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블이랑 뉴런 둘다 어중간하게 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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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살아가야할까요ㅠㅠ
수1스블은 계속복습하면서 엔제 푸는 중인데 수2가 걱정이네요
수2 스블 복습할지 뉴런 복습할지 엔제 풀지 너무 고민이에여...
스블은 필노때문에 언제든지 복습할 수 잇는 거 같은데 뉴런은 들은지 좀 됏는데 강의를 다시보는 것도 힘든 거 같아서 그냥 엔제를 풀까 생각중이에요
저는 졸면서 들은 건 아니라 뉴런 복습하면 될 거 같고 스블은 필노 덕에 방학 때 복습해도 괜찮을 거 같다 생각하고 있는데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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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개념강의나 n제에 목숨걸필요 없음 개인적으론 실전개념 강의를 2개 이상 들었다면 그냥 깡으로 문제 푸는 시간을 늘리시는 걸 추천
체화는 그럼 어떤 강의로 해야할까요? 체화랑 문풀 중에 뭐해야할지 너무 고민이에요
이번 수능 공통 21 틀리긴 했지만 저는 공통 공부는 실전개념은 그냥 들으면서 기존에 알고있던 개념에 대입해가며 아 이게 이래서 이렇게 이어지는거구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넘겼어요 그러고 n제도 이해원 시리즈만 풀었고 그냥 기출이나 학원 숙제들을 하면서 깡으로 문제푸는 시간 자체를 늘렸어요
아하 방향성이 좀 잡힌 것 같아요 모르는 부분만 체크하고 그냥 문제를 푸는 게 맞는 거 같네요 혹시 5분고민해도 모를 땐 해설지 살짝만보고 또 5분정도 고민하고 반복할 생각인데 문제 푸는 시간 늘린다는 게 이런 거 맞나요?
해설지 이용이 문제 난이도랑 본인의 실력에 따라 갈리는게 저는 개인적으로 평가원 기준 15,21,22 기준에선 10분정도 고민해보다가 답지로 놓친부분만 체크하고 다시 풀이를 진행하고 나머지 쉬운 문제들은 5분보고 해설지를 보더라도 순수 문제풀이랑 자체를 늘리면서 틀렸던 문항을 반복하다보면 흔히 말하는 행동강령처럼 유형별 접근법이 몸에 익을거예요
단순히 한문제씩 격파하고 버리고 반복해도 익나요? 결국 문제 많이 푸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긴하네요
실전개념에 굳이 집착하지 않아도 되는 느낌...
문제를 많이 푸는게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냐면 이번 수능 22번도 지수로그함수인데 물론 실전개념 확대축소를 이용해서도 풀 수 있지만 순수 풀이량을 늘리면 역함수 구해서 좌표 대입해보는 흔히 말하는 경험으로만 만들어지는 풀이도 나와서 문풀량 늘리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오 그렇군여!! 실전개념 집착 그만하고 문제를 많이 풀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수학 관련해선 정말 어릴 때 얼마나 어떻게 했냐에 따라 많이 갈려서 쉽게 조언해드리지는 못하지만 저는 현우진 뉴런 한번 듣고 대치동에서 대찬 김동하 선생님 다니면서 많이 풀었던 거 같습니다