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41억·자녀 유학비 20억…해외투자 비판하더니 내로남불?

2025-11-29 07:13:58  원문 2025-11-28 19:43  조회수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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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고환율과 관련해 달러 유출 원인 중 하나로 절은이들 해외 주식투자를 꼽았죠.

그런데 이 총재는 자녀 유학비에 수십 억을 쓰고 한 금통위원은 수십억 원대 미국 주식을 보유했다고 알려지면서, 서학개미들 정작 책임자들은 말과 행동이 다른 것 아니냐 더 화가 났습니다.

안건우 기자입니다.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환율 급등 원인 중 하나로 불어나는 서학개미의 해외 투자를 꼽자 온라인에선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누리꾼들은 "국내 증시에서 당하고 넘어간 거다" "서학개미가 매국노냐"는 격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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