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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이해 [1450367] · MS 2026 · 쪽지

2026-05-23 22:04:51
조회수 158

아카라카를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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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갈 친구도 있었고 연예인도 보았고 응원도 했다

겉은 완벽한 청춘을 즐기는 대학생

그러나 이런 축제를 즐길때마다 항상 마음에 지옥이 있음을 기억한다

나는 이런 축제가 기쁘지가않은 것이다 

그냥 와닿지 않는다

나는 이 학교를 졸업하기가 싫은 것이다

알면서도 학교로 걷고 앉아있는 시간은 강제적이다

온전한 인간의 삶을 살고 있는게 아닐 수도 있다 

그런것이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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