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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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않은거같음
수능 결과 발표같은건 이미 정해졌으니 쩔수 없어도
보기도 전부터 불안해하는건 도움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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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고마워띠니야
근데 걱정 안하고 안심한 영역까지 상상 이상으로 ㅈ되는 경험을 해보니까 안 그럴수가 없음
진짜 생각지도 못한데서 병크 터져서 최악의 시나리오보다 안 되고 나면 모든게 무서워짐
님 ㄹㅇ 붙는다니까여
제꺼보여드릴테니까 걱정 ㄴㄴ
걱정하지말고 일단 좀 쉬고 수능공부하삼여
아 저것도 저건데 일단 올해는 당장 남은 대학부터가 문제고
내년에도 어케될지 모르겠어요 수능도 공부해서 실력올라도 또 혼자 말아먹을거같고 모르겠음..
대학 솔직히 늦게가도 괜찮고
메디컬이면 ㄹㅇ 언제가든지 상관없는거고..
솔직히 메디컬 못가도 그거보다 더 행복한 인생을 살 경로가 있었기에 그럴수도 있는거구요..
수능때 실력안나올까봐 불안한건 저도 매년 그랬는데
인데놀같은거 처방받고 먹어보면서 테스트해보는것도 괜찮구요 국어영어 솔직히 올해만큼 불로는 안나올거라 저는 님 최저 내년에 충분히 맞출것 같은데요?
어떻게 먹고 살지는 내년 수능 끝나고 고민해도 레알 충분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