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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지귀연 판사 ‘소환’… 박상용 검사 ‘감찰’

2026-05-11 22:31:22  원문 2026-05-11 12:01  조회수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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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뉴시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룸살롱 접대 의혹’을 받는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지 부장판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을 내리자, 더불어민주당이 지 부장판사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관련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11일 문화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공수처 수사3부(부장 이대환)는 지난 7일 지 부장판사를 소환해 뇌물수수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조사했다. 지난해 11월 강제수사에 착수한 이후 약 6개월 만의 소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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