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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y​ [1361070] · MS 2024 · 쪽지

2025-12-09 03:27:15
조회수 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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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쮸솔 · 1195015 · 25/12/09 03:28 · MS 2022 (수정됨)

    자꾸 그런 생각하면 점점 더 부정적으로 그러는거임...

  • smarty​ · 1361070 · 25/12/09 03:29 · MS 2024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애써봤는데 집에서 카운터어택을 맞는데요.. 어찌저찌 버티다가 집에서 저런 일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생기니 나약한 저로서는 멘탈이 못 버티네요

  • PointBreak · 1421309 · 25/12/09 03:28 · MS 2025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오르비언들이 있자나
  • 통속의뇌 · 1401621 · 25/12/09 03:29 · MS 2025

    여기에 털어놓아서 괜찮아지면 언제든지 적으셈. 사람들 다 이해하니까요.

  • 통속의뇌 · 1401621 · 25/12/09 03:30 · MS 2025

    나쁜 생각은 저얼대 하지 마시고

  • 민지팀 · 1376298 · 25/12/09 03:30 · MS 2025

    오르비에선 마음껏 하고 싶은말 해요 다 들어줄게요

  • 난하니대갓는데너내들은여기서머하는거냐 · 1405556 · 25/12/09 03:33 · MS 2025

    시험기간 피해서 밥 함 먹으러 와라

  • Alpheratz · 1386695 · 25/12/09 03:35 · MS 2025

    이런 글 쓰면서 죄송해하실 필요는 전혀 없고, 패륜도 전혀 아닙니다
    이런 상황이 평생 지속되지는 않을거에요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 0ㅡ0 · 1073096 · 25/12/09 03:39 · MS 2021

    이런말 커뮤에다안하면 어디다함
    본인만 아는 돈 열심히모으세요. 대학가면 외부장학금같은거 많이 신청하고 다니세요 소득분위되면 국가근로나 학교 행정인턴도 하시고요 과외하면 베스트고요. 외부장학금 받은거나 돈 얼마번다는거 부모님모르게하시고, 본인이 번 돈만 넣어두는 은행계좌 하나 만들어서 부모님 손 못대게하고 본인이 관리하시고요
    그래도 본인한명 생존을 감당할 경제력이생기면 그래도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진짜 집이 파국으로 갔을 때 돈때문에 못벗어나진 않을거라 생각함

  • 0ㅡ0 · 1073096 · 25/12/09 03:41 · MS 2021

    대학생인데도 집안 돈이나 부모님 지원 때문에 잡혀사는 집 많음
    님한테 당장 필요한 대답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생각은 하고있으세요
    분명 저게 대학만 가면 끝나는 집도 있겠지만 내가 직접 벗어나서 걸어나와야 끝나는 집도 있어요

  • 오늘도공쳤네 · 1358748 · 25/12/09 03:41 · MS 2024

    걷고 산책하고 어디든 구경이라도 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저런 상황은 아니지만 비슷한 시기가 있었는데 걷는거만으로도 생각 좀 비우고 도피 아닌 도피를 할수 있어요 도움이 될진 모르겠다만,, 나쁜 생각이 들어도 본인을 좀 더 사랑해주시길 바래요 본인보다 중요한건 세상에 없답니다
    상황이 꼭 나아지기를...

  • 재수해서재송합니다 ㅠㅠ · 1420393 · 25/12/09 08:24 · MS 2025

    우리 부모님은 빡치면
    글 내용+쌍욕 조지시는데
    그에 비하면 양반이군요

  • 재수해서재송합니다 ㅠㅠ · 1420393 · 25/12/09 08:25 · MS 2025

    최대한 접점을 안 만드시는 거 추천
    서로의 빡침 포인트를 안 건드려야 하는데
    접점이 최대한 적어야 이럴 확률이 높아짐

  • qwer_ty- · 1292308 · 25/12/09 08:54 · MS 2024

  • 응응응응 · 1432802 · 25/12/09 10:52 · MS 2025 (수정됨)

    나도 살기가 싫네요
    내 인생이 트루먼쇼 같아요 알고보면 몰카 아닐까요

  • 욥쿵 · 1423024 · 25/12/09 11:15 · MS 2025

    집 나갑시다 집에 있음으로써 님이 자꾸자꾸 불행해지는듯

  • 감자까앙 · 1423148 · 25/12/09 12:37 · MS 2025

    마티 계속 나가서 경험도 하고 그래봐
    그리고 무엇보다 어디든 대학을 다니다보면 확실히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내가 얼마나 갇혀 지냈고 그게 부당한지 알게되는 순간이 생길 거야

    지금 이 흔들리는 시간이 나아가는 시간이라고 굳게 믿기를

  • 1.0 강해린 08 · 1282655 · 25/12/09 12:39 · MS 2023

    제 집안 욕할때 매번 잘 들어주셨어서 잘 몰랐는데... 마티님 가정사도 만만치 않게 힘드네요 부양의 의무를 자식의 행동에 대한 의사결정권으로 알아듣는 부모들이 참 답답하고요..

    이런 가정에서 제일 힘든 거는 부모님이 육체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자식한테 폭력을 행사하는 부모는 아니라는 것. 그리고 어린 시절에는 잘 공감헤줬고 서로에게 평범한 부모자식으로 있었던 시절을 결코 잊지ㅜ못한다는 것..

    근데 저도 마티님을 비롯해서 여기저기 조언을 받아보니까 그런 어린 시절에 대한 감사함 자체를 부정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지금 부모님과의 관계에는 문제가 양쪽 모두 어느 정도 있지만 부모님의 문제가 크다는 것. 그것 때문에 자식이 힘들고 그건, 비웃음 당할만한 것이 아니라는 것..

    그걸 같이 기억하고 견뎌봅시다.

  • 유우카남편 · 1428931 · 25/12/09 12:52 · MS 2025

    06이면 아직 애기인데 좀 더 믿고 기다려주시지...독립해서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는거 말곤 당장 수가 없어보이네요..
  • 북십자성 · 1431083 · 25/12/09 12:54 · MS 2025

    싸지르면 단가 개씨발새끼 좆같은년 화풀이 대상으로밖에 안보인다

  • 북십자성 · 1431083 · 25/12/09 12:59 · MS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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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십자성 · 1431083 · 25/12/09 13:00 · MS 2025 (수정됨)

    님이 잘나가봐? 그럼 님이 번 돈과 명예 빼앗으려고 개수작질을 할거임

    좆같은 집안에서 무조건 벗어나서 자유 누리는 게 지금으로서 해야될 일임

  • 오리토끼 · 1413883 · 25/12/09 12:58 · MS 2025

    울자

  • 비상시량 · 1373861 · 25/12/09 13:01 · MS 2025

    집구석탈출을 빠르게 해야합니디 일단은 기숙사 자취등등

  • 자이오노스 · 904605 · 25/12/09 13:39 · MS 2019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 모에기 에모 · 1342234 · 25/12/09 14:12 · MS 2024

  • 무미마 · 1104526 · 25/12/09 14:14 · MS 2021

    그냥 조용히 있는게 답이에요. 괜히 말 덧붙이고 뭐라 말하면 상황은 더 악화됩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극한의 상황일땐 본인의 의견을 표출해야 겠지만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그들의 니즈에 따라 움직이는게 최선입니다.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없으니까요.

  • 시골자브종 · 1412774 · 25/12/09 15:08 · MS 2025

    여기서라도 하고싶은 대로 글 쓰고 활동하세요
    다 들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