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보르기니 [1368211] · MS 2025 · 쪽지

2025-11-29 20: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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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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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을 걷다 니 남잘 봤어.. 혹시나 했던 내 예감이 맞았어.. 니가 준 반지를 빼고 한쪽엔 팔짱을 끼고… 그냥 여기까지만 말할게… 근데 오히려 너는 내게 화를 내.. 그는 절대로 그럴리가 없대… 나는 니 눈칠 살피고.. 내가 잘못 본 거라고.. 그래 널 위해 거짓말 할게… 오.. 날 몰라주는 니가 미워 이 기다림이 싫어.. 그 손… 이제.. 놓으라고.. 니가 슬퍼할 때면 나는 죽을 것만 같다고…베이베.. 그 새끼보다 내가 못한 게 뭐야..

도대체 왜 나는 가질 수 없는 거야… 그 새끼는 너를 사랑하는 게 아냐.. 언제까지 바보같이 울고만 있을 거야.. 넌 그 사람 얘길 할 땐 행복해 보여… 유 룩 해피.. 이렇게라도 웃으니 좋아 보여… 그를 정말 사랑한다고 마치 영원할거라고… 믿는 네 모습이… 아돈노 왓투 세이 노 모… 너의 친구들 모두 그를 잘 알아… 뻔히 다 보이는걸 너만 왜 못 봐.. 데이 세이 럽이즈블라인드… 오베이비 유 쏘 블라인드… 제발 헤어지기를 바랄게… 오.. 날 몰라주는 니가 미워 이 기다림이 싫어.. 그손 이제 놓으라고.. 네가 슬퍼할 때면 나는 죽을 것만 같다고 베이비…. 그 새끼보다 내가 못한 게 뭐야.. 도대체 왜 나는 가질 수 없는 거야… 그 새끼는 너를 사랑하는 게 아냐… 언제까지 바보같이 울고만 있을 거야.. 비싼 차에 예쁜 옷.. 고급 레스토랑 넌 잘 어울려…

하지만 네 옆 그 엑스는.. 정말 아냐 너랑은 안 어울려… 니 앞에서 거짓미소를 지으며.. 네 볼과 머릿결을 만지며.. 속으론 분명 다른 여자를 생각해… 어쩜 그럴 수 있니 죄 같애….. 니가 흘린 눈물만큼 내가 더 잘해줄게 베이비.. 너 혼자 감당할 아픔 내게도 좀 나눠줄래 베이비… 나 좀 봐달라고 그대 사랑이 왜 나란걸 몰라.. 왜 너만 몰라……… 그 새끼보다 내가 못한 게 뭐야.. 도대체 왜 나는 가질 수 없는 거야…. 그새끼는 너를 사랑하는 게 아냐.. 언제까지 바보같이 울고만 있을 거야…

rare-오댕이 rare-NCT rare-SM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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