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르비언 [1404199] · MS 2025 · 쪽지

2025-11-29 06:43:56
조회수 91

항상 외로운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907406

길가의 돌멩이마냥 아무도 나한테 관심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걸리적 거리기만 하는 존재인 것 같은 느낌


근데 나도 어른이 돼가는게


이젠 그런걸로 전혀 우울하거나 타격이 없음


그냥 좀 씁쓸하다 아 차가운 현실의 맛 정도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