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비계 '갑론을박'..."중국 통치 구멍에 분노"
2025-11-29 07:55:08 원문 2025-11-29 05:07 조회수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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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홍콩 아파트 화재 원인을 놓고 이른바 '대나무 비계'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참사의 더 큰 원인은 대나무 비계가 아니라 공사현장의 부실한 안전망과 스티로폼이었다는 주장인데요.
결국, 이 모든 관리 감독을 제대로 하지 못한 중국 당국을 향한 시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공사 중인 아파트 건물 아래쪽에 보이는 불길, 순식간에 무서운 속도로 불기둥이 치솟아 올라갑니다.
건물을 둘러싼 대나무 비계와 그물 안전망을 타고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서, 이번 화재의 불쏘시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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