다.
KAOS는 결과보다 과정을 봅니다.
같은 3등급 학생이라도
한 학생은 E101 단어사냥형 때문에 선지 판단에서 무너지고,
다른 학생은 E203 예측선행형 때문에 근거 확인 없이 답을 고릅니다.
겉으로 보이는 점수는 같지만 실제 원인은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등급만 보고 공부법을 추천하면 처방은 할 수 있어도 진단은 할 수 없습니다.
KAOS는
- 반복되는 오답 패턴
- 평가원의 함정
- 사고 오류
- 지문 구조
- 문항 유형
을 분석해
왜 현재 등급에 머물러 있는지부터 진단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접 6월 모의고사 시험지 펼치고 진단해보세요
진단이 어렵다면 저희 KAOS가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